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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res Mas La Plana 2012 - 새해의 첫 와인은 스페인 와인으로!

새해의 첫 포스팅!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새해가 밝았다.1월달의 월급와인은 뭘로 할까 하다가...울 매장에서 마셔보지 않은 비싼 녀석으로...Torres Mas La Plana 2012스페인의 거대 와이너리 미구엘 토레스의 와인으로 저번에 칠레 버전의 비슷한 녀석으로 Manso de Velasco를 마셔본 적이 있다.이 마스 라 플라나에 대해 말하...

올시즌의 2017년 결산: 올해의 와인편 (부제: 아! 내가 이렇게 많이 마셨다!)

올해는 내가 본격적으로 와인에 빠져든 시기라 와인결산도 해보는 게 재미있는 것 같아서 해보기로 한다.그럼 가즈아~~~~!!!<올해의 스파클링>Vall-Ventos Cavahttp://purplebeat.egloos.com/4138760까바는 역시 여름에 박스떼기로 쌓아두고 마셔야 제 맛!(하루만에 다 마셔서 그렇지...)총 6병 마셔서 올해 ...

Remoissenet Pere & Fils Gevery-Chambbertin 2012 - 부르고뉴 피노누아를 마셔보자!

평상시 소비하는 와인보다 가격대가 높은 와인을 나는 "월급와인"이라고 칭한다.그런 의미에서 이번 달의 월급와인은 저번에 소개했던 Manso de Velasco와 이녀석이 되겠다. Remoissenet Pere & Fils Gevery-Chambertin 2012흐무아스네는 14세기부터 양조를 해온 유서깊은 도멘인데, 2005년에 Rola...

Saint Clair Family Estate Chardonnay 2016 - 굴에 샤도네이 조합은 진리!

배가 고프다.겨울철에 꼭 해보고 싶었던 게 있다.바로 샤르도네/샤도네이에 굴을 조합해서 먹어보는 것이다.그래서 일단 샤도네이를 준비한다.Saint Clair Omaka Reserve Chardonnay 2016내 기준 올해의 샤도네이로 뽑고싶은 녀석이다.쇼블이 많이 자라는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에서 왔다.로스트치킨과 최고궁합을 자랑한다고 하는데 로스트치킨...

Manso de Velasco 2012 - 칠레산 까쇼를 마셔보자!

그놈의 휴일이 돌아왔다.여친도 없는 쏠로는 휴일에 뭘 하냐면은...와인을 마신다!큰 맘 먹고 지른 비싼 와인 중 하나인 Miguel Torres Manso de Velasco 2012Miguel Torres에 대해 설명을 하자면 스페인의 유명 와인그룹으로, 스페인을 넘어 칠레와 미국에도 브랜드를 설립해 와인을 생산하는 그룹이다.칠레의 미구엘 토레스사의 ...

본격 외로운 직딩의 와인부림: 오소리형네 집에서의 연말파티!

오소리형, 광동이, 디앤지는 같은 대학교 출신으로서 서로의 대학시절 알콜섭취의 90%를 차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그러나 다 직딩이 되고 바빠서 둘, 셋이서 만나긴 해도 넷이서 만나는 건 대단히 어려운지라...2017년이 가기 전에 연말모임을 갖기로 한다.와인은 내가 담당해서 가져왔다.오늘의 리스트는 Champagne Delamotte NV...

신동와인 시음회에 참여하다: 덕업일치의 순간들

저번주에 광화문 루나틱에서 직원들 상대로 신동와인 신상와인 시음회가 있었다.모르고 참석했는데 가보니 신동와인이었던...울 매장 대표로 참석하니 떨리기도 했지만 와인을 마실 생각에 그런 떨림은 금새 사라졌다.빵을 먹으며 입안을 정리해준다.이날 테이스팅할 와인은 총 다섯가지로, 샴페인, 화이트, 레드3병 이렇게 준비되었다.리스트는 &nbs...

Bodga Chacra 'Barda' Pinot Noir 2016 - 아르헨티나의 피노누아?!

와인학원에서 와인숍도 운영하기에 추천와인을 예약제로 살 수 있는데,아르헨티나의 피노누아를 맛본 적이 없어서 마셔보기로 한다.이번달에 바롤로와 함께 나의 통장을 텅장으로 만든 주범 중 하나인 이녀석바로 Bodgea Chacra 'Barda' Pinot Noir 2016Bodega는 스페인어로 와이너리라는 뜻이다.불어로 치면 샤또나 도멘 정도가 되겠다.그래...

P.Ferraud et Fils Beaujolais Nouveau Villages 2017 - 보졸레누보, 사춘기의 맛

보졸레, 또는 보졸레 누보.이녀석은 와인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가메이 품종을 이용해 다른 레드와인과는 다르게 포도를 으깨지 않는 탄산침용발효를 하고, 일부 크뤼급을 제외하곤 11월 셋째 주에 출시해 후레쉬한 상태로 마시는 게 최상이라고 알려진 와인이다.인간은 항상 제약에서 살아간다.예산제약, 시간제약, 공간제약 등등이 그러하다...

Mauro Molino Gallinotto Barolo DOCG 2012 - 바롤로를 마셔보자!

잡스럽게 술을 마시는 걸 줄이고 조금 비싼 와인들에 집중해보고자 '이달의 월급와인'을 지정해서 마시려고 하는데,이번달엔 유심히 눈여겨봤던 와인을 마셔보기로 한다.그것은 바로 바롤로!Mauro Molino Gallinotto Barolo DOCG 2012바롤로는 피에몬테 지역의 마을 이름이고 Mauro Molino가 양조자이다.그리고 바롤로는 네비올로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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