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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19<Vientiane Palace>-음식도, 아주머니도 그대로인 라오스/태국식당!

배가 점점 고파온다.스테잇 스트릿을 따라 내려간다.를 가다가 방앗간 발견...Vom Fass라고 유럽체인인데, 와인, 올리브오일, 그리고 다양한 증류주를 판매한다.요렇게 직접 시음해보고 병에 담아주는!그러나 마음에 들었던 건...위스키랑 브랜디도 시음이 가능하다는 거!!!까씨스도 팔고...ㅠ_ㅠ아침부터 취하니까 좋구나~_~브랜디 한 잔 마시니까 배가 더...

매디슨'19<Square Wine Co.> - 와인불모지에 단비같은 와인샵!

Fromagination에서 치즈를 보고 다음 코스로 간 곳은 졸업할 때까지는 전~~~~혀 와인에 관심 없다가 지금은 와인덕후가 되었기 때문에 와인샵에 가보기로 한다.Square Wine Company스퀘어는 캐피톨 스퀘어에 있어서 그렇게 지은 듯?내츄럴와인도 판매한다고 한다.사실 위스콘신은 와인불모지라 "뭐 있겠어?"하는 마음으로 들어갔는데...불금마...

매디슨'19<Fromagination> - 강추하는 치즈샵!

베이글을 먹고 에어비앤비에 체크인하기로 한다.모노나 호수 바로 앞에 위치했던 에어비앤비.집을 다 쓰는 건 아니고 1.5층에서 거실+방을 쓰는 형태.비 오는 날이라 날씨가 구렸...침실, 욕조,거실이 꽤 넓어서 짐 마음껏 펼쳐놓고 쓰기 좋았던.좀 쉬다가 슬슬 걸어서 나온다.오래만에 보는 위스콘신 주 정부 빌딩!글구 꼭 들려야 하는 곳,Fromaginati...

매디슨 '19<Einstein Bros Bagles> - 베이글은 여기서!

둘째날이 밝았다.밝진...않고 어둡지만...아침부터 비가 오다니!!!ㅠ_ㅠ쨌든 찌눅이가 박사형님과 내가 예약한 에어비앤비로 데려다 주는 길에 아침 한 끼 먹기로 한다.아인슈타인 베이글.예전에도 포슷힝 했던 집이다.<무려 9년 전 방문기 ㄱㄱ>여긴 아침에 인기가 많은 편이라 이렇게 줄 서서 주문하게 된다.유명한 커피체인인 카리부 커피와 합병을 ...

매디슨'19<Glass Nickel Pizza> - 매디슨으로 출발~

때는 바야흐로 2017년 후반.이대로는 영원히 모교에 돌아가지 못할 것 같아서 박사형님과 함께 모교방문계획을 세운다.2018년 말에 뱅기티켓을 구매하고 드디어 올해 5월이!!스카이허브 라운지.신용카드의 몇 안 되는 혜택 중 하나.뭐 크게 먹을 건 없고마실 건 좀 있다 ㅎㅎㅎㅎ다 마셔줘야제~기내식.첫 식사는 이렇게 쌈밥이 나와서 괜찮았는데아침으로 나온 김...

유학생활의 마지막 한 끼, Dotty Dumpling's Dowry

뭐 다리 다쳐서 우울한 건 우울한거고...마지막 미쿡포슷힝을 올려본다.무려 두 달 전이군하..미쿡 돌아가기 이틀전이라 전날은 짐싸느라 정신없을 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제비와 철노인형이랑 매디슨에서 젤 좋아하는 버거집에 가기로 한다.이름하여 저번에 올렸던 Dotty Dumpling's Dowry!메뉴질 좋은 위스콘신맥주인 Spotted C...

멋진 테라스에서 맥주 한 잔! Sprecher's

어느덧 귀국일이 일주일도 채 안 남았다.그동안 매디슨에서 친하게 지냈던 미쿡인친구 Will(이하 윌)과 밥 한 끼 하기로 한다.윌은 중국에서 만난 친구이다.윌의 차를 타고 Sprecher's 라는 곳에 도착한다.미들턴에 있어서 거리가 꽤 된다.윌이 독일식 패밀리레스토랑이라고 한다.각종 맥주도 만드는 회사다.밴드도 가끔 연주한다고 한다.우왕 멋진 테라스다...

상당히 인상적이었던 이탈리안...Nostrano

레스토랑위크가 끝나간다.끝나기 전에 한 곳 더 시도해보기로 한다.안경선배의 춫현으로 가보게 된 Nostrano점심에는 $15에 3코스를 맛볼 수 있다능!날씨가 좋았기에 밖에서 먹기로 한다.세팅메뉴조이스가 시켰던 샐러드.호박과 풀, 쿠루통, 치즈가 올라간 샐러드.상당히 신선하면서 간이 딱 적당하게 되있었다.컬리플라워 수프훈제된가지, 컬리플라워, 아루굴라가...

파인다이닝은 어렵지않다! 43 North

9월이 되었건만 내 블로그는 아직 7월 레스토랑위크 기간이다 ㅋㅋㅋㅋ저번에 올렸던 "파인다이닝은 어렵다?"에 이어 이번엔 어렵지 않은 식당을 만나게 되어 참 기뻤다.흔한 매디슨의 풍경.jpg안경선배가 가보고 싶어했던 43 North.일식집으로 유명한 무라모토에서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식당이다.내부뭘 만드는지 다 볼 수 있다.메뉴~와인도 한 잔 시켜주고~내...

작지만 강한 버거...Plaza Tavern & Grill

ㅋㅋㅋ아직도 미국포슷힝...ㅠ여섯개나 남았다능...바로 시작!그동안 가보고싶었던 곳이 있다.바로 이 Plaza Tavern & Grill.금주령이 떨어진 1919부터 영업을 시작해 1963년부터 햄버거를 팔기 시작했다는 이곳!어마어마한 역사를 지닌 곳이다.근데 과연 이 바 스러워 보이는 곳의 햄버거가 맛있을까?들어가면 전형적인 미쿡 오래된 바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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