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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외로운 직딩의 와인부림: 오소리형네 집에서의 연말파티!

오소리형, 광동이, 디앤지는 같은 대학교 출신으로서 서로의 대학시절 알콜섭취의 90%를 차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그러나 다 직딩이 되고 바빠서 둘, 셋이서 만나긴 해도 넷이서 만나는 건 대단히 어려운지라...2017년이 가기 전에 연말모임을 갖기로 한다.와인은 내가 담당해서 가져왔다.오늘의 리스트는 Champagne Delamotte NV...

[레스쁘아뒤이브] - 클래식한 프렌치, 멋진 서비스

엄니가 생신주간을 맞이하여 서울에 올라오셨다.동생이랑 셋이서 아라리오뮤지엄, 현대카드 쿠킹라이브러리를 탐방한 다음 생신 저녁을 맞이하러 레스쁘아에 가기로 한다.테라스 자리가 무척 좋아보이던...봄이나 가을에 샴팡 한 잔 곁들이며 낮술 즐기면 좋을 것 같았다.오랜만에 테이블천 있는 식당에 오니 둑흔둑흔하고 그랗디/요렇게 오일이랑 페이스트가 준비되고~바게뜨...

[루나틱] - 디타워에서 데이트 하기에 최적의 장소!

영영 오지않을 것 같았던 휴일이 돌아온다.박사형님과 현기맨이랑 저녁이나 먹기로 한다.그렇게 폭우가 내리던 토요일에 사내 셋의 데이트가 시작되었다.위치는 광화문 디타워에 신장개업한 루나틱.전에 포스팅한 버거문 바로 앞 엘레베이터를 타고 3층에 내리면 바로 나온다.요렇게 멋진 뷰가 펼쳐진다.디타워가 가운데가 뻥 뚫려있는 구조라 테라스에서 식사하는 듯한 느낌...

Bodga Chacra 'Barda' Pinot Noir 2016 - 아르헨티나의 피노누아?!

와인학원에서 와인숍도 운영하기에 추천와인을 예약제로 살 수 있는데,아르헨티나의 피노누아를 맛본 적이 없어서 마셔보기로 한다.이번달에 바롤로와 함께 나의 통장을 텅장으로 만든 주범 중 하나인 이녀석바로 Bodgea Chacra 'Barda' Pinot Noir 2016Bodega는 스페인어로 와이너리라는 뜻이다.불어로 치면 샤또나 도멘 정도가 되겠다.그래...

P.Ferraud et Fils Beaujolais Nouveau Villages 2017 - 보졸레누보, 사춘기의 맛

보졸레, 또는 보졸레 누보.이녀석은 와인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가메이 품종을 이용해 다른 레드와인과는 다르게 포도를 으깨지 않는 탄산침용발효를 하고, 일부 크뤼급을 제외하곤 11월 셋째 주에 출시해 후레쉬한 상태로 마시는 게 최상이라고 알려진 와인이다.인간은 항상 제약에서 살아간다.예산제약, 시간제약, 공간제약 등등이 그러하다...

[산방돼지] - 광화문의 제주돼지고기 전문점

오랜만에 동생을 만나기로 한다.뭘 먹고싶냐고 물어보니 고기가 먹고싶다고 한다.최근에 광화문에 오픈한 제주돼지고기 전문점에 데려가기로 한다.산방돼지395.2제주도 산방산에서 기른 돼지고기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고깃집이다.내부,제주도의 푸른 산을 연상시키는 초록색 분위기이다.매니저님께서 반갑게 맞이해주신다.최근 트렌드인 긴 일자형 목재테이블도 중간에 비치되...

Mauro Molino Gallinotto Barolo DOCG 2012 - 바롤로를 마셔보자!

잡스럽게 술을 마시는 걸 줄이고 조금 비싼 와인들에 집중해보고자 '이달의 월급와인'을 지정해서 마시려고 하는데,이번달엔 유심히 눈여겨봤던 와인을 마셔보기로 한다.그것은 바로 바롤로!Mauro Molino Gallinotto Barolo DOCG 2012바롤로는 피에몬테 지역의 마을 이름이고 Mauro Molino가 양조자이다.그리고 바롤로는 네비올로품종...

[버거문] - 디타워에 오픈한 육향 진한 수제버거집!

휴일이다. 디타워에 수제버거집이 생겼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 번 가보기로 한다.집에서 공부 좀 하다가 어슬렁 어슬렁 광화문으로 출동한다.버거문은 미국 햄버거 콘테스트 심사위원인 김셰경셰프와 함께 월향이 콜라보하여 만든 수제버거 브랜드이다.매장은 조그마한 편이며 전체적으로 초록색이 지배하는 편이다.버거문~~~구경만 하고있자니 버거 굽는 냄새가 날 ...

본격 외로운 직딩의 감칠맛폭발표고버섯파스타 만들어먹기

오랜만에 파스타를 만들어봐야겠다는 감성이 뇌를 지배한다.집에 트러플은 없으나 백화표고가 있으니 그걸로 감칠맛폭발표고버섯파스타를 만들어보기로 한다.준비물: 냉장고에서 죽기 전의 부르고뉴치즈, 파르미쟈노레지아노치즈, 백화표고, 소금, 후추, 탈리아텔레면우선 물에 소금을 넉넉히 넣고면에도 버섯 향을 입히기 위해 표고버섯을 넣고 같이 끓인다.탈리아텔레면은 3분...

[오스테리아 샘킴] - 뭔가 애매한 이탈리안...

올만에 하팬사장님이랑 게이트나 할 겸 만나기로 한다.만나기로 결정한 곳은 합정의 오스테리아 샘킴네 그 드라마 파스타의 모델, 보나세라의 주방장, 그리고 냉부를 부탁해의 샘킴이 맞습니다.내부층고가 넓어 시원한 편이다.냉난방비가 꽤 들 것 같았던...ㅋㅋ요즘 유행하는 긴 테이블이 있고, 그 뒤에 저 자리들은 실제로 식사를 할 수 있을지가 의문스러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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