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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뮤즐렛/연희동>-언제나 내 와인바 남바원!!!

학교 정치학과 후배님덜..이라고 하기엔 넘 잘나가는 아이덜이랑 오랜만에 만나서 술이나 한 잔 하기로 한다.어딜 델꼬 가지 하다가 내 단골 와인바를 가기로 한다.#연희동내추럴와인바 #연희동와인바 #연희동바인슷하는 @themuselet, 위치는 연희동 오향만두 뒷건물 2층!월수목금토일 13:00~1:00 오픈이라 낮부터 쭈욱 달릴 수 있다는...아 그 X같...

<Le Coste Rosso di Gaetano 2018> - 마시기 편한 레드 블렌드 와인!

<Le Coste Rosso di Gaetano 2018> 오랜만에 와인 리뷰를 쓰네 ....ㅎㄷㄷ여튼 오랜만에 만난 맛좋은 내츄럴 와인으로,소개할 가치가 있겠다 싶어 판단하여 간단히 끄적여보기로... Le Coste는 이태리 내츄럴 와인 양조장으로, Gianmarco Antonuzzi랑 Clemente Bouveron이 라...

<조용한 저녁 / 신촌>-일주일 내 재방문!! 역시 쪼아~!

저번에 맘에 쏙 드는 와인바라며 조용한 저녁을 소개한 적 있었는데...http://purplebeat.egloos.com/4177695일주일이 채 지나지 않아 퇴근길에 홀린듯이 예약을 하고 혼술하러 방문."간단히" 잔으로 마시고자 리스트에서 내츄럴 와인 한 잔씩 주문.실바너큰 감흥은 없었던...Jean Phillippe Padie Le Tourbillo...

<아로니움 글램핑 / 석모도 & 강화도> - 글램핑 첫 체험!

1편에 이어서...그래도 강화도에 왔으니 뭐라도 좀 보자고 해서 보문사에 가보기로 한다.근데 보문사에서 본격 등산을 하게 될 줄이야 ㅋㅋㅋ보문사 입구까지 경사가 매우 가파르다 ㅋㅋㅋㅋ오랜만에 경사진 곳 올라가서 땀 삐질삐질...멀리는 뻘이 보이고여기가 보문사.저 위로 눈썹바위가 보인다.별로 안 먼 거 같은데?하핳....뭐 운동 좀 하는 분들은 금방이겠지...

<조용한 저녁 / 신촌> - 맘에 쏙 드는 와인바!

가을의 어느 날.평소 가보고 싶었던 와인바? 개스트로펍?에 가보기로 한다.집에서 놀고있던 동생도 소환하고...신촌의 조용한 저녁.네이버예약으로 받고있고 원래는 1시간30분씩 식사시간이 제공되는데,술 편하게 마시고프면 예약시 미리 말해달라고 한다.내부.전부 바로 되어있어 오손도손한 분위기.와인리스트 보고 든 생각은엄훠 여기 타짜다....스파클링, 화이트,...

<바 피크닉 / 회현동> - 여전히 힙한 내추럴와인바!

<스시조>에서 스시를 해치우고 바 피크닉에 가서 와인 한 잔 하기로 한다.바 피크닉은 제로컴플렉스에서 오픈한 내추럴와인바로, 작년에 울나라 내추럴와인 열풍 포문을 연 곳이라 할 수 있다.작년 여름에 방문했던 기억이...http://purplebeat.egloos.com/4156791샹들리에 여전하고Alexandre Bain L' D'ange ...

<주옥(★) / 플라자호텔 시청> - 멋진 기물들의 한식 다이닝!

<떼뮤즐렛 / 연희동>- 이태리 내추럴와인 시음회!

7월의 어느 날.떼뮤즐렛에서 이탈리안 내추럴 와인만 모아서 시음회를 한다기에 숙취에 절은 자신을 이끌고 도착.뗴뮤즐렛은 아마 요 몇 년간 바틀을 가장 많이 깐 와인바일텐데,수차례 포스팅한 적이 있다.첫 방문http://purplebeat.egloos.com/4160379본격적으로 시기 시작http://purplebeat.egloos.com/416446...

<옐로우보울 / 충정로>-언제 가도 편안한 레스토랑!

6월의 어느 날.평소 박사형님과 오소리형에게 많은 은혜를 입는지라 진급턱을 쏘기로 한다.아직 파인다이닝 가서 보은하기엔 비루한 영혼인지라 항상 퀄리티 보장되고 편안한 분위기의 단골집인 옐로우보울에 가기로 한다.몇 년 사이 아마 양식당 중에선 제일 많이 가는 듯?단골집은 거리도 있지만 강박 없이 편안함도 한 몫 하는 듯 하다.그날 준비되었다고 해서 시켜보...

<Caymus Cabernet Sauvignon 2016>-잘 만든 미쿡 까쇼!

<Caymus Cabernet Sauvignon 2016>옐로우보울에서 크룩 뒤에 주문해서 마셨던 케이머스.옐로우보울 와인리스트에서 가장 고가이기도 하다 ㅋㅋㅋ사실 케이머스는 뭐 "가장 나파스러운" 와인을 만든다고 할 수 있는데, 다른 나파 와이너리들이 오크의 사용을 자제하고 점점 섬세한 방향으로 양조를 하는 추세라면,케이머스는 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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