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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브런치 만들어먹기

우왕ㅋ 얼마만에 본격시리즈로 컴백하는지 ㅠ_ㅠ거의 두 달 전에 먹은 걸 지금 올리고 있음ㅋㅋㅋ시작!때는 9월 초,학기가 막 시작했을 때이다.돈이 넉넉할 때이다. (지금은 쪼들린다)한가로운 토요일 오전이다. 올궤닉만 전문으로 취급하는 홀푸드로 가서 장을 봐온다.크랜베리빵이다.두텁게 썰어준다.스위스치즈덩이도 꺼낸다.섬세하게 신의 손길로 치즈를 잘라서 빵 위...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차도남 브런치 만들어먹기

요즘 차도남이 대세이다.차도남은 차가운 도시 남자의 줄임말이다.차로 도륙하는 남자 (킬러조)차로치고 도망가는 남자 (구속강)차를들고 도주하는 남자 (GTA곽)등의 줄임말으로도 쓰인다.어쨌든 한가한 토요일 오전에 느즈막하게 일어나 한쿡사회에서 화제되고 있는 브런치나 직접 만들어 보기로 한다.양파,토마토,양송이버섯등을 다져준다.계란을 세 개 꺼낸 다음 그릇...

브런치가 괜찮은 곳, Mari Gold

토요일 오후이다.천만년만에 쭌을 만나기로 한다.쭌이 브런치로 괜찮은 집이 있다고 한다.따라간다.오늘의 브런치 장소는 매리골드부엌 (Mari Gold Kitchen)이다.사람이 북적북적거리지만 그렇다고 귀가 아플정도로 시끄럽지 않다.카운터에서 주문을 하면 종업원이 음식을 가져다 주는 방식이다.촛점이 날라간 메뉴판쭌은 스크램블드에그를 선택하고나는 팬케잌과 ...

브런치가 아주 유명한, SunRoom Cafe

날씨가 참 좋다.늦은오전,알람시계없이 기분좋게 내리쬐는 햇살에 깨어엠센을 들어간다 -_-;;;유머형님께서 밥을 먹자고 하신다.후다닥 씻고 나간다.오늘의 아점은 브런치로 유명한 태양방다방 (SunRoom Cafe)에서 먹기로 한다.이렇게 칠판에 이쁘장하게 메뉴를 써놓았다.썬룸카페는 카운터에서 주문을 하고음식이 나오면 직접 음식을 가져다 먹는 방식이다.물도...

식신원정대가 된듯한 몇일...과테말라에서의 열넷,다섯,여섯번째 날

<과테말라 여행기 카테고리로 가기>여기서부터는 여행이 아니라 과테말라시티에서의 일상생활이다.미국에서 새 학기를 시작하기 전 재충전을 했던 나날들을 쭉 나열해 본다.※주의: 배고플때 절대로 보지 말것...포스트를 읽고 침이 과다분비되서 입안 전체가 녹아버려도 절대 올시즌의 책임없음※<열네번째 날>여행이 끝나도 우걱우걱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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