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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UG Grande Cuvee 166eme Edition iD.117002> - 크룩의 위대함을 느끼다!

<KRUG Grand Cuvee 166eme Edition Brut>원래 생일 때 셀프생선으로 질러놓고 축하할 만한 일이 있을 때 까려고 했었는데...6월 중에 축하할 일이 생겨서 까기로 한 크룩.크룩은 딱 봐도 성이 독일사람 같은데 파운더인 조셉 크룩이 1800년 마인츠에서 태어났기 때문이다.날씨로 인한 빈티지의 영향을 최소화 시키기 위해서...

<Vazart Coquart et Fils, Blanc de Blancs Brut> - 무난한 블랑 드 블랑 그랑크뤼 샴페인 (바자르 코쿼 블랑 드 블랑)

샴페인 그랑 크뤼 지역인 Chouilly에 위치해 있는 바자르 코쿼.지속가능한 농법으로 포도를 재배 및 수확한다고.블랑 드 블랑이니 샤르도네 100%를 사용해 샴페인을 만들었으며,2014년 수확분 65%, 2013년분 3%, 2012년분 5%, 그리고 나머지 25%는 솔레라(쉐리 숙성오크통)에 있던 리저브를 이용해 주조하였다고 한다.MLF를 거쳤으며, ...

<떼뮤즐렛 / 연희동> - 주전부리가 업데이트 된 와인바 겸 티룸!

그린마일커피에서 커피 일 잔 하고 역시 하루의 마무리는 알코올로 해야할 것 같아서 들리게 된 떼뮤즐렛.저번에 소개한 적 있는데, 홍차와 샴페인을 파는 와인바 겸 티룸이다.Domaine Gachot-Monot "Chant de Muses" 2017골드브릿지 와인 시음회에서 맛봤던 녀석이 있어서 반가웠던.좀 열려 있어서 그런지 시음회 때 보다 맛나게 마셨다...

<Dehu Blanc de Blancs 2010> - 맛나게 마신 블랑 드 블랑 샴팡!

<Dehu Blanc de Blancs 2010>볼랭져에서 샴팡을 만들던 베놔 데위가 Fossoy 지역에서 만드는 샴팡.샴페인은 보통 샤르도네, 피노 누아, 피노 뮈니에의 삼위일체로 만들어지는데, 한 종류로 만들기도 한다.이렇게 한 종류로 만든 샴페인은 두 가지로 나눠지는데,1. 블랑 드 블랑2. 블랑 드 누아이다.블랑은 샤르도네 100%이고...

<Pol Roger Reserve Brut NV> - 이스트향이 폭발한다!

1849년 Pol Roger에 의해 설립되어 윈스턴 처칠과의 인연, 그리고 황실 결혼식에서도 자주 등장하여 영국시장에서 특히나 인기 있는 폴 로저.이름부터 로저라 앵글로 스러운게 확실히 영국에서 인기 있는 모양?(응?ㅋ)그리고 폴 로저는 Riddling을 전량 수작업으로 진행하는 유일한 상파뉴 하우스이기도...NV 엔트리급인 Pol Roger Reser...

<Charles Heidsieck Brut Reserve NV> - 40%의 리저브 와인이 갖는 스케일!

<Charles Heidsieck Brut Reserve NV>1851년 설립되어 유네스코 문화자산으로 등재되기도 한 30미터 지하에서 무광, 무소음의 상태로 수백만 병의 샴페인을 숙성하고 있는 "The Crayeres"를 가지고 있는 샴페인 하우스인 찰스 하이직.이렇게 3세기때의 지하 수도원을 이렇게 숙성셀러로 쓰고있다는...찰스 하이직은 ...

<Dom Perignon 2009> - 내가 드뎌 돔페리뇽을!!!

<Dom Perignon 2009>샴페인 하면 돔 페리뇽이 떠오를 정도로 유명한 돔 페리뇽은 프랑스 럭셔리 그룹 LVMH 산하 모엣샹동 샴페인 하우스에서 포도 압착과 병입, 블렌딩, 코르크에 대한 공헌 등으로 ''샴페인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수도승 돔 페리뇽을 기리며 출시하는 "특별한" 라인업이며, 오직 빈티지/밀레짐 샴페인만 생산하는 것으로...

<Andre Clouet Brut Millesime 2009> - 처음 빈티지 샴페인을 마셔보다!

Andre Clouet Brut Millesime 2009기념일이라 뭔가 빈티지 샴페인을 마셔보고 싶어서 깠던.피노누아 80%, 샤르도네 20%가 들어갔다고 한다.디스고르지나 도사지 정보는 홈페이지가 없어서 찾기 힘든...Brut이니까 7g/L 이하로 들어갔을 것으로 추정된다.알코올 도수는 12%로 샴페인 중에선 높은 편.코르크 캡이 귀엽다.Bouzy는...

<오프레> - 클래식한 프렌치의 맛!

기념일이다.기념일엔 맛난 걸 먹기로 한다.엄청 더웠던 저번주 토욜.클래식 프렌치로 유명한 오프레에 가려 예술의 전당까지 기어갔다.내부.토요일 점심이라 그런지 우리가 첫 손님인 느낌.세팅부터 고급지고 이쁘다.런치메뉴에 하나는 덕자병어로 바꾸고 단품은 푸아그라만 추가했다.맛난 빵부터 먹어주고Andre Clouet Millesime 2009기념일이니 빈티지 ...

Baron Dauvergne Fine Fleur Blanc de Noir - 블랑 드 누아 샴페인의 매력

루이쌍끄 포스팅에서 소개한 아이로 그래도 와인기록차원에서 기록해놓자면블랑 드 누아로, 100% 피노 누아로 만들어졌다고 한다.손수확했으며, MLF를 거쳤다고 한다.도사지는 6g/L 인걸로.섬세한 기포가 끊임없이 올라왔으며 외관에서는 연한 레몬색을 관찰할 수 있었고후각에는 구운 빵, 비스킷 등 오톨리시스에서 나는 향과 더불어 사과, 레몬, 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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