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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순이네 / 선유도 양평동> - 간지 터지는 된장찌개!

선유도에서의 마지막 날,a.k.a 이사하는 날집에서 이삿짐을 빼고 밥을 먹으러 가기로 한다.선유도에서의 마지막날에 가기로 한 곳은 바로바로바로!영등포구에서 매출으로 순위권을 차지하는 또순이네이다.실제로 이 상권이 오피스 상권이라 점심시간 지난 1시쯤 가면 다른 곳들은 다 한산한데,너도나도식당이랑 비슷하게 역시 1시 이후에도 거진 만석인~된장찌개 3인분을...

<공간 이순 / 선유도역> - 찾았다 아지트! (선유도 와인바, 선유도 바)

때는 어느 퇴근길전부터 혼술하러 가보고싶었던 곳이 있다.공간 이순.선유도역과 당산 그 어디 중간쯤에 요렇게 위치한 바이다.2층을 올라가면열림교회 닫힘 이런 거 아니니 문 열고 들어가면 된다.와인 가격 착하고 맥주라인업도 좋고~부담없이 벌컥벌컥 들이킬 수 있는~"공간" 이순 답게 공간이 참 매력적이다.학교가 있는 위스콘신은 참 싫었어요사람이 없어 한적해서...

<너도나도식당 / 선유도> - 동네 우렁된장맛집!

구마모토에서 돌아온 날.한식이 땡기는 건 K-저씨(예비)라서 어쩔 수 없나보다.그동안 동네에서 유명하다고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안 가본 너도나도식당에 집에서 놀고있던 동생을 끌고 가보기로 한다.선유도에서 유명한 식당을 꼽으라면 여기랑 원조북엇국, 그리고 또순이네 정도가 될 텐데 처음 방문하게 되는!피크타임 훌쩍 지난 오후 두 시 반 쯤에 왔는데도 사람이 ...

<뚜스뚜스 / 선유도> - 괜춘한 베이커리 카페~

휴일의 어느 날. 운동도 갔다왔으니 죄책감이 덜해져 달다구리나 먹으면서 책이나 읽기로 한다.레알 집 코앞에 생긴 더 스테이트 선유라는 호텔 1층에 생긴 카페이다.오후에 갔더니 온 동네 아주머니들이 다 마실 나온듯 ㅋㅋㅋ달다구리들이 보이고~케익, 빵도 판다.2, 3층까지 있어 꽤 넓은 편이다.하지만 귀찮으니 1층에 자리하고 음료와 케익을 기다린다...

<프링크 앤 드링크 / 선유도> - 여유롭게 한 잔 즐기기 좋은 카페

휴일의 어느 저녁초당옥수수에 고기와 틈에이러를 곁들여 먹는다.스파클링도 일 병 했는데...뭔가 술은 모자라고...집에서 먹기는 싫고..동네 카페에 가보기로 한다.2층에 이렇게 통유리로 된 곳이 있다.작업실 겸 거실 같은 공간이라는 설명"와인을 곁들인 책 한 권"이라는 문구가 와 닿는다.상당히 넓고 아늑하다.싸장님께서 실제로 작업 같은 걸 하고 계셨는데,...

엘카페 & 파니피카 - 선유도 동네 탐방하기

이건 샴페인을 마시기 전의 기록.오랜만에 약속 없이 쉬는 날이라 동네탐방을 떠나보기로 한다.저번에 집 계약하러 왔을 때 들렸던 엘 카페.공장건물을 그대로 쓰고있다.이런 입구로 들어가면요런 공간이 나타난다.빵도 팔고있고...밀가루도 보인다.천장도 이렇게 공사해놓았다.원두 사러 들렀기에 직원에게 추천받아서 하나 구매하고...원두를 구매하면 요렇게 스티커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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