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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보울 / 충정로>-언제 가도 편안한 레스토랑!

6월의 어느 날.평소 박사형님과 오소리형에게 많은 은혜를 입는지라 진급턱을 쏘기로 한다.아직 파인다이닝 가서 보은하기엔 비루한 영혼인지라 항상 퀄리티 보장되고 편안한 분위기의 단골집인 옐로우보울에 가기로 한다.몇 년 사이 아마 양식당 중에선 제일 많이 가는 듯?단골집은 거리도 있지만 강박 없이 편안함도 한 몫 하는 듯 하다.그날 준비되었다고 해서 시켜보...

<KRUG Grande Cuvee 166eme Edition iD.117002> - 크룩의 위대함을 느끼다!

<KRUG Grand Cuvee 166eme Edition Brut>원래 생일 때 셀프생선으로 질러놓고 축하할 만한 일이 있을 때 까려고 했었는데...6월 중에 축하할 일이 생겨서 까기로 한 크룩.크룩은 딱 봐도 성이 독일사람 같은데 파운더인 조셉 크룩이 1800년 마인츠에서 태어났기 때문이다.날씨로 인한 빈티지의 영향을 최소화 시키기 위해서...

올시즌의 2018년 결산: 올해의 음식편 (부제: 아! 이게 다 들어가?!)

2017년에 이어 2018년 올해의 음식!!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올해의 해산물>부산 광안리 <마라도>http://purplebeat.egloos.com/4154374하....이번달에 또 갈까...한국식 횟집의 끝판왕이라 생각한다.<올해의 에피타이저>서울 예당 <오프레> 의 푸아그라http://purple...

<옐로우보울 / 충정로> - 송년회겸 와인모임을!

연말에 학교새럼들과 올해를 마무리하는 와인자리를 갖기로 한다.우리가 워낙 술이랑 음식을 잘 먹다보니 부담이 가지 않는 선에서 처묵할 곳을 고민하다가 떠오른 곳이 바로 옐로우보울.언제 가도 만족하고 나오는 집이다.<Dehu Blanc de Blancs 2010> 숙성이 꽤 되었음에도 블랑 드 블랑 특유의 날카로움이 돋보였고 건배하기에 ...

<옐로우보울> - 충정로의 캐쥬얼하면서도 맛있는 레스토랑!

어느 평일 낮,나는 휴일이고 애니는 반차를 낸 상황.맛난 점심이나 한 끼 하기로 한다.옐로우보울, 충정로역쪽에 있다.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사진은 저녁 방문때 찍은)내부는 요렇다.왁자지껄하면서 흥겨운 분위기.런치에는 직딩에 맞춘 세트도 있다.우선 나온 샐러드.병아리콩이 있어서 호감.맛도 꽤 괜찮고...파스타를 노리는 애니의 포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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