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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드앤워터/옥수>-옥수역 브런치 맛집! 메뉴, 영업시간, 주차정보, 웨이팅

내가 세팅해놓고 한동안 넘 바빠서 브런치는 소개할 기회가 없었는데, 휴일에 드뎌 제이드앤워터 브런치를 먹을 기회가 생겨서 가보기로 ㅋㅋㅋ옥수역 맛집 옥수역 브런치맛집 (어우 오글거려 ㅋㅋㅋ) 제이드앤워터 참고로 브런치는 예약 안 받음!!! 인스타 프로필에 써놔도 자꾸 디엠으로 물어보시는...ㅠㅠ영업시간은 화-...

<베르두레 / 영등포구청>-당산권 브런치 지배자!

일욜 아침이다.당산권에 브런치할 곳 없나 싶으면 그건 오산.당산권의 유일무이한 브런치 지배자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베르두레.원래 협소한 가게에서 이전했다고 들었다.여튼 여기가 브런치 핫플로 유명하다고.당산에서 볼 수 없는 언냐들을 볼 수 있다. (a.k.a.인스타 패피)입간판.내부.나무와 식물을 배치해놓은 형태.메뉴판을 보고 주문은 직접 카운터에서 ...

본격 외로운 직딩의 6월에 이것저것 해먹기

오랜만에 본격 외로운 시리즈 ㅋㅋㅋㅋ이것저것 먹은 거 스타트!포카치아 로스트비프 샌드위치!포카치아빵 위에 로스트비프, 양파, 루꼴라를 얹었다.술 엄청 처먹고 들어와서 해장라면...ㅋㅋㅋ짜계치!진짜 맛있음ㅋㅋㅋ가끔은 양식도 해먹는...토마토 파슷하 위에 안심스테이크를 올렸다.예그 베네딕트!홀랜다이즈 소스가 좀 묽었다며...ㅋㅋ주로 해먹는 아침.도마도랑 계...

본격 외로운 직딩의 30초 팬케익으로 브런치 만들어먹기

휴일이다.배가 고프다.일어나서 위스키 한 잔 하고 밥이나 해먹기로 한다.위스키 마시는 거 주작 아님!!! ㅋㅋㅋ쨌든 팬케익을 30초만 돌리면 완성된다는 제품이 있어서 그거 돌리고 이것저것 부연으로 해서 브런치 밥상을 만들어본다.팬케익.근데 딱 봐도 조악해보인다.계란후라이&베이컨.간단히 소금후추만 뿌린 사라다.글구 아보카도와 딸기.메이플시럽을 뿌려...

매디슨'19<Mickies Dairy Bar>-내맘속 넘버원 브런치집

매디슨 방랑기가 어느덧 몇 개 남지 않았...어느 날 아침.날씨도 좋고 꽃이 이쁘게 피었다.브런치를 먹기로 한다.미키즈 데리 바.전에도 포스팅 한 적 있는데 (http://purplebeat.egloos.com/3930625)무려 6년 전 포슷힝.어마어마한 양의 음식과 퀄리티를 자랑하는 곳이다.6년 전에 비해 하나도 안 바꼈다.가격도 거의 안 변한 듯?...

매디슨'19<Bassett Street Brunch Club>-웨이팅 쩌는 브런치집

또 날이 밝았다.브런치 먹어줘야제~내가 졸업할 때는 없었는데 생긴 Bassett Street Brunch Club에 가보기로 한다. (이하 BSBC)BSBC는 매디슨의 더본코리아 같은 느낌인 The Food Fighters Group이라는 유수 외식그룹에서 낸 브런치집이다.올데이 브런치를 전면으로 내세우고 위치 및 컨셉이 좋아서 인기몰이를 하고있다.아....

<옥동식 / 합정> - 깔끔한 돼지곰탕

일요일 어느 아침.브런치 하러 합정으로 나가본다.옥동식셰프님이 하시는 돼지곰탕 전문점이라고 한다.내부는 이렇게 바 형식이 전부.우리가 들어오고 바로 웨이팅 시작..ㅎㄷㄷ물, 고추양념, 접시가 준비된다.메뉴는 단출하다.잔술이 궁금해서 시켜본다.깎두기 담아주고보리소주를 넉넉히 따라주신다.역시 브런치엔 소주지!흔히 갱상도 지역에서 보는 뿌연 돼지국밥이 아닌,...

<르 살롱 by 메종엠오 / 레스케이프 호텔> - 메종엠오의 디저트를 느긋하게 즐기기!

팔레드신에서 밥을 먹고 디저트 한 끼 하기 위해 7층으로 올라가본다.대형 꽃장식이 반겨주고...7층은 르 살롱 by 메종엠오와 헬카페가 양분해서 차지하고 있다.두 군데에서 교차로 시킬 수 있다고 한다.내부.뭔가 아늑한 느낌?전등 귀여워...가격이 저렴한 편.티와 커피 가격도 괜찮고...(오렌지쥬스를 제외한다면)우선 내가 시킨 헬카페의 헬라떼예전엔 꼬릿하...

<67 Soho / 논현동> - 사랑스러운 브런치 & 카페!

슬로우치즈에서 에피타이저로 카프레제를 먹었으니 이제 후식을 먹을(!) 차례이다.67 Soho,마켓컬리 푸드스타일리스트이자 <마이 테이블 레시피>의 저자인  @chezsusie님께서 오픈한 카페이다.67-9번지는 당신이 자라고 커왔던 고향을 뜻하고, 소호는 런던을 담고 싶어서라고 한다.내부.벌써부터 마음에 드는 걸?커피는 동생분이, 주...

샌디에고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하는 브런치 레스토랑, The Cottage

샌디에고에서의 이틀째, 그리고 담날 아침엔 바로 출발해야 하기에 실질적으로 마지막날이 시작되었다.일정을 시작하기에 앞서 브런치를 먹기로 한다.근처에 브런치로 유명한 곳이 있다고 한다.가보기로 한다.(지금 올리는 시간도 브런치 시간대네 ㅋㅋ)the Cottage오두막이라는데 오두막같지 않게 생겼다.나오면서 찍었던 사진이다.날씨도 좋으니 테라스에 앉기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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