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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외로운 백수의 고기솥밥 만들어먹기

한동안 귀찮아서 이것저것 시켜먹었더니 다시끔 집밥에 대한 갈망이 타오른다.그래서 최근에 접했던 권숙수의 솥밥과 월향의 솥밥(추후 포스팅 예정)이 떠오르면서 나도 집에서 밥을 맛있게 만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동경하는 존잘러님 블로그&인스타 참고하면서 없는 재료는 빼고 대충 내 수준에 맞게 고기솥밥을 만들어보기로 한다....

본격 외로운 백수의 안심 스테이크 구워먹기

어김없이 시간은 흐르고, 나는 덜 뚱뚱하고, 점심때는 찾아온다.세일 때 쟁여뒀던 육우 안심을 궈먹기로 한다.안심 200g을 꺼내서 소금소금후추후추 뿌려주고.그나저나 세일해서 200g에 만 원 정도에 샀으니까 가격 참 괜찮다.본앤브레드였으면 100g당 11,000원 넘어갔을텐데...(맛이 넘사벽이지만...)쨌든 안심은 지방이 거의 없으므로 가장 덜 익혀먹...

역시 좋아, Terrazza In City

오늘 아직 업무가 없는 관계로 포슷힝이나 하나 올리면서 월요일 아침을 시작해야겠음 ㅇㅇ직딩들 화이팅이다.(시간을 거슬러가서)서울 올라가기 전 마지막 날이다.이모랑 외할머니랑 밥을 먹기로 한다.Terrazza In City, 저번엔 비루한 폰카로 포슷힝 했는데 오늘은 카메라를 들고왔다.내부낮이라 햇살이 잘 든다.창밖으로 소방서가 보인다.오늘도 코스로 꼬고...

오랜만에 사보텐~

많이 먹고는 있는데 카메라를 안 들고 다녀서 ㅋㅋㅋ아이퐁 산 기념으로 하나 올려본다.여기는 접때 올렸던 이시아폴리스에 있는 사보텐물깨를갈아 BoA요~내가 시켰던 특선ㅁㄴ어ㅣㅏㅁㄴㅇㄹ정식 무려 16,000원의 위엄등심, 치즈, 안심, 새우로 구성되어있다.치사남을 자극하는 취이즈~~~돈까스 보기만해도 파삭파삭해보인다.장국 후루룩겨자에 찍어먹어본다.우걱우걱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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