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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서울대입구>-오랜만에 아웃백~

ㅋㅋㅋㅋㅋㅋㅋ나도 아웃뷁에 갈 줄은 몰랐는데천만년만에 고시촌 친구들이 땡긴다 하여 우국선생, 모병관, 띵거가 모였다.샐러드로 시작.기브미파이브.다섯 개의 에피타이저를 먹을 수 있는데 사진을 보면 네 가지 밖에 없어서 하나는 나중에 주심 ㅋㅋㅋ립이랑 코코넛 쉬림프 사랑한다.스테이크...한국 아웃뷁에서 스테이크 맛나게 먹은 적 없음...맛나게 먹은 건 미쿡...

<부림 / 서울대입구 봉천동> - 오래된 냉삼맛집!

관악구를 떠날 때만 해도 웬만하면 관악구에서 놀지 않으리라 다짐했건만, 가성비 좋은 집들이 많은 건 인정 ㅋㅋㅋ샤로수길 인스타핫플 말고 오래된 집들이 좋다.맥주 일 잔 후 냉삼하러 들린 부림.간판은 30년이라는데 이모님 말씀으로는 40년이라고 ㅋㅋㅋ원조 스웩 랭삼집이다.여기 이모님들이 엄청 살갑게 대해주신다.노포 중에서 친절함 끝판왕인듯?24시간 영업하...

<차이나당 / 낙성대>-밤늦게 중식에 술 한 잔 땡길 때!!!

다음날이 휴일이다.밤 11시에 일이 끝났는데 불금을 이대로 보내긴 무척이나 싫다.낙성대에 사는 페리를 소환한다.차이나당은 이 근처에서 꽤나 화자되고 있는 집으로, 대기시간당 디스카운트, 저렴한 요리가격, 그리고 늦은 시간대까지 영업(원래는 5시인데 이날은 4시까지 한다는 듯)으로 인기몰이하고 있다.1시쯤에 입성!일주일의 노독을 생맥주로 씻어낸다...

[지구당] - 강박의 규동

오랜만에 휴일이다.원래는 집 밖으로 나가고 싶지 않았으나 그래도 휴일이니 좀 움직여 보기로 한다.페리와 읍내에서 만나기로 한다.관악구의 읍내라고 할 수 있는 서울대입구역에서 한 9년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지구당을 최근에 방문하였으나 오야꼬동을 하는 날이라서 이번엔 규동을 먹으러 들렀다.평일에 갔을 때완 달리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웨이팅이 꽤 있다.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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