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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19<Mickies Dairy Bar>-내맘속 넘버원 브런치집

매디슨 방랑기가 어느덧 몇 개 남지 않았...어느 날 아침.날씨도 좋고 꽃이 이쁘게 피었다.브런치를 먹기로 한다.미키즈 데리 바.전에도 포스팅 한 적 있는데 (http://purplebeat.egloos.com/3930625)무려 6년 전 포슷힝.어마어마한 양의 음식과 퀄리티를 자랑하는 곳이다.6년 전에 비해 하나도 안 바꼈다.가격도 거의 안 변한 듯?...

매디슨'19<Bassett Street Brunch Club>-웨이팅 쩌는 브런치집

또 날이 밝았다.브런치 먹어줘야제~내가 졸업할 때는 없었는데 생긴 Bassett Street Brunch Club에 가보기로 한다. (이하 BSBC)BSBC는 매디슨의 더본코리아 같은 느낌인 The Food Fighters Group이라는 유수 외식그룹에서 낸 브런치집이다.올데이 브런치를 전면으로 내세우고 위치 및 컨셉이 좋아서 인기몰이를 하고있다.아....

<옥동식 / 합정> - 깔끔한 돼지곰탕

일요일 어느 아침.브런치 하러 합정으로 나가본다.옥동식셰프님이 하시는 돼지곰탕 전문점이라고 한다.내부는 이렇게 바 형식이 전부.우리가 들어오고 바로 웨이팅 시작..ㅎㄷㄷ물, 고추양념, 접시가 준비된다.메뉴는 단출하다.잔술이 궁금해서 시켜본다.깎두기 담아주고보리소주를 넉넉히 따라주신다.역시 브런치엔 소주지!흔히 갱상도 지역에서 보는 뿌연 돼지국밥이 아닌,...

<르 살롱 by 메종엠오 / 레스케이프 호텔> - 메종엠오의 디저트를 느긋하게 즐기기!

팔레드신에서 밥을 먹고 디저트 한 끼 하기 위해 7층으로 올라가본다.대형 꽃장식이 반겨주고...7층은 르 살롱 by 메종엠오와 헬카페가 양분해서 차지하고 있다.두 군데에서 교차로 시킬 수 있다고 한다.내부.뭔가 아늑한 느낌?전등 귀여워...가격이 저렴한 편.티와 커피 가격도 괜찮고...(오렌지쥬스를 제외한다면)우선 내가 시킨 헬카페의 헬라떼예전엔 꼬릿하...

<67 Soho / 논현동> - 사랑스러운 브런치 & 카페!

슬로우치즈에서 에피타이저로 카프레제를 먹었으니 이제 후식을 먹을(!) 차례이다.67 Soho,마켓컬리 푸드스타일리스트이자 <마이 테이블 레시피>의 저자인  @chezsusie님께서 오픈한 카페이다.67-9번지는 당신이 자라고 커왔던 고향을 뜻하고, 소호는 런던을 담고 싶어서라고 한다.내부.벌써부터 마음에 드는 걸?커피는 동생분이, 주...

샌디에고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하는 브런치 레스토랑, The Cottage

샌디에고에서의 이틀째, 그리고 담날 아침엔 바로 출발해야 하기에 실질적으로 마지막날이 시작되었다.일정을 시작하기에 앞서 브런치를 먹기로 한다.근처에 브런치로 유명한 곳이 있다고 한다.가보기로 한다.(지금 올리는 시간도 브런치 시간대네 ㅋㅋ)the Cottage오두막이라는데 오두막같지 않게 생겼다.나오면서 찍었던 사진이다.날씨도 좋으니 테라스에 앉기로 한...

저렴한(?) 브런치가게, Silver Spurs

드디어 뉴욝여행기 마지막날이다.일어나서 준비를 한다.뉴욕에 간 4일 중 마지막날만 화창하다.젠장 ㅠㅠㅠ준키가 저렴한 브런치집이 있다고 한다.셋 다 지쳤기에 택시를 타고 이동한다.그래 이런 날씨를 기대했었는데 왜 톰브라운 갈때는 그렇게 폭우를.ㅠㅠㅠSilver Spurs라는 곳이다.샌안토니오 스퍼스와 이름이 같다.세팅메뉴를 보니 9~10불로 그럭저럭 뉴욕...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브런치 만들어먹기

우왕ㅋ 얼마만에 본격시리즈로 컴백하는지 ㅠ_ㅠ거의 두 달 전에 먹은 걸 지금 올리고 있음ㅋㅋㅋ시작!때는 9월 초,학기가 막 시작했을 때이다.돈이 넉넉할 때이다. (지금은 쪼들린다)한가로운 토요일 오전이다. 올궤닉만 전문으로 취급하는 홀푸드로 가서 장을 봐온다.크랜베리빵이다.두텁게 썰어준다.스위스치즈덩이도 꺼낸다.섬세하게 신의 손길로 치즈를 잘라서 빵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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