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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상점 / 합정> - 올해의 미식경험?! 와인실비집?!

커즌과 함께 스시시로에서 1차를 하고 2차를 어디로 갈까 하다가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인덕상점으로.내츄럴와인바인줄 알았지만 셰프님 설명으로는 요릿집이고 내츄럴와인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것만 리스팅하다보니 그렇다고ㅋㅋ영업시간은 아마 7시부터?이곳의 가장 큰 진입장벽? 이라고 한다면 와인을 글라스로 팔지 않고 바틀로 주문해야만 한다는 것이다.참고하시고......

<본격 외로운 직딩의 로마식 까르보나라 만들어먹기> - 온도조절이 관건!

백 년만에 본격시리즈!!!오랜만에 휴일이다.그동안 외식의 비중이 너무 높아진 것 같아서 정신수양도 할 겸 까르보나라를 만들어보기로 한다.일단 로마식 까르보나라에 들어가는 건 다음과 같다.파스타 면관찰레 -> 베이컨으로 대체페코리노 치즈&파르미쟈노레지아노 50:50 -> 파르미쟈노레지아노 100%로 대체상온의 계란 노른자 4개소금, 후추...

Castellare Chianti Classico 2015 - 처음으로 느낀 끼안티의 매력!

그저 그런, 출근한 하루이다.와인이 땡긴다.와인 일 병을 사와서 마시기로 한다.그동안 끼안티를 마셔서 감흥있었던 적이 없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산지오베세종으로 만든 와인을 마셔보고 싶어 골랐다.Castellare Chianti Classico 2015끼안티는 토스카나 지역에서 산지오베세 품종을 이용해 만든 와인을 일컫는 DOCG로,끼안티 클라시코는 끼...

Joseph Perrier Cuvee Royal Brut - 새집에서의 첫 와인은 역시 샴페인이지!

이사를 했다.물론 새집에서도 와인부림은 계속되어야 한다.새집에서의 첫 와인은 뭘로 할까 혼자 진지하게 고민을 2340401219451번 하다가...축하하는 의미에서 샴페인을 까기로 한다.Joseph Perrier Cuvee Royal Brut NV35% 샤르도네, 35% 피노누아, 30%피노 뮈니에가 블렌딩되었고, 20개의 마을의 포도가 블렌딩되었다고 ...

Saint Clair Family Estate Chardonnay 2016 - 굴에 샤도네이 조합은 진리!

배가 고프다.겨울철에 꼭 해보고 싶었던 게 있다.바로 샤르도네/샤도네이에 굴을 조합해서 먹어보는 것이다.그래서 일단 샤도네이를 준비한다.Saint Clair Omaka Reserve Chardonnay 2016내 기준 올해의 샤도네이로 뽑고싶은 녀석이다.쇼블이 많이 자라는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에서 왔다.로스트치킨과 최고궁합을 자랑한다고 하는데 로스트치킨...

본격 외로운 직딩의 감칠맛폭발표고버섯파스타 만들어먹기

오랜만에 파스타를 만들어봐야겠다는 감성이 뇌를 지배한다.집에 트러플은 없으나 백화표고가 있으니 그걸로 감칠맛폭발표고버섯파스타를 만들어보기로 한다.준비물: 냉장고에서 죽기 전의 부르고뉴치즈, 파르미쟈노레지아노치즈, 백화표고, 소금, 후추, 탈리아텔레면우선 물에 소금을 넉넉히 넣고면에도 버섯 향을 입히기 위해 표고버섯을 넣고 같이 끓인다.탈리아텔레면은 3분...

본격 외로운 직딩의 버섯성게솥밥&민어탕 만들어먹기

때는 바야흐로 저저번주,금요일 오후부터 으슬으슬하더니 퇴근할 때 쯤엔 좀비가 되어 집에 기어가서 도착했다...그렇게 일주일간 긴 감기의 여정이 시작되었다...(그러고보니 오랜만에 와인 포스팅이 아닌 요리 포스팅...)그날 밤새도록 끙끙 앓다가...다행히 토요일이 휴무여서 빨리 몸보신을 하기로 한다.냉동실에 고조선 때부터 있던 민어대가리&꼬리를 넣...

Bodega Classica Hacienda Lopez de Haro Crianza 2010 - 리오하 와인을 마셔보자!

술 좋아하는 직원들이 모인 회사답게 와인도 알아서 공구해놓고 단톡방에 초대를 하는....ㅋㅋㅋㅋ당연히 구매욬ㅋㅋㅋㅋ이 자리를 빌어 바리스타님께 감사를 드린다...Bodga Classica Hacienda Lopez de Haro Crianza 2010리오하 지방이므로 토착품종인 템프라니요가 주력으로 들어갔음을 알 수 있으며,등급을 뜻하는 DOCa가 있고...

본격 외로운 직딩의 양 라구 탈리아텔레 만들어먹기

월급이 들어왔으니 오랜만에 월급을 때려박은 요리를 만들어보기로 한다.이태리 식당도 다녀왔으니 자극 받아서 바로 시작!레시피는 http://www.healthyfood.co.uk/recipe/lamb-ragu-with-tagliatelle/ 요걸 중심으로 한 네 다섯가지 레시피를 참고했는데, 공통적으로 틈에이러, 치킨스톡, 와인이 들어가니 요것들...

본격 외로운 백수의 안심 스테이크 구워먹기

어김없이 시간은 흐르고, 나는 덜 뚱뚱하고, 점심때는 찾아온다.세일 때 쟁여뒀던 육우 안심을 궈먹기로 한다.안심 200g을 꺼내서 소금소금후추후추 뿌려주고.그나저나 세일해서 200g에 만 원 정도에 샀으니까 가격 참 괜찮다.본앤브레드였으면 100g당 11,000원 넘어갔을텐데...(맛이 넘사벽이지만...)쨌든 안심은 지방이 거의 없으므로 가장 덜 익혀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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