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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타코, Los Gemelos

커피와 크레이프를 흡입하고 노닥거리다보니 배가 고파진다.간단한게 땡긴다.좋아하는 멕시칸 음식점에 가기로 한다.Los Gemelos 로스헤멜로스,삼바 옆에 있다.입구뭐 여러가지 언론에 난걸 액자로 붙여놓았다.칩이다.살사를 직접 만들어서 정말 맛있다.오늘껀 할라뼤뇨가 많이 들어가서 좀 매웠다.요렇게 우걱우걱 먹어준다.칩을 먹고있으니 타코가 나온다.딱 봐도 ...

커피? 좋아! 크레이프? 좋아! Bradbury's Coffee

배가 고프다.뭔가 색다른걸 먹고싶다.그러다 철노인형이 자기가 좋아하는 카페가 있다고 했던걸 기억해낸다.가보기로 한다.브래드버리즈캐피톨에서 가깝다.내부천장이 뻥 뚫려있어서 밖에서 보이는 것보다 넓어보인다.여기가 주문하는곳이다.메뉴ㅡ 커피메뉴와 크레이프메뉴가 있다.여기도 재료를 로컬농장에서 가져다 쓴다.무슨 농장에서 재료를 갖다쓰는지 적어...

매디슨 최고의 버거집, Dotty Dumplings Dowry

간만에 제비랑 밥을 먹기로 한다.제비는 1학년 때 같이 들어온 동기이다.버거로 배를 채워주기로 한다.이름도 독특한 도티덤플링스다우리다. 1975년부터 영업했다고 한다.여긴 내가 정말 사랑하는 곳인데, 처음 포슷힝 하는 이유는 그동안 툭하면 가서 카메라로 사진을 찍지 않아서이다.버거의 성지 매디슨에서 베스트 버거에서 빠진적이 한 번도 없는 곳이다.떠나기전...

꽃등심과 갈빗살로 만든 고급버거의 위력, Graze

날씨가 참 좋다.요즘들어 연애하느라 얼굴 볼 기회가 없는 광동이랑 돌아온 쭌배를 만나기로 한다.외관,매디슨 최고(가)의 파인다이닝 프렌치 레스토랑인 L'Etoile 옆에 붙어있다.L'Etoile도 함 가야하는데 언제 가보지 ㅠㅠ내부, 천장이 높아서 넓직해보인다.하지만 높은 천장과는 달리 테이블 간격은 좁은 편이다.날씨가 좋으니 야외테라스에서 먹기로 한다...

요리 좀 하는 아이리쉬펍, Brocach

계절학기 첫번째 시험이 끝났다.철노인형과 맥주 한 잔 하기로 한다.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에 가기로 한다.Brocach, 캐피톨스퀘어에 위치해있는 아이리쉬펍이다.내부는 이렇게 게임오브뜨론에 나올 것 같은 이미지다.아늑하다.메뉴안 보이니 자세한 메뉴는 홈페이지 (http://www.brocach.com/lunch.pdf)에서 볼 수 있다.일단 기네스부터 ...

하와이안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버거집, Cheeseburger in Paradise

드디어 6월 포슷힝에 진입했음....앤드류형과 호동형을 만난다.밥을 먹기로 한다.내가 전부터 가고싶었던 치즈버거인패래다이스다.한국어로 하면 천국속 치즈버거이다.인테리어가 하와이안이다 ㅋㅋㅋ진짜 열대섬에 온듯한 착각을 받는다.넓어서 그런지 애들도 꽤 많았다.음료메뉴판이 이렇게 비행기티켓처럼 되어있다.내가 시킨 콜라이건 앤드류형이 시켰던 음료.트로피컬한 디...

훌륭한 맥주천국, Great Dane Pub

홍콩옥을 먹고 배도 꺼트릴 겸 두리번거리다가 날씨도 좋고해서 맥주나 한 잔 마시기로 한다.이곳은 내가 휴학하기 전에 포스팅했던 Great Dane Pub 으로, 내가 매디슨에서 가장 좋아하는 맥주집이다. 자가양조하는 맥주집임ㅇㅇ그러고보니 저번에 포슷힝 했을때도 철노인형이랑 왔었구나.날씨가 좋으니 테라스에서 한 잔 걸치기로~마침 해피아워라 저렴한 가격에 ...

문을 닫는다니!!! ㅠㅠㅠ Hong Kong Wok

(저번 달)몇일 전, 페북에 이런 사진이 올라온다.홍콩옥주인들이 25년 간의 장사를 마치고 은퇴한다는 것이다.홍콩옥은 2009년 이글루를 시작할 때 내가 처음으로 포스팅한 음식점이다.(와...그땐 이렇게 포스팅 했었구나...)왠지 더 아쉽기에 닫기전에 두 번 더 갔다가 마지막날에 오기로 한다.철노인형과 함께 온다.홍콩옥은 4년 전이나 지금이나 ...

양과 맛을 둘 다 충족시키는 파스타집, Francesca's al Lago

다시 매디슨 촌동네로 컴백!안경선배를 만나기로 한다.밥을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파스타가 땡겨서 파스타집으로 가기로 한다.Francescas al Lago 오소리형이 첨에 발견한 곳인데, 맛과 양 둘 다 좋아서 파스타 생각날 때 가끔 들리는 곳이다.내부.오후 네시에 갔더니 한가하다.앉자마자 빵을 준다.빵부터 엄청 많이 주는걸 알 수 있다.이렇게 올리브유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중국음식점, Fugu

푸구는 내가 매디슨에서 제일 좋아하는 중국음식점이다.초창기에 포스트를 올렸었는데, 복학하고 거의 매주 한 번은 들린 것 같다.복학하고 나니 배달도 해주는 아름다운 음식점으로 바껴서 많이 시켜먹는다.한창 시험공부에 시달리던 때, 푸구를 시킨다. 밥, 요리, 그리고 에피타이저짜잔!군만두우걱우걱촉촉한 맛이다.뭐 이정도는 집에서 구울 수 있지만 귀찮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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