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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2013년 괜찮았던 음식들

그래도 2013년엔 뭘 먹고 살았는지 되돌아보기위해 결산을 해본다.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2013년 괜찮았던 음식들 스타트!<스테이크>내가 좋아하는 스테이크의 모든 걸 갖췄다.바삭한 크러스트, 촉촉한 속살, 그리고 양까지!2013년 최고의 스테이크![시카고] Gibson's Steak & Bar http://purplebeat.egloo...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서부여행기 - 샌디에고: Sea World

서부여행기 마지막 포스팅!샌디에고에 오면 가보지 않으면 안 되는 곳이 있다고 한다.그 이름하여 여자들이 제일 싫어한다는, 사랑과 전쟁에서 지옥보다도 무섭게 그려냈다는 그곳!시.월.드.물론 이건 Sea World다.화제의 시월드에 가보기로 한다.범고래쇼를 하는 시월드의 상징인 샤무인형이 잔뜩 쌓여있다.아...근데 사람 정말 많다...이런 놀이기구도 있고가...

샌디에고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하는 브런치 레스토랑, The Cottage

샌디에고에서의 이틀째, 그리고 담날 아침엔 바로 출발해야 하기에 실질적으로 마지막날이 시작되었다.일정을 시작하기에 앞서 브런치를 먹기로 한다.근처에 브런치로 유명한 곳이 있다고 한다.가보기로 한다.(지금 올리는 시간도 브런치 시간대네 ㅋㅋ)the Cottage오두막이라는데 오두막같지 않게 생겼다.나오면서 찍었던 사진이다.날씨도 좋으니 테라스에 앉기로 한...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서부여행기 - 샌디에고: 치사남을 위한 타코, Puesto

오래 기다리셨습니다.서부여행은 이거 포함 세 개 남았네요 으헝헝노을이 지기 시작한다.얼른 저녁을 먹기로 한다.라호야에서 유명한 타코가 뭐 있나 찾아보다가 Puesto라는 곳이 있길래 가보기로 한다.내부,치폴레랑 비슷한 스탈이다.하지만 여기만의 특색이 있었으니!먼저 타코밀전병을 굽고치즈위에 주문한 고기를 올리고치이익 익어갈 때 즈음다른토핑들을 얹고 이렇게...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서부여행기 - 샌디에고: La Jolla Beach

LA를 떠나 두 시간 정도 걸려서 이번 서부여행의 피날레인 샌디에고에 도착한다.호텔에 먼저 체크인 하기로 한다.우리가 묵었던 La Valencia Hotel, 라호야 해변 코앞에 있다.1926년에 지어져서 굉장히 올드스쿨한 멋을 자랑한다.처음 들어가자마자 참 아름답게 지었다는 생각이 들었다.체크인 하기위해 로비로 들어간다.로비스페인풍이 물씬 풍긴다.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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