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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진 윙이 맛있어, Wings Over Madison

배가 고프다.음식을 시켜먹기로 한다.피자는 너무 부피가 크다.Wings Over Madison 이라는 곳이 새로 생겼다고 한다. 시켜먹어보기로 한다.참고로 제가 어딘지 모르는 밸리사람들을 위해 미쿡이니 착오 없으시길30분 뒤, 배달이 온다.검은색 일회용 박스가 멋지다.뚜껑을 열어보니 큼직한 본레스윙 (한국으로 치면 치킨텐더?) 여섯 조각이 들어있다.먹음...

마늘홀릭들을 위한 곳!! 매드포갈릭 外

때는 바야흐로 일요일, 서울에서 HSK(중국어)시험이 있다.새벽 네시 반에 일어나서 다섯시 반 차를 타고 도착해 목동까지가서 아홉시 셤을치고나니 정신이 혼미하다.머리가 띵~~하다.진영형님과 실진누나를 만나기로 한다.원래 "더 키친 살바토레"가 광화문에 있대서 광화문에서 만났으나... 꽤 먼 곳에 있다.걷기 싫어하는 저질체력 누님들이어서 두번째 옵션인 매...

전형적인 양키음식점, Quaker Steak&Lube

편집의 신 넙치와 함께 콘서트공연을 갔다가 집에 돌아오는 길에 문득 배가 고파짐을 느낀다.넙치는 요즘에 맘에드는 후배녀석이다.걷다가 저기 건너편 길에 초록색 간판이 보인다.Quaker Steak & Lube,원래 우노가 있던 곳인데 망하고 새로 생긴 곳이다.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면서 미루다 오늘 드디어 가 보기로 한다.내부가 꽤 넓다.밀워키 부르어...

전통 미국식 레스토랑? -_-, All American Diner

간만에 이태원 나들이를 한다.커즌을 만나기로 한다.커즌은 고등학교 후배지만 나이는 같아서 친구먹은 놈이다.전부터 점찍어둔 곳이 있다.각종 포슷힝에서 미국 전통 음식으로 극찬을 받던 올 어메리칸 다이너이다.추추출발!올 어메리칸 다이너,이태원역보단 녹사평에 가깝다.녹사평역3번 출구에서 나와서 이태원 입구쪽으로 들어오면 스타벅스가 있다.3층에 있음 ㅇㅇ2층엔...

술먹은 다음날은 느끼한게 땡긴다? 퀴즈노스 外

어제 술을 마셨다.(다롱이형의 생일은 한국음식 잔치날)독한 보드카로 구멍이 숭숭 뚫린 위장을 기름칠할게 필요하다.피자는 과도한 기름칠을 할 것 같다.음식도 하기가 귀찮다.디엔지가 도서관에 공부하러 가자고 그런다.일단 가방을 싸서 밖으로 향한다.디엔지의 아파트에는 푸드코트가 있는데, 퀴즈노스가 있다.오늘 점심은 퀴즈노스로 결정Large Prime Rib ...

화요일은 무슨데이? Buffalo Wild Wings의 Wing Day

<미국은 한국보다 14~15시간정도 시차가 느립니다.>오늘은 화요일이다.내일은 수요일이다.내일은 수업이 오후 두시에 시작해서 게으름을 부리기로 한다.오늘은 저번에 소개했던 버팔로 와일드 윙의 특별한 날이다.매주 화요일은 윙데이 (Wing Day)라고, 윙 한조각이 45센트 (약 500원)이기 때문이다.그래서 화요일은 늘 사람들이 붐빈...

목마른 목요일을 유머형과 함께! 맥주, 피자, 그리고 위스키의 향연

오늘은 목요일이다.목요일은 목마르다.미쿡아이들도 목요일은 "Thirsty Thirsday" (목마른 목요일)이라고 칭한다.목요일에 술을 마시기 위한 핑계거리에 지나지 않지만, 올시즌을 비롯하여 이것을 신봉하는 아이들은 규칙적으로 이 핑계를 대며 술을 마신다.-_-;;수업을 끝나고 왔는데 유머형이 엠센으로 대화를 건다. (유머형의 첫등장!)"올시...

닭을 마구마구 뜯고 싶을땐? Buffalo Wild Wings

학교에 돌아온지도 벌써 몇일이 지났건만 정작 학교는 다음주 화요일에 시작해 아직 여유가 남아있다.올시즌은 뚜벅이족이기 때문에 유머형과 함께 철노인형의 도움을 받아 장을 봤다. (철노인형의 첫번째 등장?)유머형은 개그콘서트보다 100배 이상 웃기다.금방 만났는데도 정신을 차려보면 그의 이야기에 껄껄 웃고 있는 자신을 종종 발견할 수 있다.나는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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