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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ves Cuilleron Syrah 2014> - 우아한 시라의 맛~ feat.비노테카

써스데이 스터핑에서 나와서 근처에 와인샵이 하나 있다고 해서 방문해보기로 한다.비노테카, 연희동에 있다.2층으로 올라가면 된다.댕댕이 두 마리가 있는데 둘 다 수컷인지 나는 거들떠보지도 않고 애니만 좋아라 해서 빈정 상한...ㅠ_ㅠ나는 왜 댕댕이가 관심을 안 가져주냐고 ㅠㅠㅠ쨌든 소박하지만 아늑한 공간에서 와인을 고를 수 있다.나는 개업 행사중인 이브뀌...

<써스데이스터핑 / 연희동> - 맛난 소세와 살라미를 먹을 수 있는 곳!

때는 바야흐로 저번주 일요일.출근 전에 간단히 점심이나 먹기로 한다.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육가공 전문점인 써스데이 스터핑.예당의 메종조는 프랑스식 스타일인데, 여기는 이탈리안 스타일이라고 한다.테라스 자리도 있고...크 살라미와 소세지들의 향연이다.기본적으로 모두 제주돼지고기를 이용해서 만드신다는 설명.소세지가 주렁주렁 숙성되고 있고난 왜 이게 생각나지...

[상수]시칠리안 음식을 맛보려면? 츄리츄리(CiuriCiuri)

오랜만에 인턴 때 사람들을 만나기로 한다.이태리여행기부터 이글루포스팅이 페북으로도 같이 올라가게 설정해놨더니 큰횽님이 보시곤 나에게 음식점 초이스를 전임하였다....그래서 가보고 싶었던 시칠리아 음식점인 츄리츄리로 가보기로 한다.외관부터 파란 게 남부의 색감이 물씬 난다.식당은 자그마한 편이다.대부분이 예약으로 오는 듯 했다.인테리어도 남부남부하다.언젠...

본격 외로운 백수의 소세지오일파스타 만들어먹기

배가 고프다.나가서 사먹긴 귀찮고, 배달음식도 영 안 땡긴다.오랜만에 요리나 해보기로 한다.냉장고랑 찬장을 뒤져서 대충 페페론치노, 소세지, 트러플오일, 후추, 소금 등을 꺼낸다.별 거 없구나...마늘도 없어...다음에 마늘을 사기로 한다.인덕션이 하나지만 열심히 파스타를 만들어보기로 한다.물에 소금, 오일 넣고 끓어오르면 링귀니를 7분간 삶아준다.인덕...

저렴한(?) 브런치가게, Silver Spurs

드디어 뉴욝여행기 마지막날이다.일어나서 준비를 한다.뉴욕에 간 4일 중 마지막날만 화창하다.젠장 ㅠㅠㅠ준키가 저렴한 브런치집이 있다고 한다.셋 다 지쳤기에 택시를 타고 이동한다.그래 이런 날씨를 기대했었는데 왜 톰브라운 갈때는 그렇게 폭우를.ㅠㅠㅠSilver Spurs라는 곳이다.샌안토니오 스퍼스와 이름이 같다.세팅메뉴를 보니 9~10불로 그럭저럭 뉴욕...

매콤한 낙지볶음과 베이컨소세지구이의 조화! 서린낙지

엄훠니랑 동생이랑 서울에 놀러온다.마침 퇴근을 한다.주변에 먹을 게 뭐 있나 하다가 엄훠니께서 저번에 낙지를 먹었는데 괜찮다고 먹자고 하신다.코코코콜!!!나올 때 찍은 입구사진.우리는 6시 30분쯤 가서 바로 앉을 수 있었다.카메라가 없어서 폰카로~광화문역 4번 출구에서 나와서 종각역쪽으로 걸어오면서 두블럭 건너면 르메이에르빌딩이 있는데, 2층에 있다....

위스콘신 최고의 맥주집, The Great Dane

날 알콜의세계로 인도했던 철노인형이 졸업을 했다.방학 시작하기 전 마지막으로 보기로 한다.알콜로 맺어진 인연답게 마지막도 알콜으로 끝낸다.The Great Dane, 최상의 맥주가 존재하는 곳이다.내부그레잇데인에서는 맥주를 직접 제조해서 판다.맥주들이 정말 맛있다.크리미한 맛을 좋아한다면 Crop Circle Wheat를,씁쓸한 맛을 좋아한다면 Peck...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영국식 아침 만들어먹기

어느새 일요일 늦오전 햇살이 날 쓰다듬으며 깨운다.배가 고프다.영국에서 2년간 살았었다.영국인들은 아침으로 에피타이저-메인-디저트를 먹는다.에피타이저는 시리얼메인은 후라이드 토스트, 베이컨, 소세지, 계란등을 먹고디저트는 토스트와 홍차를 후루룩한다.갑자기 메인에 나오는 후라이드 토스트가 땡긴다.어릴적 먹었던 음식은 가끔 성인이 되었을 때 수면위로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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