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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리츄리 / 상수> - 다시 가도 편안한 시칠리안 전문점~

기분이 몹시 좋지 않아서 힐링하러 이탈리안을 생각하다가 트라토리아 챠오와 츄리츄리 중 고민했는데, 마침 챠오가 휴업중이라 츄리츄리에 가기로.간판은 예전사진으로 대체.츄리츄리는 이탈리안 부부가 직접 하는 곳으로, 시칠리아 음식을 주로 하는 곳이다.예전 방문기 (http://purplebeat.egloos.com/4134764)이날 일요일 낮에 방...

<오스테리아 로 / 낙성대> - 완성도 높아진 이탈리안!

카페에서 노닥거리다가 4년 째 가는 고시촌의 미용실에 간다.크....고시생이 아닌 일반닝겐으로 오니 화창하구먼~슬슬 저녁을 먹기로 한다.전에 세 번 방문했는데, 이번에 신메뉴가 올라왔다고 해서 가보기로 한다.런치 1 (http://purplebeat.egloos.com/4138929)런치 2 (http://purplebeat.egloos.com/4142...

<브레라> - 어쎈틱한 이탈리안의 맛!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에서 알딸딸하게 취해서 약속장소로 가기로 한다.브레라, 정통 이탈리안을 한다는 곳으로,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다.첫 타임에 입장했더니 조용하고....거의 이탈리아판 all-day-dining을 지향하는 듯, 브런치 메뉴부터 저녁메뉴까지 다 있다.커즌을 기다리며 맥주 한 잔 마셔준다.갠적으로 페로니가 그닥 메리트가 있지 않다고...

갈리나데이지 - 낮술하기 좋은 이탈리안

추운 겨울의 어느 날.블친/인친이신 애니님을 만나뵈러 통인동으로 가기로 한다.위치는 서촌에 위치한 이탈리안인 갈리나데이지골목에 있어서 바로 지나치기 십상이다.테라스 자리로 안내가 되고...옛날엔 꽃 같은 거에 감흥이 없었는데, 요즘은 꽃이 왜이리 좋던지...집에도 꽃장식 하나 해둘까 싶다.이렇게 나이를 먹어가는건가 싶고...벽 한 켠에는 탐나는 와인잔들...

[오스테리아 로] - 새로운 런치 메뉴를 맛보다!

휴일이다.단골 싸장님이 같이 오스테리아 로에 가자고 제안하신다.저번에 좋은 기억이 있었기에 새로운 런치메뉴를 맛보러 들리기로 한다.사진은 저번 사진 재탕~바 자리에 앉아서 느긋하게 하팬싸장님을 기다리기로 한다.싸장님이 도착해서 런치 4코스에 단품 하나를 추가해서 먹기로 한다.오늘도 셰프님이 직접 서빙을 해주셨다.셰프님 말씀으로는 매니저님이 와인에 대해 ...

[오스테리아 로(Osteria Roh)] - 멋진 공간, 멋진 음식

영영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휴일이 돌아왔다.맘 같아선 집에서 하루종일 쉬고 싶었지만...시간을 낭비하기엔 내 휴일이 소중하므로 나가서 뭐라도 먹고 서점이나 가기로 한다.오래전부터 점찍어뒀던 집인 오스테리아 로로 향한다.포스팅들 보니 샤로수길과는 어울리지 않는 클래식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기에 방문해보기로 한다.창문이 없어 답답할 것 같지만....들어가...

[상수]시칠리안 음식을 맛보려면? 츄리츄리(CiuriCiuri)

오랜만에 인턴 때 사람들을 만나기로 한다.이태리여행기부터 이글루포스팅이 페북으로도 같이 올라가게 설정해놨더니 큰횽님이 보시곤 나에게 음식점 초이스를 전임하였다....그래서 가보고 싶었던 시칠리아 음식점인 츄리츄리로 가보기로 한다.외관부터 파란 게 남부의 색감이 물씬 난다.식당은 자그마한 편이다.대부분이 예약으로 오는 듯 했다.인테리어도 남부남부하다.언젠...

외관이 좋은 이탈리안, Il Bosco...그리고 쿠사마 야요이전

아직도 8월 포슷힝이네...ㅋㅋㅋ광복절이다.이모네랑 외할머니랑 밥을 먹기로 한다.엄훠니랑 동생이랑 같이 간다.Il Bosco, 어린이회관쪽에 있다.고급스런 디자인이다.널찍널찍한 실내세팅치킨샐러드무난하다.고르곤졸라피자.평범했다.햄이 올라간 피자.무난하다.파스타들그럭저럭 먹을만 하다.아뭬뤼콰노 역시 평범하다.맛 없는 식당은 절대 아니다.근데 막 맛있는 건 ...

상당히 인상적이었던 이탈리안...Nostrano

레스토랑위크가 끝나간다.끝나기 전에 한 곳 더 시도해보기로 한다.안경선배의 춫현으로 가보게 된 Nostrano점심에는 $15에 3코스를 맛볼 수 있다능!날씨가 좋았기에 밖에서 먹기로 한다.세팅메뉴조이스가 시켰던 샐러드.호박과 풀, 쿠루통, 치즈가 올라간 샐러드.상당히 신선하면서 간이 딱 적당하게 되있었다.컬리플라워 수프훈제된가지, 컬리플라워, 아루굴라가...

맛있는 이탈리안....Papavero (빠빠베로)

언제였지....저번 어린이날을 틈타 대구로 게릴라방문을 했었다.가서 밥먹고 자다 온 기억밖에 없는...@_@빠빠베로,전부터 대구 블로거들 사이에서 떠돌기에 가보고 싶었던 곳이다.마미랑 동생이랑 꼬고씽!오픈한지 몇 년 안 되었는데도 벌써부터 이런 것들을 받고있다.내부,디자인이 그렇게 세련된 편은 아니다.이탈리아에서 직접 공수해오신다는 햄/고깃덩어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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