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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n Altaber Sextant Bourgogne Pinot Noir 2017> - 섹...ㅅ...음란마귀 내추럴와인을 접하다!

단골 샴페인바 겸 와인바인 떼뮤즐렛 싸장님이 흥미로운 와인이 입고되었다고 인스타에 입질을 주셔서...가보기로 한다...ㅋㅋㅋㅋ그 이름은 바로 줄리엔 알타베 섹....ㅅ.....아힝 몰라 /ㅅ// 이름 읽다가 음란마귀에 빠지게 만드는 와인 이름....ㅋㅋㅋㅋ줄리엔 알타베 섹스탕 부르고뉴 피노 누아 2017이다.여기저기서 많이 보이는 내추럴와인이라 한 번 ...

<L'eveil Des Sens Pommard 2016> - 뽀마르의 맛 스페샬 에디션~(feat.윤명로)

오랜만에 새로운 와인들을 취급할 기회가 생긴다.오랜만에 월급을 털어 월급와인을 마셔보기로 한다.<L'Eveil Des Sens Pommard 2016>한글으로는 에베이 데 성스 포마르 2016이라고 할 수 있다.이 도멘의 양조자인 Francis Lechauve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보면...젊은 시절 럭비선수를 하다가 부상으로 그만두고 양조자의...

<골드브릿지와인 부르고뉴 피노누아 시음회 후기> - 피노누아만 몰아마셔보자!

저번 생또방 시음회에 이어 피노누아 시음회에 참가하게 되었다.6명의 소규모 시음회와는 달리 이번 시음회는 가격적 부담을 낮추고자 10~12명의 스탠딩으로 구성되었는데 이것도 나름 잼썼음!SMW Dichtertraum Mosel Pinot Brut 2010 시작은 독일의 젝트로 했는데 마시기 좋던~Francoise & Deenis Clai...

<Vincent Girardin Chassagne Montrachet 1er Cru Les Vergers 2010> - 올해의 화이트 후보!

Vincent Girardin Chassagne Montrachet 1er Cru Les Vergers조금만 설명설명해보자면 - 메종(네고시앙) 뱅상 지라르댕이 양조자- 사샤뉴 몽라셰가 지역의 이름- 1er Cru는 프리미에 크뤼, 즉 밭의 등급을 뜻하며- Les Vergers는 프리미에 크뤼 등급을 받은 밭의 이름이다.즉 뱅상 지라르댕이 사샤...

<Joseph Faiveley Meursault 2013> - 부르고뉴 샤르도네로의 입문

Joseph Faiveley Meursault 2013페블리 시리즈를 만나게 되면 도멘 페블리가 있고 조셉 페블리가 있는데 왜 그런걸까?이유는 도멘 페블리의 시작에서부터 밝혀진다.1825년에 Pierre Faiveley 는 네고시앙으로 와인 사업을 시작했는데, 자손들이 대를 이어 가면서 코트 드 뉘, 코트 드 본, 그리고 코트 드 샬로네즈의 밭들을 야금...

Francis Lechauve L'Eveil DEs Sens Hautes-Cotes-De-Beaune Pinot Noir 2015 - 부르고뉴 피노누아에 입문하고 싶다면

Francis Lechauve L'Eveil Des Sens Hautes-Cotes-De-Beaune Pinot Noir 2015오뜨 코트 드 본은 코트 드 본 지역의 아펠라시옹으로, 한 밭을 특정한 게 아닌 크뤼와 밭 지역을 제외한 본 지역에서 생산된 와인 전반을 일컬는 아펠라시옹이다.코트 도르 북부에는 오뜨 코트 드 뉘가 있다.보통 부르고뉴 피노 누...

Domain Marquis d'Angerville Combes Dessus Pommard 1er Cru 2005 - 프리미에 크뤼의 부르고뉴 피노누아란!

Domain Marquis d'Angerville Combes Dessus Pommard 1er Cru 2005양조장은 Marquis d'Angerville으로 소믈리에님 말씀으로는 포마르 지역의 르루아라고 한다. (르루아는 언제 마셔보나...)참고로 포마르는 코트 도르의 가장 하부에 위치해있다.Combes Dessus는 밭 이름으로, 프리미에 크뤼이다...

Remoissenet Pere & Fils Gevery-Chambbertin 2012 - 부르고뉴 피노누아를 마셔보자!

평상시 소비하는 와인보다 가격대가 높은 와인을 나는 "월급와인"이라고 칭한다.그런 의미에서 이번 달의 월급와인은 저번에 소개했던 Manso de Velasco와 이녀석이 되겠다. Remoissenet Pere & Fils Gevery-Chambertin 2012흐무아스네는 14세기부터 양조를 해온 유서깊은 도멘인데, 2005년에 Rola...

Joseph Faiveley Bourgogne Aligote 2014 - 산미가 쨍쨍한 알리고떼를 알아보자.

와인이 안 땡기는 날이 없다.울 매장 와인셀러를 보다가 생소한 녀석이 보여서 데려오기로 한다.알리고떼는 원래 부르고뉴의 토착포도품종이었는데, 샤르도네에 밀려 변방 품종 취급을 받고 있는 포도라고 한다.뉘생조르지에 사는 페이블리가 병입을 했다는 뜻이다.알콜도수는 12도로 미듐~- 바디일 것을 짐작해볼 수 있다...1825년부터 와인을 만들었나보다.코르크는...

본격 외로운 직딩의 와인부림: 부르고뉴와 론 와인을 마셔보자 (Chablis, Ventoux)

지난번 와인부림에 이어 이번엔 프랑스와인을 공부해보기로 한다.정석대로라면 보르도와 부르고뉴를 마셔봐야겠지만 예산제약 때문에...보르도는 다음에 마셔보기로 한다.오늘의 라인업은 William Fevre Chablis 2015와Brusset Les Boudalles Ventoux이다.왼쪽이 부르고뉴, 오른쪽이 론이다.일단 레드가 숨 쉴 시간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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