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와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트라토리아 몰토 / 상암동> - 올해의 파스타를 맛보다?!

으앙 좀 바빠서 손 놨더니 벌써 포스팅이 열댓 개 밀림 ㅠㅠ쨌든 1월 초에 엄니께서 올라오셔서 밥 한 끼 하기로 한다.따뜻한 이탤리언으로~상암동의 트라토리아 몰토.이곳도 옛 신사동 시절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의외로 상암동이 선유도에서 택시로 가까워서 드디어!가게 되었다.내부, 귀욤귀욤하다.와인잔들이 있는 걸 보니 흐뭇한...

올시즌의 2018년 결산: 올해의 와인편 (부제: 아! 내가 이렇게 작년보다 더 마셨다!)

2018년이 저물어가는 시점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결산을 해볼까 해서...살펴보니 스파클링/샴페인 22병, 화이트 30병, 레드 54병 해서 약 100병 정도의 와인을 마셨더군요...뭐 시음회나 기록이 없는 술자리 등을 합치면 120~150병 정도 되는 듯?ㅋㅋ암튼올시즌의 2018년 결산: 올해의 와인편 시작!!!<올해의 샴페인 - 빈티지>...

<Sandhi Chardonnay 2013> - 정말 잘 만든 샤르도네!

<Sandhi Chardonnay 2013>Sandhi는 '사람과 지구, 그리고 포도나무의 조화로움'을 뜻한다.2010년에 유명한 소믈리에인 Rajat Parr, 자본가 Charles Banks, 그리고 와인메이커 Sashi Moorman과 합작하여 만든 와이너리로 와이너리가 있는 Santa Barbara는 유명한 샤르도네 생산지인 ...

<Dehu Blanc de Blancs 2010> - 맛나게 마신 블랑 드 블랑 샴팡!

<Dehu Blanc de Blancs 2010>볼랭져에서 샴팡을 만들던 베놔 데위가 Fossoy 지역에서 만드는 샴팡.샴페인은 보통 샤르도네, 피노 누아, 피노 뮈니에의 삼위일체로 만들어지는데, 한 종류로 만들기도 한다.이렇게 한 종류로 만든 샴페인은 두 가지로 나눠지는데,1. 블랑 드 블랑2. 블랑 드 누아이다.블랑은 샤르도네 100%이고...

<Domaine Pignier Cremant du Jura Brut> - 쥐라의 스파클링이란?!

<Domaine Pignier Cremant de Jura Brut>툭툭 누들타이에서 맛봤던 쥐라의 크레망.크레망이라 함은 스파클링 중에서 샴페인과 같이 병 발효 방식(전통방식)으로 만들어낸 스파클링을 지칭하는데, 이게 프랑스에서 대부분 "크레망+지역이름" 이렇게 들어간다.즉 크레망 드 쥐라는 쥐라에서 만든 스파클링이란 말씀.쥐라는 버건디와 ...

<옐로우보울 / 충정로> - 송년회겸 와인모임을!

연말에 학교새럼들과 올해를 마무리하는 와인자리를 갖기로 한다.우리가 워낙 술이랑 음식을 잘 먹다보니 부담이 가지 않는 선에서 처묵할 곳을 고민하다가 떠오른 곳이 바로 옐로우보울.언제 가도 만족하고 나오는 집이다.<Dehu Blanc de Blancs 2010> 숙성이 꽤 되었음에도 블랑 드 블랑 특유의 날카로움이 돋보였고 건배하기에 ...

<바오27 / 이태원> - 맛은 좋은데 양이 적은!

고등학교 친구들끼리 이른 송년회를 가지기로 한다.춥고 머나먼 이국 땅에서 전우애를 다진 아이들이었건만 다들 바빠 만나기가 힘든...이때가 KT화재로 인해 거의 서울 도심에 EMP 터진 수준ㅋㅋㅋ공덕에서부터 핸드폰이 안 되어서 겨우 찾아갔다.한강진의 원인어밀리언 골목쪽에 있다.바오27은 뭐시기 시그널인가에 나왔다던데 잘 모르것고 내부가 요렇게 바 좌석과&...

<골드브릿지와인 부르고뉴 피노누아 시음회 후기> - 피노누아만 몰아마셔보자!

저번 생또방 시음회에 이어 피노누아 시음회에 참가하게 되었다.6명의 소규모 시음회와는 달리 이번 시음회는 가격적 부담을 낮추고자 10~12명의 스탠딩으로 구성되었는데 이것도 나름 잼썼음!SMW Dichtertraum Mosel Pinot Brut 2010 시작은 독일의 젝트로 했는데 마시기 좋던~Francoise & Deenis Clai...

<정식바 / Bar Jungsik> - (아마도) 우리나라 최고의 와인바!

때는 바야흐로 불금인 금요일 밤.와인바의 최고봉, 대한민국 탑소믈리에들의 사랑방인 정식바에 갈 기회가 되어 시음회를 뒤로하고 황급히 뛰어갔다.위치는 정식당 1층!미슐랭 투 스타를 유지하고 있는 정식당에서 운영하고 있는 정식바는 1층이 바, 2층이 정식당으로 구성되어 있다.2018년에는 바와 식당 모두 Wine Spectator에서 인상적인 와인리스트에 ...

<와인비전 주관 Colle Massari 시음회 후기> - 산죠베제가 좋다!

오늘 휴일이라 포스팅을 달리는데..암튼....저번주에 와인비전에서 주관한 Colle Massari 시음회에 다녀왔다.꼴레마사리는 갑부그룹으로, 자사인 꼴레마사리를 비롯하여 BDM으로 유명한 Poggio di Sotto, San Giorgio, 그리고 Grattamaco, 총 4개의 와이너리를 소유한 그룹이다.식사 안 하고 온 자들을 위해 홍루이젠 샌드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