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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당 / 낙성대>-밤늦게 중식에 술 한 잔 땡길 때!!!

다음날이 휴일이다.밤 11시에 일이 끝났는데 불금을 이대로 보내긴 무척이나 싫다.낙성대에 사는 페리를 소환한다.차이나당은 이 근처에서 꽤나 화자되고 있는 집으로, 대기시간당 디스카운트, 저렴한 요리가격, 그리고 늦은 시간대까지 영업(원래는 5시인데 이날은 4시까지 한다는 듯)으로 인기몰이하고 있다.1시쯤에 입성!일주일의 노독을 생맥주로 씻어낸다...

<오스테리아 로 / 낙성대> - 완성도 높아진 이탈리안!

카페에서 노닥거리다가 4년 째 가는 고시촌의 미용실에 간다.크....고시생이 아닌 일반닝겐으로 오니 화창하구먼~슬슬 저녁을 먹기로 한다.전에 세 번 방문했는데, 이번에 신메뉴가 올라왔다고 해서 가보기로 한다.런치 1 (http://purplebeat.egloos.com/4138929)런치 2 (http://purplebeat.egloos.com/4142...

[오스테리아 로] - 새로운 런치 메뉴를 맛보다!

휴일이다.단골 싸장님이 같이 오스테리아 로에 가자고 제안하신다.저번에 좋은 기억이 있었기에 새로운 런치메뉴를 맛보러 들리기로 한다.사진은 저번 사진 재탕~바 자리에 앉아서 느긋하게 하팬싸장님을 기다리기로 한다.싸장님이 도착해서 런치 4코스에 단품 하나를 추가해서 먹기로 한다.오늘도 셰프님이 직접 서빙을 해주셨다.셰프님 말씀으로는 매니저님이 와인에 대해 ...

[오스테리아 로(Osteria Roh)] - 멋진 공간, 멋진 음식

영영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휴일이 돌아왔다.맘 같아선 집에서 하루종일 쉬고 싶었지만...시간을 낭비하기엔 내 휴일이 소중하므로 나가서 뭐라도 먹고 서점이나 가기로 한다.오래전부터 점찍어뒀던 집인 오스테리아 로로 향한다.포스팅들 보니 샤로수길과는 어울리지 않는 클래식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기에 방문해보기로 한다.창문이 없어 답답할 것 같지만....들어가...

[성민양꼬치] - 자주 들리는 양꼬치집

고시촌을 제외한 관악구에서 아마도 가장 많이 들리지 않았을까 싶은 성민양꼬치.오랜만에 리미누나랑 미구랑 양꼬치 모임을 위해 회동하기로 한다.약속시간에 맞춰왔는데 고시촌에서 50분 가까이 걸어왔더니 더워서 맥주 한 잔 하면서 기다리기로 한다.1층보단 2층이 요리 먹기엔 편하다.이윽고 리미누나가 와서 미구를 기다리면서 시켰던 가지볶음.가지튀김을 간장소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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