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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외로운 직딩의 버섯성게솥밥&민어탕 만들어먹기

때는 바야흐로 저저번주,금요일 오후부터 으슬으슬하더니 퇴근할 때 쯤엔 좀비가 되어 집에 기어가서 도착했다...그렇게 일주일간 긴 감기의 여정이 시작되었다...(그러고보니 오랜만에 와인 포스팅이 아닌 요리 포스팅...)그날 밤새도록 끙끙 앓다가...다행히 토요일이 휴무여서 빨리 몸보신을 하기로 한다.냉동실에 고조선 때부터 있던 민어대가리&꼬리를 넣...

Bodega Classica Hacienda Lopez de Haro Crianza 2010 - 리오하 와인을 마셔보자!

술 좋아하는 직원들이 모인 회사답게 와인도 알아서 공구해놓고 단톡방에 초대를 하는....ㅋㅋㅋㅋ당연히 구매욬ㅋㅋㅋㅋ이 자리를 빌어 바리스타님께 감사를 드린다...Bodga Classica Hacienda Lopez de Haro Crianza 2010리오하 지방이므로 토착품종인 템프라니요가 주력으로 들어갔음을 알 수 있으며,등급을 뜻하는 DOCa가 있고...

Chateau Haut-Cardinal Sait-Emilion Gran Cru 2010 - 생떼밀리옹은 편안해

가끔 그런 날이 있다.폭발적인 맛의 스테이크보단 슴슴한 비빔밥이 땡기는 날이...평소엔 강하고 묵직하고 그런 스타일을 좋아하는 나지만 그 날은 뭔가 여리여리한 게 땡겼다.고된 하루 뒤 포근하게 위로받고픈 느낌...?그래서 메를로 베이스일 것으로 추정되는 생떼밀리옹 와인을 하나 업어왔다.Chateau Haut Cardinal Saint-Emilion Gr...

[오스테리아 로] - 새로운 런치 메뉴를 맛보다!

휴일이다.단골 싸장님이 같이 오스테리아 로에 가자고 제안하신다.저번에 좋은 기억이 있었기에 새로운 런치메뉴를 맛보러 들리기로 한다.사진은 저번 사진 재탕~바 자리에 앉아서 느긋하게 하팬싸장님을 기다리기로 한다.싸장님이 도착해서 런치 4코스에 단품 하나를 추가해서 먹기로 한다.오늘도 셰프님이 직접 서빙을 해주셨다.셰프님 말씀으로는 매니저님이 와인에 대해 ...

[다운타우너] - 이상적인 버거

휴일이다.오랜만에 버거를 디바우러하러 이태원에 행차하기로 한다.다운타우너의 악명높은 웨이팅은 익히 들었던지라 어정쩡한 시간인 오후 네 시 반에 들리기로 한다.골목길에 있어 잘 찾아가야겠다...라고 생각하며 걷던 차에 더 이상 찾아갈 필요가 없었다.골목길로 접어드는 초입부터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기 때문이다.ㅅㅂ...지구당 이후로 오랜만에 웨이팅이란 걸 ...

[구루메키친] - 런치 신메뉴 수비드 쇼가야끼~

고시촌에서 최고단골집인 구루메키친에서 런치 신메뉴로 수비드쇼가야끼를 출시했는데, 이게 주말 한정이라서 맛을 못 보다가...우연히 토욜 휴무를 받아들어서 드디어 방문하게 되었다.낮이니 생맥주부터 한 잔 하고...기다리고 있으니 수비드쇼가야끼가 나온다.다양한 쯔께모노, 가지 위 고기, 연어, 장국, 푸딩까지.장시간 저온조리한 뒤 강한 불로 지져낸 쇼가야끼가...

본격 외로운 직딩의 민어솥밥 만들어먹기

본격 외로운 유학생에서 본격 외로운 백수를 거쳐 이젠 본격 외로운 직딩으로서 맞이하는 첫 포스팅!오랜만에 휴일이다.전에 사놓고 시간이 없어서 못해먹었던 민어솥밥을 해먹기로 한다.반건조민어를 냉동실에서 빼서2kg, 7kg짜리도 있는데 난 고작 400g짜리로 ㅋㅋ머리랑 꼬리는 국물용으로 치워두고 요렇게 두 토막 내주고 지느러미 같은 걸 정리해준다.민어가 꽤...

[청키면가] - 광동요리를 즐기다!

입사하고 출근 전이었던 어느 날.오솔형, 박사형님, 3광이 등등 모여서 밥&술이나 먹기로 한다.처음 한국에 들어온 2009년? 부터 너무나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드디어 가보게 되었다.7시 예약이라 6명자리를 예약했는데, 예약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왜냐하면 우리는 가장 구석진 자리로 배정받았기 때문! (구석에서 취해가기 딱 좋다.)테이블 간격...

올시즌의 부산 셋째 날: 쌍둥이국밥에서 국밥으로 마무리~

어느덧 날이 밝아 집으로 돌아가는 셋째 날이 되었다.체크아웃 준비를 하고 비가와서 못 나갔던 백사장을 걸어보기로 한다.갈 때 되니까 비 안 내려 ㅠㅠㅠ다시 씻기 귀찮아서 물에 발을 담그지는 못했다.안뇽 광안리...또 오도록 할게...마지막 코스인 쌍둥이 돼지국밥에 들렀다.수육백반을 시키면 수육과 돼지국밥을 같이 먹을 수 있는 곳이다.첫 손님으로 스타트!...

올시즌의 부산 둘째 날 3/3: 우미에서 스시로 마지막 저녁을 장식하다!

숙소에서 쉬다보니 어느덧 저녁시간이 다가오고 있다.저녁 먹기 전에 문화생활 겸 한군데를 들리기로 한다.우연히 부산에 흥미로운 곳이 있나 알아보다가 사진미술관이 있다해서 찾아가본다.마침 바바라클렘 독일 사진전을 하고 있어서 기대를 안고 갔다.고은사진미술관에 기대를 안고 갔는데........딱 네시에 도착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비를 뚫고 간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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