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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활의 마지막 한 끼, Dotty Dumpling's Dowry

뭐 다리 다쳐서 우울한 건 우울한거고...마지막 미쿡포슷힝을 올려본다.무려 두 달 전이군하..미쿡 돌아가기 이틀전이라 전날은 짐싸느라 정신없을 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제비와 철노인형이랑 매디슨에서 젤 좋아하는 버거집에 가기로 한다.이름하여 저번에 올렸던 Dotty Dumpling's Dowry!메뉴질 좋은 위스콘신맥주인 Spotted C...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유학생활 마지막 바베큐 ㅠㅠㅠ흑흑 먹고 마시자!

한쿡으로 떠나기 전까지 3일 남았다.그동안 친하게 지냈던 횽들이랑 마지막으로 바베큐나 하기로 한다.호수 앞에서 사는 욱형네 아파트 잔디밭에서 바베큐를 하기로 한다.맑고 쾌청한 게 바베큐하기 좋은 날씨이다.숯에 불 붙여주고~오늘의 마실 음료들블루문, 안경선배가 멕시코에서 사온 뗴킬라, 레인쿠궬맥주, 복분자, 백세주, 그리고 이강주동서양의 술이 다양하게 섞...

쇼ㅏ핑 후 먹는 시카고본토 딥디쉬피자, Giordano's

스테잌흐를 먹고 불나게 쇼ㅏ핑하다가 (쇼ㅏ핑사진은 바쁘게 돌아다니느라 없다.) 매디슨으로 돌아갈 시간이 다가온다.저녁을 먹고 가기로 한다. 저녁은 시카고 전매특허 시카고스퇄딥디쉬피자!처음에 Gino's 갔다가 줄 정말 길게 서 있어서 여기로 왔는데 여기도 똑같....그래서 45분 기다리고 들어갔다.좀 더 성의있는 포슷힝은 예전에 쓴 걸 참고하면 되겠다....

제대로 된 스테이크, Gibson's Steak & Bar

한국에 돌아갈 날이 정말 몇일 안 남았다.한국에 돌아가기 전 그동안 모아뒀던 돈으로 시카고에서 광란의 쇼ㅏ핑(이라고 썼지만 사실은 얼마 없어서 90%는 구경하고 10%만 실제로 구매하는 전형적인 충동구매를 할 수 없는 상황)을 하기로 한다.근데 시카고에 갔으면 맛나는 것도 먹어야지!가기 몇일 전 부터 시카고 베스트 스테잌하우스 검색해서 여러가지 리스트 ...

멋진 테라스에서 맥주 한 잔! Sprecher's

어느덧 귀국일이 일주일도 채 안 남았다.그동안 매디슨에서 친하게 지냈던 미쿡인친구 Will(이하 윌)과 밥 한 끼 하기로 한다.윌은 중국에서 만난 친구이다.윌의 차를 타고 Sprecher's 라는 곳에 도착한다.미들턴에 있어서 거리가 꽤 된다.윌이 독일식 패밀리레스토랑이라고 한다.각종 맥주도 만드는 회사다.밴드도 가끔 연주한다고 한다.우왕 멋진 테라스다...

상당히 인상적이었던 이탈리안...Nostrano

레스토랑위크가 끝나간다.끝나기 전에 한 곳 더 시도해보기로 한다.안경선배의 춫현으로 가보게 된 Nostrano점심에는 $15에 3코스를 맛볼 수 있다능!날씨가 좋았기에 밖에서 먹기로 한다.세팅메뉴조이스가 시켰던 샐러드.호박과 풀, 쿠루통, 치즈가 올라간 샐러드.상당히 신선하면서 간이 딱 적당하게 되있었다.컬리플라워 수프훈제된가지, 컬리플라워, 아루굴라가...

파인다이닝은 어렵지않다! 43 North

9월이 되었건만 내 블로그는 아직 7월 레스토랑위크 기간이다 ㅋㅋㅋㅋ저번에 올렸던 "파인다이닝은 어렵다?"에 이어 이번엔 어렵지 않은 식당을 만나게 되어 참 기뻤다.흔한 매디슨의 풍경.jpg안경선배가 가보고 싶어했던 43 North.일식집으로 유명한 무라모토에서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식당이다.내부뭘 만드는지 다 볼 수 있다.메뉴~와인도 한 잔 시켜주고~내...

작지만 강한 버거...Plaza Tavern & Grill

ㅋㅋㅋ아직도 미국포슷힝...ㅠ여섯개나 남았다능...바로 시작!그동안 가보고싶었던 곳이 있다.바로 이 Plaza Tavern & Grill.금주령이 떨어진 1919부터 영업을 시작해 1963년부터 햄버거를 팔기 시작했다는 이곳!어마어마한 역사를 지닌 곳이다.근데 과연 이 바 스러워 보이는 곳의 햄버거가 맛있을까?들어가면 전형적인 미쿡 오래된 바 느...

파인다이닝은 어렵다? Harvest

미쿡포슷힝이 참 많네여...ㅋㅋ--------------------------------------------------------(한 달 전) 매디슨에도 레스토랑위크라는 게 존재한다.레스토랑위크에 참여하는 레스토랑들에선 런치 $15, 디너 $25 or $35에 에피-메인-디저트 쓰리코스가 나온다.전에 가고싶었지만 비싸서 못 가던 식당들을 나름 저렴한 ...

3년 된 체다치즈를 쓰는 버거집, 왜 이제서야 ㅠㅠ Tipsy Cow

나으 미쿡포슷힝은 도대체 언제 끝날것인가...두둥철노인형과 조이스랑 밥을 먹기로 한다.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Tipsy Cow에 가보기로 한다.깜찍한 외관이런 것이 날 유혹한다.우리집에 저 바 하나 있었음 좋겠다 ㅋㅋ내부, 편하게 앉을 수 있는 분위기다.런어웨이~위스콘신 로컬비어를 나열해놓았다.역시나 맥주메뉴읽을 수 없는 메뉴 ㅋㅋㅋ내가 시켰던 F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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