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외로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본격 외로운 백수의 육회 만들어먹기

일요일이다.주말이 가는 게 싫다.어떻게 하면 일요일 밤을 잘 보낼까 생각해보다가 역시나 평소 눈팅하면서 시도해보고자 했던 육회를 만들어보기로 한다.칠링버켓이 없어서 그냥 얼음팩에 까바(스파클링)를 칠링해주고...맘 같아선 샴페인을 먹고프지만 돈이 없으니 저렴한 2마넌짜리 까바를 마신다.그래도 여름에 부담없이 들이키기엔 괜찮은 듯 하다.그사이 냉장실에 잠...

본격 외로운 백수의 안심 스테이크 구워먹기

어김없이 시간은 흐르고, 나는 덜 뚱뚱하고, 점심때는 찾아온다.세일 때 쟁여뒀던 육우 안심을 궈먹기로 한다.안심 200g을 꺼내서 소금소금후추후추 뿌려주고.그나저나 세일해서 200g에 만 원 정도에 샀으니까 가격 참 괜찮다.본앤브레드였으면 100g당 11,000원 넘어갔을텐데...(맛이 넘사벽이지만...)쨌든 안심은 지방이 거의 없으므로 가장 덜 익혀먹...

본격 외로운 백수의 버크셔K 구워먹기

후추를 샀으니 실험대상이 필요한데...딱 적당한 식재료가 떠오른다.냉장실에서 잠들어 있던 버크셔K 전지살을 꺼내어 소금 후추를 막 뿌려준다.버크셔K가 고급품종이긴 하지만 전지살은 상대적으로 퀄리티가 삼겹이나 목살에 비해 떨어지는 편이라 돼지냄새가 좀 나는 편이다. 그래서 후추테스트용으로 쓰기 적합하다.아자드힌드 블랙페퍼가 근사하게 뿌려져나온다.잘 산 듯...

본격 외로운 백수의 볶음국수 볶아먹기

xo소스로 이것저것 실험해봤는데, 볶음면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 xo소스를 이용한 볶음국수 볶아먹기에 도전해보기로 한다.일단 쌀국수면을 한 시간 가량 찬물에서 불려줘야 한다.그동안 닭가슴살 해동해주고 나머지 파프리카, 토마토, 양파, 마늘 등을 썰어놔준다.먼저 파, 마늘, 페퍼론치노 등을 볶다가나머지 야채들을 다 때려넣고 볶아준다.색깔이 좀 변한다 싶으면...

본격 외로운 백수의 삼치구이 구워먹기

며칠 전단백질을 육류로만 섭취하니 물려서 오랜만에 냉동실에서 잠자고 있는 삼치덩이를 꺼내어 해동시켰다.그렇다.오늘은 삼치구이 구워먹는 날이다.소금후추 뿌려서 준비해놓고 부재료들도 준비해준다.팬이 적절하게 달궈지면 삼치를 껍질쪽부터 올려준다.빠다에 구워야 맛난데 나름 체중조절 중이므로 올리브유에 구워준다ㅠㅠ대파도 얹어서 같이 구워주고~양쪽 2-2-1-1 ...

본격 외로운 백수의 수박고수샐러드 만들어먹기

전날 과음을 하고 해장으로 부대찌개까지 먹었으니 저녁은 좀 가볍게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그래서 원래 저녁메뉴는 밥+삼치구이+수박고수샐러드였는데 그냥 수박고수샐러드만 먹는걸로...저~~~~엉말 쉽다.적양파(양파로 대체함), 수박, 고수, 페타치즈, 라임(레몬으로 대체함)을 요렇게 준비해준다.먼저 양파에 레몬즙을 짜서 절여둔다.그리고 나머지 재료들+후추...

본격 외로운 백수의 보쌈 삶아먹기

세상은 넓고 돌아이는 많고 난 내 금요일이 금요일답기를 원했다.금요일답다는 게 무슨 말이냐 하면, 풀떼기와 닭가슴살 없이 보내는 하루가 금요일답다는 것이다.그리고 보쌈은 고지방인 삼겹살을 비교적 저지방으로 섭취할 수 있는 찬스!그래...도전해보자...통후추, 마늘, 대파, 월계수잎, 양파 한 통을 준비해주고수육용 삼겹살 500g을 준비해준다.아따 때깔 ...

본격 외로운 백수의 이베리코 등심스테이크 구워먹기

대략 집에서 7시에 나가 12시에 학원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대략 1시~1시20분 정도...아사직전이다...어제는 기력이 없어서 패스했던, 냉장실에 해동되어있는 이베리코등심을 구워먹기로 한다.돼지고기 주제에 180g에 10,700원이라는 사악한 가격을 자랑하는 놈이지만 세일할 때 사서 8000원대에 득템했던 걸로 기억한다.냉장실에서 꺼내 소금&...

본격 외로운 백수의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해보기

사건의 발단은 뭐 뻔하다. 인스타에도 올렸는데...체중계에 올라가보니 체중이 이 세상 사람 체중이 아니었던 것...그래서 급 관리에 들어가는 긴축체중을 하기로 한다...아침엔 주로 콜린스그린 착즙쥬스와 바나나&아아를 섭취하고...이건 뭐 항상 해먹는 풀떼기 위에 닭가슴살이랑 삶은 계란, 방토, 견과류 그리고 소금&후추 조금 + 트러플오일....

본격 외로운 백수의 우니파스타 만들어먹기

자주 애용하는 사이트인 마켓컬리에서 주말에 우니를 세일하길래 언능 득템했다.우니는 성게소인데, 흔히 성게알으로도 많이 부르는 맛난 재료이다.학원 끝나고 돌아와서 원래는 성게비빔밥을 해먹을까 했는데 밥이 없어서...파스타를 해먹기로 한다.파스타가 끓는 동안백화표고와 마늘을 썰어준다.인덕션이 하나라 링귀네는 주로 7분 정도 삶는 편이다.파스타면을 건져내고 ...
1 2 3 4 5 6 7 8 9 10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