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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만두 / 부산역> - 맛난 만두가 있는 곳!

하루종일 비가 내리던 붓산.서울행 기차에 올라타기 전, 마지막 코스를 밟기로 한다.그거슨 바로 부산역 앞 만두집인 마가만두!부산역 앞엔 유수의 만두집들이 있는데, 올드보이의 장성향을 비롯해서 신발원?인가도 있고...황금 어린이날 휴무를 맞이하여 모두 웨이팅을 자랑하던...여기도 30여분 기다려서 들어갔다.비 오는 날의 눅눅함을 제거하기 위해 시원한 맥주...

<고옥 / 부산> - 남천동의 히쓰마부시(장어덮밥)집!

게부르츠트라미너 일 잔 하고 퍼져있다가 체크아웃 겸 식사를 하러가기로 한다.가기로 한 곳은 일본식 장어덮밥으로 유명한 남천동의 고옥인데...비 오는 날씨에 웨이팅ㅋ...30여분을 기다려서 들어갔다.이렇게 먹는다고 한다.얼른 들어가자!누군지 모르는 유명인들의 싸인이 있고...메뉴.민물장어라 그런지 가격이 후덜덜한 편이다.거기다 생맥주 한 잔 까지 하면.....

<할매국밥 / 부산 범일동> - 부산에 왔으면 돼지국밥을!

때는 바야흐로 어린이날. 어린이는 아니지만 어린이의 심정으로 놀러가기로 한다.그래서 붓산에!!이런 것도 있었다는 ㅋㅋㅋ아침에 도착하니 역시 탕반이 땡겨서 돼지국밥을 먹으러 가기로 한다.쌍둥이 돼지국밥도 유명하지만 작년에 가봤으므로 범일동에 있는 할매국밥에 가보기로 한다.순대 하나에 돼지국밥 시키고...국이 두 개인 이유는 순대를 시키면 국물이 ...

올시즌의 부산 셋째 날: 쌍둥이국밥에서 국밥으로 마무리~

어느덧 날이 밝아 집으로 돌아가는 셋째 날이 되었다.체크아웃 준비를 하고 비가와서 못 나갔던 백사장을 걸어보기로 한다.갈 때 되니까 비 안 내려 ㅠㅠㅠ다시 씻기 귀찮아서 물에 발을 담그지는 못했다.안뇽 광안리...또 오도록 할게...마지막 코스인 쌍둥이 돼지국밥에 들렀다.수육백반을 시키면 수육과 돼지국밥을 같이 먹을 수 있는 곳이다.첫 손님으로 스타트!...

올시즌의 부산 두 번째 날 2/3: 아저씨대구탕에서 낮술을! 블랙업커피에서 커피를!

모카사진관에서 나와 미포철길을 따라 걸을까 하다가 비가 내리기에...택시를 타고 점심을 먹으러 가기로 한다.목표는 바로 아저씨대구탕.미포에 위치해있다. 마침 비도 오고 따뜻한 국물 생각이 나서 들렀다.이런 앤틱한 테이블이 맞아준다.아저씨대구탕인데...일하시는 분들 중 아저씨는 없고 아지매만 계신다.씨원소주로 여독을 조금 풀고 있자니...대구탕 ...

올시즌의 부산 첫째 날 3/3: 아울앤푸시캣(OPC)에서 맥주와 여유를 누리다

부산역에 가서 짐을 찾고 에어비앤비 숙소로 체크인한다.에어비앤비 사이트를 보다가 딱 마음에 들어서 등록한 이곳은~짜잔~요즘 유행하는 플라워카페st.로 꾸며놓았다.오피스텔이라 간단한 조리도 할 수 있고...침대도 혼자 자는데 퀸사이즈면 무리 없다.그리고 식물이 많이 있으니 좋다.가오나시도 날 반겨주고..그리고 이곳의 가장 좋은 점은 커튼을 제끼면바로 바닷...

올시즌의 부산 첫 번째 날 2/3: 감천문화마을과 보수동 책방골목 출사!

화국반점에서 간짜장을 먹고 고량주 기운이 살짝 감도는 가운데 택시를 타고 감천동 문화마을에 도착했다.이 마을의 존재는 몇 년 전부터 알고있었지만 들리지 않았던 이유는 분지에서 자고 나란 나의 성향상 부산에 가면 탁 트인 바닷가나 가지, 굳이 또 언덕지역을 가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그래도 마음껏 셔터를 눌러볼 생각에 용기를 내어 이 산골마을...

올시즌의 부산 첫 번째 날 1/3: 화국반점에서 극강의 간짜장을 맛보다!

취업하고 입사 전까지 시간이 얼마 없어서 일본을 갈까 하다가...뱅기 타는 게 귀찮아서 오랜만에 2박 3일으로 풋싼 바닷가나 갔다오기로 한다.여행의 시작은 역시 맥주로~더부스 ㅋIPA인데, 내 취향엔 대동강 보다 이게 낫다.<밥시>는 싸이 누나로도 알려진 요리사 박재은씨가 쓴 책인데, 인생의 통찰력이 장난 아니게 묻어있는 책이다.조만간 다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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