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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시 / 신사동> - 셰프님의 정성이 엿보이는 일식요릿집!

커즌도 오랜만에 미쿡에서 돌아왔대서 ㅋㅋ이 주는 뭔가 미쿡러들 만나는 주간이 되어버린...여튼 일이 넘 바쁘던 시기라 늦게 2차 겸 해서 만나기로 한다.장소는 하쿠시.동료가 예전에 여기서 일했었다고 해서 궁금했던 차에 찾아가보기로.내부는 이렇게 바 형식으로 되어있고 옆에 테이블 한 두개 정도 더 있었던 듯?세팅.꽃이 내 안의 소녀갬성을 터뜨린다!ㅋㅋㅋ저...

<네기 다이닝라운지 / 신사동 가로수길>-아기자기한 메뉴들의 향연!

6월말의 어느 날,앤배의 생축 겸 유학송별회 겸 가로수길에서 고딩친구들끼리 조우하기로 한다.장소는 네기 다이닝라운지.좀 인테리어&기물에 Fancy가 묻어있음.첫 번째로 주문한 메뉴는 타르타르.아기자기하고 이쁘네~맛도 나쁘지 않았음.김에 싸먹으면 된다.모리아와세 3인이었나...다양한 부위를많이 내준다.요즘 모리아와세는 상향평준화 된 듯...근데 여...

<신사 모소리 / 신사> - 술맛 나는 돼지특수부위집!

달라진 스케줄의 영향으로 화이트카라 엉아들과 저녁약속을 잡을 수 있게 되었다.신사 모소리.삼각정 같이 돼지 특수부위를 취급하는 곳인데 부산에서 잘 되어 서울로 역진출 했다고 한다.근데 대기시간이 좀 압박있는 편이라서...아예 일찍 가던지 아님 8시 넘어 2차시간대에 방문하는 걸 추천한다.1시간의 웨이팅 후 입장 성공!특수부위로 모소리살, 가오리살, 가로...

<일 젤라또> - 가로수길에서 젤라또가 땡긴다면!

쮸즈에서 탄탄면이 약간 매콤했기 때문에 달달구리를 먹으러 젤라또가게에 가기로 한다.파란 간판이 인상적이다.지금 보니 화분이 쓰러져있네 ㅋㅋㅋ이 날 엄청난 강풍이 불었던 날로 기억한다.가격은 요렇게~다양한 맛이 있고...내부도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았다.아이스크림과 젤라또의 차이점이라고 한다.난 쌀과 솔티카라멜, 그리고 싸~비~~스로 망고 한 스푼을 주셨다....

<쮸즈> - 가로수길의 딤섬과 탄탄멘이 맛난 집!

미세먼지가 자욱하던 어느 날, 가로수길에서 애니와 점심을 한 끼 하러 딤섬집인 쮸즈에 가기로 한다.쮸즈, 웨이팅이 꽤 있는 편인데, 웨이팅 대기 안내 및 접객이 톱니바퀴 굴러가듯 매우 시스템화가 잘 되어있다.앉으면서 메뉴를 보고...제일 비싼 메뉴가 새우다.전체적으로 가격이 매우 착한 편.내부나름 스피커도 있다.세팅이 촤르륵 준비되고 칭따오로 ...

[루이쌍끄(Louis Cinq)] - 만족스러워!

오랜만에 취업 축하 겸 인턴 때 같이 일했던 큰형님을 만나기로 한다.어디서 만날까 하다가...지난 번 방문에 꽤 맘에 들었던 루이쌍끄에서 만나기로 한다.오늘은 뭔가 싸나이의 프렌치 와인&다인 느낌으로 바 테이블에 자리했다.Castello Banfi 2010 Brunello di Montalcino DOCG이 와인은 외무고시를 접고 탈주했던 3월 ...

[경리단길]튀맥하고 싶을 땐? Bao Deep-Fry

토요일이다. 오후에 자전거를 탈까말까 고민하고 있는데 급 박사형님이 연락와서 류형이랑 저녁을 먹기로 한다.한강까지 빨리 튀어갔다온다.원래는 보니스피자를 가려고 했는데 줄이 역대급으로 길어서....2차선택지인 돈차를리로 갔으나 서재페에 참가한다고 휴무....어쩔 수 없이 3차선택지인 이곳으로 왔다.경리단길 코앞에 위치한 바오 딥프라이.지나가다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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