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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보울 / 충정로>-언제 가도 편안한 레스토랑!

6월의 어느 날.평소 박사형님과 오소리형에게 많은 은혜를 입는지라 진급턱을 쏘기로 한다.아직 파인다이닝 가서 보은하기엔 비루한 영혼인지라 항상 퀄리티 보장되고 편안한 분위기의 단골집인 옐로우보울에 가기로 한다.몇 년 사이 아마 양식당 중에선 제일 많이 가는 듯?단골집은 거리도 있지만 강박 없이 편안함도 한 몫 하는 듯 하다.그날 준비되었다고 해서 시켜보...

매디슨'19<Tornado Steak House>-무지막지한 크기의 스테이크!!!

브런치 먹고 오후엔 집에서 그냥 뒹굴다가....지민이와 합류하여 셋이서 저녁을 먹기로 한다.이번여정에서 유일하게 힘 좀 주기로 한 외식 플레이스,토네이도 스테이크하우스이다.클래식한 분위기에 엄청난 두께의 스테이크로 유명한 곳이다.내부.여전히 정말 어둡다...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이제 여기서 사진이 찍히는!!ㅋㅋㅋ와인리스트를 봤는데 그닥 쩌는 와인이 없어서...

<루나틱 / 광화문 D타워> - 광화문 소개팅의 명소가 되어가는 와인부림하기 좋은 집!

작년에 좋은 기억을 마셨던가졌던 루나틱에서 와인모임을 하기로 한다.작년 포스팅 링크 http://purplebeat.egloos.com/4145742광화문에 의외로 조용한 소개팅집들이 없다.그래서인지 옆 테이블들은 소개팅하는 남녀로 인산인해~@_@연어와 아보카도의 조합은 뭐 이미 검증된...짭조름해서 와인안주로 좋았던 가지라자냐호불호 안 갈리는...

<Alta Vista Terroir Selection Malbec 2015> - 빈티지의 차이?

Alta Vista Terroir Selection Malbec 2015요건 전에 13빈티지를 맛있게 마셔본 적 있는 와인이라 마트에서 반갑게 구매했다.http://purplebeat.egloos.com/4140720말벡으로 유명한 멘도사에서 온 녀석근데 향이나 맛의 밸런스는 물론 피니쉬까지 13빈에 비해 좀 평범한 모습을 보여줘서 좀 실망스러웠던 ㅋㅋ...

<Two Hands Sexy Beast 2016> - 올해의 와인 후보!

Two Hands Sexy Beast 2016은 맥라렌 베일에서 까쇼 100%로 만든 와인이다.맥라렌 베일은 남동호주 구역에서도 바로사 밸리, 에들레이드 힐스, 클레어 밸리 등 월드 클래스 와인생산지가 모여있는 남호주에 위치해있다.캡 관리는 펌핑오버(pumping-over)로 타닌과 색깔을 추출하였으며, 평균적으로 스킨컨택한 기간이 14일이라고 한다.또...

<옐로우보울> - 충정로의 캐쥬얼하면서도 맛있는 레스토랑!

어느 평일 낮,나는 휴일이고 애니는 반차를 낸 상황.맛난 점심이나 한 끼 하기로 한다.옐로우보울, 충정로역쪽에 있다.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사진은 저녁 방문때 찍은)내부는 요렇다.왁자지껄하면서 흥겨운 분위기.런치에는 직딩에 맞춘 세트도 있다.우선 나온 샐러드.병아리콩이 있어서 호감.맛도 꽤 괜찮고...파스타를 노리는 애니의 포크!!바...

루나틱/D타워 - 오랜만의 재방문!

오랜만에 루나틱에 점심이나 한 끼 하러 들렀다.저번에 남정네 셋이서 방문해서 와인 네 병을 해치웠던 좋은 기억이 있다.http://purplebeat.egloos.com/4145742런치에는 광어/방어 카르파쵸가 안 된다고 해서 시킨 새우시저샐러드먹을만했다.신메뉴인 어란파스타.노른자를 잘 터뜨려서 먹으면 짭쪼름한 맛이 기가 막힌다.가벼운 리슬링과 곁들이...

Joseph Perrier Cuvee Royal Brut - 새집에서의 첫 와인은 역시 샴페인이지!

이사를 했다.물론 새집에서도 와인부림은 계속되어야 한다.새집에서의 첫 와인은 뭘로 할까 혼자 진지하게 고민을 2340401219451번 하다가...축하하는 의미에서 샴페인을 까기로 한다.Joseph Perrier Cuvee Royal Brut NV35% 샤르도네, 35% 피노누아, 30%피노 뮈니에가 블렌딩되었고, 20개의 마을의 포도가 블렌딩되었다고 ...

Torres Mas La Plana 2012 - 새해의 첫 와인은 스페인 와인으로!

새해의 첫 포스팅!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새해가 밝았다.1월달의 월급와인은 뭘로 할까 하다가...울 매장에서 마셔보지 않은 비싼 녀석으로...Torres Mas La Plana 2012스페인의 거대 와이너리 미구엘 토레스의 와인으로 저번에 칠레 버전의 비슷한 녀석으로 Manso de Velasco를 마셔본 적이 있다.이 마스 라 플라나에 대해 말하...

Manso de Velasco 2012 - 칠레산 까쇼를 마셔보자!

그놈의 휴일이 돌아왔다.여친도 없는 쏠로는 휴일에 뭘 하냐면은...와인을 마신다!큰 맘 먹고 지른 비싼 와인 중 하나인 Miguel Torres Manso de Velasco 2012Miguel Torres에 대해 설명을 하자면 스페인의 유명 와인그룹으로, 스페인을 넘어 칠레와 미국에도 브랜드를 설립해 와인을 생산하는 그룹이다.칠레의 미구엘 토레스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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