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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마을 / 서촌> - 기깔난 안주들의 향연!

비가 오는 어느 날,퇴근하고 애니랑 교보문고에서 책 좀 보다가 뭔가 비가 오는 게 술을 부르는 날씨다.평일이고, 2차 시간도 지났고 하니 극악의 웨이팅을 감수하진 않아도 될 것 같아서 안주마을에 가보기로 한다.근데 만석이라 20분 밖에(?!) 안 기다림ㅋㅋ주말에 갔을 때 두 시간 기다린 적도 있었...메뉴.오른쪽은 거의 항상 있는 안주고, 왼쪽 메뉴는 ...

<충화반점 / 신촌> - 라구짜장이 인상적인 규자카야 모토의 신생업장!

비 오는 일요일 아침.브런치나 한 끼 하기로 한다.충화반점에 가기로 한다.충화반점은 소고기 전문 이자카야인 규자카야 모토의 사장님이 오픈한 신생업장이다.신촌의 마이너 플레이스에 있어서 주변이 조용한 편이다.내부.큰 기대를 안 했는데 의외로 잘 꾸며놨던.메뉴는 이렇다.둘 다 충화면으로 선택하고 짬뽕, 라구 짜장, 덴뿌라 하나씩 선택.비가 주륵주륵 내린다....

<스시소라 광화문점> - 광화문, 새로운 스시 격전지?

오랜만에 주말이다.어딜 갈까 하다가 스시를 먹어보기로 한다.요즘 광화문에는 전통의 스시집인 오가와를 비롯하여 유명 스시집들이 들어오는 추세인데, 스시 코우지의 세컨드 브랜드인 스시소라와 스시산원 경 등이 있다.아무래도 도산공원보다는 조금 저렴한 (어디까지나 상대적) 가격대로 고기에 지친 광화문 직딩들의 입맛을 겨냥하는 것 같다.쨌든 스시소라는 르메이에르...

<Smith&Hook Cabernet Sauvignon 2015> - 미쿡하면 까쇼제~ (스미스앤훅)

<Smith & Hook Cabernet Sauvignon 2015>와인을 안 마신지 좀 된 것 같다.그래서 와인을 마셔주기로 한다.스미스 앤 훅 까베르네 소비뇽미쿡 캘리에서 와인이 최대로 많이 생산되는 센트럴 코스트 지역에서 생산되었다.알코올은 14.8%로 높은 편.매우 한가로운 휴일이었기 때문에 두 시간 동안 바틀 브리딩 후 시음하...

<진주회관> - 콩국수의 성지!

일본에 다녀온 6월의 어느 날.덥다.더울 땐 괜히 이열치열한다고 감자탕이나 뚝배기에 들어간 뜨거운 국물 먹는다고 깝치지 말고 시원한 거나 먹기로 한다.진주회관, 콩국수 전문점이다.작년에 근처에서 일하는 오소리횽의 손에 이끌려 갔던 적이 있다.점심 시간때는 모든 주변 직딩들이 이곳으로 온 듯한 광경을 연출해낸다.11시 조금 넘어서 갔더니 한산했던선불을 내...

도쿄'18<랑게츠> - 맛과 서비스 모두 뛰어난 스키야키집!

쇼ㅏ핑을 마치고 숙소에서 잠시 쉰 후, 이른 저녁을 먹기 위해 나섰다.랑게츠, Rangetsu꼭 스키야키집만은 아니고 여러 일본음식을 파는 것 같은데, 크게 스키야키와 샤브샤브가 있는 섹션이랑 게와 해산물을 먹는 섹션으로 나뉘는 것 같다.스키야키 먹는 자리로 안내받고세팅이 정갈하다.런치메뉴가 가성비가 좋은 편이다.저녁은 인당 10만원 수준.우린...

도쿄'18<L'Effervescence(★★)> - 일본식으로 완벽히 승화시킨 프렌치 다이닝! (레페르베상스, 미슐랭 도쿄)

도쿄'18<Mugi to Olive / 긴자> - 조개육수로 만든 라멘의 맛!

2018년 6월의 어느 날.2월부터 계획된 조성진 콘서트+먹부림+효도여행의 일환으로 2박3일간 도쿄를 가게되었다.대구공항에서 티웨이를 타고 슝슝~나리타엑스프레스도 타보고~밖은 그냥 우리나라랑 비슷한...?도쿄역.소식통에 따르면 2020년 동경올림픽을 위해 도쿄 전체가 청소에 광내는 중이라고...호텔이 가깝기 때문에 택시를 탔다.3일 뒤에 봐 도쿄역!호텔...

<골든크럼블 / 후암동> - 몽고네에서 차린 디저트집!

만두를 먹고 슬슬 남산도서관쪽으로 경삿길을 올라오면요런 조그마한 디저트집이 나온다.골든크럼블, 몽고네에서 차린 디저트집이라고 한다.요렇게 테라스 자리가 있고...일본 라멘처럼 자판기에 주문을 하면 된다.몽고네와 비슷하게 이런 사진이 인테리어로 잘 자리잡아 있고...내부는 길쭉한 편.디저트를 받아들었다!왼쪽이 티라미수, 오른쪽이 애플크럼블. 카놀리도 시킬...

<산동만두> - 후암동의 먹을만한 만두집

어느 무더운 초여름, 출근 전에 간단히 점심이나 한 끼 하기로 한다.서울역 근처인 후암동의 산동만두라는 곳에 가보기로 한다.근데 가게가 정말 좁은 편.주로 테이크아웃을 많이 한다고 한다.가격은 이렇고..바로 옆이 주방이다.포스트잇 인테리어가 특징이고..영업시간 참고.두 번째 손님이라서 그런지 금방 새우군만두와 부추군만두가 나왔다.이게 새우군만두부추군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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