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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folds Bin 138 Shiraz Grenache Mataro 2014> - 호주 와인명가의 론 블렌드 체험! (펜폴즈 빈138 쉬라즈 그르나슈 마타로)

코스트코에 가끔 눈길이 돌아가게 만드는 아이들이 있는데, 펜폴즈가 바로 그런 녀석이다. 펜폴즈는 호주의 권위있는 등급체계인 랭턴스 등급에서 수상을 밥 먹듯이 하는 와이너리이다.가장 높은 등급인 "Exceptional" 등급엔 플래그쉽인 Grange와 Bin 707 Cabernet Sauvignon이,밑 등급인 "Outstanding"엔 Bin ...

<Kirkland Signature Gigondas 2016> - 코스트코 와인이란?! (커크랜드 시그내쳐 지공다스)

우리나라에서 초심자가 와인을 사기에 가장 접근성 용이한 곳 두 곳을 꼽으라면 이마트와 코스트코라 할 수 있는데,코스트코는 실제로 미국에서 어떤 마트 보다도 와인을 많이 소비하는 걸로도 알려져 있다.그래서 미국 와인이나 비싼 와인들은 가끔 면세점보다 오히려 코스트코에서 사는 게 나을 때도...코스트코 장을 볼 때 항상 와인 코너에 코스트코 전용 레이블인 ...

<WSA아카데미 나파밸리 프리미엄 와인 테이스팅> - 나파밸리의 유명 와인들을 마셔보다!

2월의 어느 날,와인 학원인 WSA아카데미에서 나파밸리 유명 와인 시음회를 주최한다길래 리스트 보고 주저 없이 등록!앞은 고풍스럽게 꾸며져있는데 안은 천상 학원 ㅋㅋㅋ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놀랐다.와인잔들이 준비되고...나파밸리 와인 수입으로 유명한 나라셀라의 신성호 이사님이 직접 오셔서 설명을 해주는 자리였다.간단히 미국 와인 역사 말씀해주시고...

<츄리츄리 / 상수> - 다시 가도 편안한 시칠리안 전문점~

기분이 몹시 좋지 않아서 힐링하러 이탈리안을 생각하다가 트라토리아 챠오와 츄리츄리 중 고민했는데, 마침 챠오가 휴업중이라 츄리츄리에 가기로.간판은 예전사진으로 대체.츄리츄리는 이탈리안 부부가 직접 하는 곳으로, 시칠리아 음식을 주로 하는 곳이다.예전 방문기 (http://purplebeat.egloos.com/4134764)이날 일요일 낮에 방...

<Kung Fu Girl Riesling 2017> - 재밌는 라벨, 깔끔한 리슬링! (쿵푸걸리슬링)

코스트코에서 산 와인 중 하나인 Kung Fu Girl Riesling 2017라벨부터 익살스럽다.이 와인은 Charles Smith Winery에서 만들었는데,이분은 상당히 독특한 새럼으로, 유럽에서 락밴드를 매니징하다가 미국으로 돌아와서 와이너리를 설립했다고 한다.라벨 디자이너는 이 리슬링 뿐만 아니라 찰스 스미스 와인 라벨들을 모두 디자인한 Rik...

<ChateauTeyssier 2016> - 오랜만에 마시는 생떼밀리옹! (샤또 떼시에르 생떼밀리옹)

<Chateau Teyssier 2016>오랜만에 와인이 땡긴다.코슷코에 가서 재여온 샤또 떼시에르를 열기로 한다.생떼밀리옹,그놈의 생떼밀리옹은 무엇인가? 포도품종인가 나라 이름인가?!생떼밀리옹은 보르도 우안에 있는 지역으로, 까쇼가 많이 재배되는 보르도 좌안 지역에 비해 진흙 점토질 비율이 높아 메를로와 까베르네 프랑의 비중을 높이 가져간다...

<Billaud-Simon Chablis 2016> - 오랜만에 맛난 샤블리~ (비요시몽 샤블리)

Billaud-Simon Chablis 2016샤블리는 와인품종이라기 보다는 지역의 이름으로, 프랑스 중부지역 부르고뉴 북쪽에 위치해있다.이 지역의 특징은 예전에 갯벌이었던 곳으로 조개와 해초 들이 화석으로 묻혀있는 Kimmeridgian 토양으로, 미네랄이 풍부하다고 한다. 품종은 샤르도네를 사용하며, 2016빈티지는 그뤠잇빈티지인 2015만...

<Tenuta Delle Terre Nere Etna Bianco 2015> - 상큼한 시칠리안 화이트~ (테누타 델레 네레 에트나 비앙코)

시칠리아 섬의 에트나 화산 근처에 위치해 그 지역만의 독특한 뗴루아를 가진 테누타 델레 테레 네레Terre는 땅, Nere는 검은 이란 뜻으로 보아 검은 흙이 지배적인 땅임을 알 수 있다.이 와인은 시칠리아 토착품종들이 블렌딩된 화이트와인인데, 70% Carricante, 20% Catarratto, 5% Grecanico, 5% Minella로 이루어...

<트라토리아 몰토 / 상암동> - 올해의 파스타를 맛보다?!

으앙 좀 바빠서 손 놨더니 벌써 포스팅이 열댓 개 밀림 ㅠㅠ쨌든 1월 초에 엄니께서 올라오셔서 밥 한 끼 하기로 한다.따뜻한 이탤리언으로~상암동의 트라토리아 몰토.이곳도 옛 신사동 시절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의외로 상암동이 선유도에서 택시로 가까워서 드디어!가게 되었다.내부, 귀욤귀욤하다.와인잔들이 있는 걸 보니 흐뭇한...

올시즌의 2018년 결산: 올해의 와인편 (부제: 아! 내가 이렇게 작년보다 더 마셨다!)

2018년이 저물어가는 시점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결산을 해볼까 해서...살펴보니 스파클링/샴페인 22병, 화이트 30병, 레드 54병 해서 약 100병 정도의 와인을 마셨더군요...뭐 시음회나 기록이 없는 술자리 등을 합치면 120~150병 정도 되는 듯?ㅋㅋ암튼올시즌의 2018년 결산: 올해의 와인편 시작!!!<올해의 샴페인 - 빈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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