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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촌동]제대로 된 젤라또!!! 할타보카(Haltavoca)

째배랑 밥을 먹고 입가심을 하기로 한다.바~~로 근처에 젤라또집이 있다기에 들러본다.할타보카.우리 학교 다닐 때 이런 게 있었음 얼마나 좋을까 ㅠㅠㅠ위치도 버스정류장 코앞이라 여름시즌에 잘 될듯ㅋㅋ두가지맛에 3500원,서울은 보통 3800원 정도 하던데 역시 대구물가다.내부.아담한 규모이다.사장님께 물어보니 안지랑에서 트럭형식으로 하다가 최근에 가게를 ...

[연남동]장난 아닌 돈까스, 독립카츠

면접을 보러 간만에 고시촌에서 기어나왔다.대낮에 봤더니 그냥 서식지로 돌아가기도 좀 그래서 연남동 나들이나 하기로 한다.인슷하에서 눈여겨봤던 돈까스집이 있다.독립카츠. 간판이 매우 작으니 놓치지 않고 찾아가도록 하자.정장차림이다.오후 반차 낸 직딩의 심정으로 오후 두시에 문을 열고 들어간다.요시~나밖에 없다.독창적인 돈까스를 판다는 곳이다.단일메뉴이다....

본격 외로운 백수의 이베리코 목살스테이크 구워먹기

배가 고프다.오늘은 뭘 먹을까 하다가 해동해두었던 이베리코목살이 기억난다.얼마전 성미골에서 맛나게 먹었던 이베리코에 대한 기억도 있고해서 집에서 구워보기로 한다.먼저 해동된 이베리코 목살을 꺼내서 소금 좀 뿌려서 20분간 밖에 내둔다.그리고 같이 구워줄 아스파라거스, 방토, 애호박을 꺼내준다.강불로 팬을 충분히 달군 다음, 이베리코를 올려준다.치이익 하...

본격 외로운 백수의 아보카도비프파스트라미와사비마요샌드위치 만들어먹기

배가 고프다.익어가는 아보카도와 비프파스트라미가 있다.샌드위치나 만들어먹기로 한다.마요네즈 두 스푼에 와사비 좀 뿌리고, 소금, 후추, 식초 2방울 정도 뿌린다.섞어주면 손쉽게 와사비마요 완성~ 양상추, 비프파스트라미, 아보카도, 생모짜렐라치즈를 준비해준다.예전에 먹었던 All'Antico Vinaio의 샌드위치처럼 두툼한 치즈가 들어가게 만들어보기로 ...

[일산]곰탕이 땡길 땐! 서동관

모터쇼 관람을 마치고 밥이나 먹기로 한다.일욜이었으니 든든하게 곰탕을 먹기로 한다.서동관,명동의 하동관과는 무슨 관계인지 모르겠지만 이름부터 닮았다.내부메뉴가 이렇게 세분화되어 있다.그나저나 그냥 곰탕이 12처넌...ㅎㄷㄷ깍두기를 덜어 잘라준다.이건 환이가 시켰던 양곰탕.내장이 들어가있다.그리고 내가 시켰던 차돌탕차돌이 많이 들어가있다.지체할 수 없다....

[이태원]드럽게 비싸지만 먹을만한 타코! Cirilo(씨릴로)

오소리형이랑 브런치나 한 끼 하기로 한다.뭘 먹을까 하다가 따꼬가 땡겨서 따꼬를 먹기로 한다.하마그래피녀석도 같이 온다고 한다.씨릴로, 녹사평에서 아래쪽에 위치해있다. 고터에도 하나 있는 걸로 알고있다.테라스석도 있고 내부 좌석도 많아서 가족들이 이용하기 괜찮아 보인다.내부알록달록하다.가격이 대충 타코메뉴 하나(두 개)에 8천원, 부리또가 마넌...

[고시촌]설렁탕이 땡길 땐? 우리설렁탕

배가 고프다.저녁약속이 예정되어 있기에 풀떼기나 좀 뜯고 나가려고 했건만 조페리가 밥을 먹자고 부른다.원래는 진미순대국으로 가려고 했으나 거기가 닫아서...차선책인 우리설렁탕으로 향한다.우리설렁탕.고시촌에서 쪼금 떨어져 있어서 고시생들은 잘 안 오고 주로 어르신들이 많이 찾는다.여긴 저번에 올렸던 나주곰탕처럼 탈고시촌급은 아니지만 꽤나 준수해 가끔 찾는...

[망원]이베리코 흑돼지를 흡입하다! 성미골

전날 술을 마시고 회복하던 도중 디앤지에게 연락이 온다.휴일이니까 삼겹살에 소주 한 잔 하자고 한다.디앤지 서식처인 망원동으로 기어나간다.뭘 먹을까 하다가 이베리코 흑돼지를 취급한다는 성미골으로 가기로 한다.규모가 꽤 있는 편이다.큰 길에 위치한데다가 주차장도 있어서 차 대기가 편리하다.내부야 뭐 전형적인 고깃집이다.4대진미는 누가지었는지는 모르겠지만 ...

본격 외로운 백수의 아마트리치아나 파스타 만들어먹기

소세지파스타를 만들어먹은 다음 날, 파스타가 땡긴다.장도 봐왔으니 다른 조합을 시도해보기로 한다.아마트리치아나 파스타에는 Guanciale(돼지뽈살 베이컨)랑 페코리노치즈, 그리고 토마토가 들어가야 한다.하지만 그딴 건 없으니 판체타와 파마산치즈, 마늘, 그리고 토마토 통조림을 준비해준다.저 통조림에 들어있는 토마토가 의외로 괜찮아서 종종 사먹...

본격 외로운 백수의 소세지오일파스타 만들어먹기

배가 고프다.나가서 사먹긴 귀찮고, 배달음식도 영 안 땡긴다.오랜만에 요리나 해보기로 한다.냉장고랑 찬장을 뒤져서 대충 페페론치노, 소세지, 트러플오일, 후추, 소금 등을 꺼낸다.별 거 없구나...마늘도 없어...다음에 마늘을 사기로 한다.인덕션이 하나지만 열심히 파스타를 만들어보기로 한다.물에 소금, 오일 넣고 끓어오르면 링귀니를 7분간 삶아준다.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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