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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19<Vientiane Palace>-음식도, 아주머니도 그대로인 라오스/태국식당!

배가 점점 고파온다.스테잇 스트릿을 따라 내려간다.를 가다가 방앗간 발견...Vom Fass라고 유럽체인인데, 와인, 올리브오일, 그리고 다양한 증류주를 판매한다.요렇게 직접 시음해보고 병에 담아주는!그러나 마음에 들었던 건...위스키랑 브랜디도 시음이 가능하다는 거!!!까씨스도 팔고...ㅠ_ㅠ아침부터 취하니까 좋구나~_~브랜디 한 잔 마시니까 배가 더...

<Sandhi Chardonnay 2013> - 정말 잘 만든 샤르도네!

<Sandhi Chardonnay 2013>Sandhi는 '사람과 지구, 그리고 포도나무의 조화로움'을 뜻한다.2010년에 유명한 소믈리에인 Rajat Parr, 자본가 Charles Banks, 그리고 와인메이커 Sashi Moorman과 합작하여 만든 와이너리로 와이너리가 있는 Santa Barbara는 유명한 샤르도네 생산지인 ...

<Smith&Hook Cabernet Sauvignon 2015> - 미쿡하면 까쇼제~ (스미스앤훅)

<Smith & Hook Cabernet Sauvignon 2015>와인을 안 마신지 좀 된 것 같다.그래서 와인을 마셔주기로 한다.스미스 앤 훅 까베르네 소비뇽미쿡 캘리에서 와인이 최대로 많이 생산되는 센트럴 코스트 지역에서 생산되었다.알코올은 14.8%로 높은 편.매우 한가로운 휴일이었기 때문에 두 시간 동안 바틀 브리딩 후 시음하...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2013년 괜찮았던 음식들

그래도 2013년엔 뭘 먹고 살았는지 되돌아보기위해 결산을 해본다.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2013년 괜찮았던 음식들 스타트!<스테이크>내가 좋아하는 스테이크의 모든 걸 갖췄다.바삭한 크러스트, 촉촉한 속살, 그리고 양까지!2013년 최고의 스테이크![시카고] Gibson's Steak & Bar http://purplebeat.egloo...

매디슨 초인기 음식점, The Old Fashioned

동아리에서 조끼리 출사를 나간다.밥을 먹기로 한다.전부터 가고싶었던 The Old Fashioned 에 가기로 한다.미국식 펍인 "Tavern" 식으로 지어진 이 식당은 위스콘신 주에서 나는 식재료를 쓰기로 유명하다."Locally Grown" 식재료를 쓰는 걸 강조한다.내부평일 저녁인데도 웨이팅이 쩔어준다.목요일인데도 한시간 정도 기다려야 했다.웨이팅...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차도남 브런치 만들어먹기

요즘 차도남이 대세이다.차도남은 차가운 도시 남자의 줄임말이다.차로 도륙하는 남자 (킬러조)차로치고 도망가는 남자 (구속강)차를들고 도주하는 남자 (GTA곽)등의 줄임말으로도 쓰인다.어쨌든 한가한 토요일 오전에 느즈막하게 일어나 한쿡사회에서 화제되고 있는 브런치나 직접 만들어 보기로 한다.양파,토마토,양송이버섯등을 다져준다.계란을 세 개 꺼낸 다음 그릇...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삼겹살고추장찌개 만들어먹기

냉장고가 풍성하게 꽉 차있으면 기분이 좋다.오늘도 재료를 아낌없이 써서 음식을 만들어 보기로 한다.오소리형에게서 전수받은 고추장찌개를 만들어 보기로 한다.삼겹살과 양파를 썰어주고감자를 썰어서 전분을 빼기 위해서 물에 넣어둔다.먼저 큰 냄비에 삼겹살더미를 넣고 달달 볶아준다.그.런.데....아니 이것은 썰다 남은 삼겹살!!!..............육식동...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로스트비프 치즈쩌덕 샌드위치 만들어먹기

<간만에 일주일 안에 두번 포스팅하는듯?우왕ㅋ>배가 고프다.다행히 오늘은 그저께 장 봐온 것이 냉장고에 두둑히 쌓여있다.재료를 아낌없이 팍팍 써서 음식을 만들어 보도록 한다.바바리안 호밀빵이다.바바리아는 독일의 한 지역이다.맥주로 매우 유명하다.호밀빵을 꺼낸다.보드러우면서 건강해 보인다.난 치즈를 사랑하는 남자, 치사남이므로빵에 휠라델퓌아 크...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싸구려 초밥 사 먹기

현재 저녁 여섯시오후 두시에 일어나서 아무 것도 못 먹어서 배가 고프다.냉장고를 열어본다.허걱...냉장고가 텅텅 비었다.장을 보러 가기로 한다. 뭘 해 먹기가 귀찮기도 하고 간만에 생선섭취도 해줄 겸 초밥을 사왔다.참치와 연어초밥이다.참치와 연어...횟감으로는 미개한 양키들에게 가장 거부감이 없는 생선들일 것이다.하긴 얘들이 광어를 알겠니 고등어를 알겠...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냉동피자 해동시켜 먹기

때는 어느덧 새벽 한시,간만에 야식이 땡긴다.라면종류는 별로 안 땡기고 피자같은게 땡긴다.하지만 피자는 한판 시키면 혼자 먹기에 너무 많으므로 (라기보다는 그걸 다 먹으니 문제) 고민한다.아!!! 그러다보니 냉동실에 넣어뒀던 냉동피자가 생각난다.냉동피자계의 구찌 디죠르노에서 나같은 사람들을 위해 만든 미니어쳐 버전이다.시판 냉동피자중에선 제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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