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먹부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오프레> - 클래식한 프렌치의 맛!

기념일이다.기념일엔 맛난 걸 먹기로 한다.엄청 더웠던 저번주 토욜.클래식 프렌치로 유명한 오프레에 가려 예술의 전당까지 기어갔다.내부.토요일 점심이라 그런지 우리가 첫 손님인 느낌.세팅부터 고급지고 이쁘다.런치메뉴에 하나는 덕자병어로 바꾸고 단품은 푸아그라만 추가했다.맛난 빵부터 먹어주고Andre Clouet Millesime 2009기념일이니 빈티지 ...

<문사부/송도 트리플스트리트>-제주 돼지고기 소비의 새로운 패러다임, 샤브샤브!

휴일이다. 마침 송도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이 있는 트리플 스트리트에 제주식 샤브샤브 전문점인 문사부가 오픈한다고 하여 동생과 함께 먼 길을 떠나보기로 한다.버스로 약 한 시간 반 정도 걸려 도착한 트리플 스트리트흡사 미국 몰(mall)을 연상시키는 아웃도어 쇼핑몰이 인상적이다.제주식 샤브샤브 전문점인 문사부는 트리플 스트리트 C동 2층에 위치해...

<문화주점 / 한남동> - 맛이 선명한 안주들이 있는 주점!

마감을 하면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랑 술 한 잔이 생각날 때가 있다.원래 나리의집에 가서 냉삼이나 먹을까 했는데 일욜은 닫아서...차선의 차차선으로 한남동 술집골목에서 선택한 곳.결과적으로는 베스트 선택이었다는...문화주점 한남점앤틱하면서도 모던한 ㅋㅋㅋㅋ모순상충되는 느낌이다.자개 식탁에서부터 힙터지고 ㅋㅋㅋ인원이 여럿 되니 여러가지 시켜봤다.솔직히 메뉴...

<대성집 / 독립문> - 도가니탕의 명가!

오랜만에 든든한 아침밥이 땡긴다.마침 독립문 근처이므로 독립문의 명소, 대성집에 가기로 한다.60년 원조라고 한다.내심 첫손님이길 기대했으나 두 번째 손님이어서 아쉽...도가니탕 두 개를 주문했더니 금방 나온다.찬은 김치, 마늘, 깍두기 이렇게 나온다.적당히 뽀얀 국물의 도가니탕파를 많이 넣어줘서 좋다.국물도 적당히 진하고~도가니를 맛보기로 한다.우물우...

<연희동 칼국수> - 진한 사골국물의 칼국수!

엄니와 동생과 연희동 투어를 하다가 늦은 점심 한 끼 하기 위해 들리기로 했다.사골 국물의 칼국수로 유명한 연희동 칼국수.점심때가 지난 1시 30분 정도였는데도 불구하고 손님들이 계속 들어온다.부드럽고 맛났던 한우수육.물김치와 김치가 꽤 맛났다.물김치는 집에 쟁여놓고픈...조금 기다리고 있으니 칼국수가 나왔다.칼국수 치곤 가격이 좀 비싼 편인데 (9,0...

<써스데이스터핑 / 연희동> - 맛난 소세와 살라미를 먹을 수 있는 곳!

때는 바야흐로 저번주 일요일.출근 전에 간단히 점심이나 먹기로 한다.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육가공 전문점인 써스데이 스터핑.예당의 메종조는 프랑스식 스타일인데, 여기는 이탈리안 스타일이라고 한다.테라스 자리도 있고...크 살라미와 소세지들의 향연이다.기본적으로 모두 제주돼지고기를 이용해서 만드신다는 설명.소세지가 주렁주렁 숙성되고 있고난 왜 이게 생각나지...

<올드크로와상팩토리> - 당분간 안식년에 들어가는 크로와상집ㅠㅠ

때는 어느 비 오는 날 목요일크로와상으로 유명한 올드크로와상팩토리 사장님이 조만간 문을 닫고 긴 안식년에 들어간다고 한다.1시에 열어 준비된 빵이 다 판매되면 보통 3시쯤 문을 닫는 걸로 유명한 크로와상 집으로, 언제 닫을지 몰라 한 번 시도해보기로 한다. (애니도 크로와상 좋아한다길래)무척 후텁지근한 아침에 11시 조금 넘어 갔더니 내가 세 ...

<빌즈 / D타워> - 분위기 좋은 호주산 브런치 전문점

어느 일요일.출근... 전에 브런치나 간단히 먹기로 한다..근처에 있지만 아직 못 가본 빌즈에 가보기로 한다.빌즈는 호주의 빌이라는 작자가 만든 레스토랑이다.광화문 디타워의 핫플 답게 일욜 브런치에 대기가 후덜덜하다.아이패드로 대기인원, 전화번호, 이름을 넣으면 된다.이런 점은 정말 편하던...앞에서 여러가지 케이크도 판매하고 있다.한 15분 기다리다가...

<Brown Brothers The Windmill Chardonnay 2016> - 이마트 노브랜드 와인 정복기 2/2 - 접근성 좋은 샤르도네!

까바를 마신 뒤엔 슬슬 다음 와인으로 넘어가기로 한다.Brown Brothers The Windmill Chardonnay 2016가격이 가격인 만큼 싱글빈야드 따위는 물론 아니고 남호주 각지에서 재배된 샤르도네로 만든 듯 하다.외관은 연한 골드색에후각은 강렬한 어린 와인으로 파인애플, 코코넛, 망고, 멜론, 바나나를 느낄 수 있었다.미각은 드...

<마라도 / 광안리> - 미친 해산물의 향연!

숙소에서 체크인하고 좀 쉬다가...바다를 보고있자니 배가 고파진다.그렇다.저녁때이다.이번 풋산 여행의 알파이자 오메가이자 목적, 마라도에 간다. 무려 한 달 전에 예약을 한...ㅋㅋ마라도는 인당 10만원에 한국식 오마카세로 해산물과 회가 제공되는 시스템이다.다이에 앉으면 사장님께서 알아서 리필을 해주는 시스템...두 명이라 다찌로 안내되고...(여긴 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