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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ymus Cabernet Sauvignon 2016>-잘 만든 미쿡 까쇼!

<Caymus Cabernet Sauvignon 2016>옐로우보울에서 크룩 뒤에 주문해서 마셨던 케이머스.옐로우보울 와인리스트에서 가장 고가이기도 하다 ㅋㅋㅋ사실 케이머스는 뭐 "가장 나파스러운" 와인을 만든다고 할 수 있는데, 다른 나파 와이너리들이 오크의 사용을 자제하고 점점 섬세한 방향으로 양조를 하는 추세라면,케이머스는 본래...

<Vazart Coquart et Fils, Blanc de Blancs Brut> - 무난한 블랑 드 블랑 그랑크뤼 샴페인 (바자르 코쿼 블랑 드 블랑)

샴페인 그랑 크뤼 지역인 Chouilly에 위치해 있는 바자르 코쿼.지속가능한 농법으로 포도를 재배 및 수확한다고.블랑 드 블랑이니 샤르도네 100%를 사용해 샴페인을 만들었으며,2014년 수확분 65%, 2013년분 3%, 2012년분 5%, 그리고 나머지 25%는 솔레라(쉐리 숙성오크통)에 있던 리저브를 이용해 주조하였다고 한다.MLF를 거쳤으며, ...

매디슨'19<Square Wine Co.> - 와인불모지에 단비같은 와인샵!

Fromagination에서 치즈를 보고 다음 코스로 간 곳은 졸업할 때까지는 전~~~~혀 와인에 관심 없다가 지금은 와인덕후가 되었기 때문에 와인샵에 가보기로 한다.Square Wine Company스퀘어는 캐피톨 스퀘어에 있어서 그렇게 지은 듯?내츄럴와인도 판매한다고 한다.사실 위스콘신은 와인불모지라 "뭐 있겠어?"하는 마음으로 들어갔는데...불금마...

<정식카페 / 청담> - 정식바에서 새롭게 레노베이션 한 정식카페!

으어 오랜만입네다미국에 잠시 갔다오느라 정작 3주 전에 다녀왔건만 포스팅하지 못했던 정식카페 포스팅을...정식당이 리뉴하면서 정식바 또한 Bar 보단 All day cafe&wine정도로 바꼈는데, 궁금해서 찾아가보았다.외관은 아직 정식바로 쓰여있음.예전 정식바이던 시절 방문기는 여기로...http://purplebeat.egloos.com/41...

<Milan Nestarec Danger 380 Volts NV> - 짜릿한 스파클링!

<Milan Nestarec Danger 380 Volts>체코의 내추럴와인 스타인 밀란 네스타레츠가 만든 스파클링네스타레츠와 그의 와이너리는 저번 포슷힝에 잘 설명해놨으니 참고하면 될 것 같고...<Milan Nestarec, Love Me Hate Me 2015>(http://purplebeat.egloos.com/4168567...

<Helios Cabernet Sauvignon 2015> - 멋진 호주산 카베르네 소비뇽!

첫 번째 병은 내추럴 와인으로 마시고 나니...두 번째 병은 내가 좋아하는 "확실하고 깔끔한 맛"의 와인을 마셔보기로 한다.<Helios Cabernet Sauvignon 2015>호주의 유명 와이너리 펜폴즈...는 아니고 펜리 에스테이트(Penley Estate)에서 만든 플래그쉽 와인이다.펜리 에스테이트는 1989년에 쿠나와라에 정착해 포...

<L'eveil Des Sens Pommard 2016> - 뽀마르의 맛 스페샬 에디션~(feat.윤명로)

오랜만에 새로운 와인들을 취급할 기회가 생긴다.오랜만에 월급을 털어 월급와인을 마셔보기로 한다.<L'Eveil Des Sens Pommard 2016>한글으로는 에베이 데 성스 포마르 2016이라고 할 수 있다.이 도멘의 양조자인 Francis Lechauve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보면...젊은 시절 럭비선수를 하다가 부상으로 그만두고 양조자의...

<Tenuta Di Ghizzano Venerso 2011> - 시음적기의 찐득함!!!

2017년에 만나고 다시 만난 Tenuta di Ghizzano Veneroso 2011그땐 바디가 라이트하다고 느꼈었는데 과연 지금은 어떨지?70%산지오베세, 30% 까베르네 소비뇽으로 주조된 이 아이는 토스카나 지역 피사 근처에서 재배되어 손수확된 포도들로 만들어졌으며,가지치기 방식은 코르동 시스템을 이용하고, 요즘 시대에 드물게 포도를 직접 밟는다...

<Penfolds Bin 138 Shiraz Grenache Mataro 2014> - 호주 와인명가의 론 블렌드 체험! (펜폴즈 빈138 쉬라즈 그르나슈 마타로)

코스트코에 가끔 눈길이 돌아가게 만드는 아이들이 있는데, 펜폴즈가 바로 그런 녀석이다. 펜폴즈는 호주의 권위있는 등급체계인 랭턴스 등급에서 수상을 밥 먹듯이 하는 와이너리이다.가장 높은 등급인 "Exceptional" 등급엔 플래그쉽인 Grange와 Bin 707 Cabernet Sauvignon이,밑 등급인 "Outstanding"엔 Bin ...

<Kirkland Signature Gigondas 2016> - 코스트코 와인이란?! (커크랜드 시그내쳐 지공다스)

우리나라에서 초심자가 와인을 사기에 가장 접근성 용이한 곳 두 곳을 꼽으라면 이마트와 코스트코라 할 수 있는데,코스트코는 실제로 미국에서 어떤 마트 보다도 와인을 많이 소비하는 걸로도 알려져 있다.그래서 미국 와인이나 비싼 와인들은 가끔 면세점보다 오히려 코스트코에서 사는 게 나을 때도...코스트코 장을 볼 때 항상 와인 코너에 코스트코 전용 레이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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