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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리아 스탠/을지로>-멕시코에 왜 가? 을지로 가면 되는데!

오랜만에 영혼의 양식인 타코가 떠올라서 을지로로 총총 가본다.을지로 인쇄소들 사이에 자리 잡은 타케리아 스탠.지난 방문기http://purplebeat.egloos.com/4184003직접 멕시코 돌면서 찍으셨을 사진들소스도 진열되어 있고 ㅎㅎ스티커 필수!목살이랑 뽈살 타코를 받아들었다.크 향부터 넘 좋다.지난번 보다 더 맛있어진 것 같은 느낌 같은 느...

<을지면옥/을지로3가>-최애평냉집!

해장이 절실해서 출근길에 찾은 을지면옥.파사드는 여전하고...평랭만 먹으려다가 을지면옥에 와서 제육을 주문하지 않는 건 범죄에 가까우므로 ㅋㅋㅋ 시켰다.제육 반접시가 안 되서 아쉽다.좀 따뜻한 상태로 나왔는데 을지면옥의 제육은 한 김 식혀야 그 진가를 발휘한다.껍질쪽이 꼬들꼬들해지기 때문!양념장에 겨자 좀 풀어서 듬뿍 찍어먹으면 크....소주 깔 뻔.....

<방산분식/을지로>-뭐? 짜장면이 커피보다 싸다고?!

일행이랑 방산시장에 갔다가 오리쥐날 갱스터가 있다고 해서 가보기로.간판부터 느낌이 심상치 않다... ㅎㄷㄷ...내부는 길고 좁다 ㅋㅋㅋ그리고 선풍기에서 연륜이 묻어남 ㅋㅋㅋ근데 가격 좀 보소 ㅎㅎ짜장면 2,800원간짜장 3,000원 ㅋㅋㅋ초딩때로 되돌아간 느낌?!일행은 우동을 주문하고 난 간짜장을 주문했다.요즘엔 나이 먹어서 소화도 잘 안 되니 많이 먹...

<타케리아스탠/을지로>-을지로에 타코집이~!

을지로에 타코집이 새로 생겼대서 방문해보기로~타케리아스탠, 맥주로 유명한 강남의 스탠 서울에서 오픈한 타코집이다.보는 것과 같이 내부에 좌석 없고 주문해서 스탠딩으로 먹는 방식이다.메뉴.타코, 께사디야, 음료의 구성이다.살사, 고수, 라임을 보니 흥분된다.운영시간 참고하시고약간 Stranger Things 글씨체인듯?곱창이랑 뽈살을 시켜봤다.우선 걍 밀...

<바 숙희 / 매력적인 공간의 바!>

아직은 쌀쌀했던 4월의 초입,일 마치고 혼술이 땡겨서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바에 가보기로 한다.숙희.2층에 있는데 올라가는 문이 이렇게 해물찜 전문점 옆에 붙어있으니 잘 보고 가야한다.입구 문부터 을지로 갬성이다.올라가는 길.들어가니 내부가 근사하다.자개와 문양이그야말로 을지로와 조화를 잘 이룬다.맘에 드는군...하고 있는데앉자마자 따뜻한 물수건을 주신...

<커피인쇄소 / 을지로> - 커피 전문가님의 커피 놀이터에서 커피 오마카세를 즐겨보자!

명동월향에서 슬슬 걸어서 을지로 쪽으로 가보기로 한다.얼마전에 인스타에서 직장 동료가 올린 흥미로운 커피집이 보여서 가보기로 한다.직장동료님의 커피스승이기도, 유명한 COE 심사위원이기도 하신 커피미업의 김동완 대표님께서 강의 겸 작업실로 만든 커피샵이다.이렇게 간판이 없다 ㅋㅋㅋ여기 문을 열고 2층으로 올라가면 된다.문이 닫혀있지만 열고 들어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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