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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베리/합정>-여기는 찐이다!

10월의 어느 휴일,은이가 가보고픈 집이 있다고 하여 낮술 때릴 겸 가보기로 한다.폴베리라는 이탈리안이라고.조그마한 외관 보고 들어갔는데 내부는 창가 바 테이블이 전부라 좀 테이크아웃 판매? 이런 거에 집중하는 거 같아서 첨에는 괜찮을지 걱정을 많이 했었다.부포와인을 쓰고 있어서 반갑!ㅋㅋ요렇게 밀키트랑 치즈 등 각종 공산품들을 판매하신다.일단...

<트라토리아 챠오/상수>-항상 맛난 파스타!

진짜 오래동안 꾸준히 맛난 파스타를 만들어주시는 챠오 셰프님!일욜에 점심 회동을 하기로 해서 갔는데 좀 일찍 가서 그런지 바리케이트 쳐져있어뜸...금방 치우고 안내해주셨다.1빠로 들어간 챠오.못 보던 와인들도 보이고...메뉴가 예전에 비해 간소화됨.여기에 관한 썰이 있는데 전에 여기서 소개팅 했던 분이 있었는데 나중에 여기 넘 맛났다며...

<스쿠로/가로수길>-올만에 맛난 이탈리안!

고딩때 어리버리하고 성인땐 주당이었던 앤배가 어느덧 결혼을 한다고 한다.이녀석이 결혼이라니...ㅎㄷㄷ여튼 청첩장 전달 자리를 가지기로 한다.스쿠로. 가로수길에 있다.모데나 st.음식을 주로 낸다고 하고 리스트를 보니 와인 가격도(상대적으로) 착한 편이다.내부. 그렇게 크진 않고 아담한 규모.이날 아직 금주가 안 끝났었는데 건너편에 아재덜 1인1...

<몰토베네/합정>-살가운 접객의 이탈리안!

일요일,이탈리안을 먹어본지 정말 오래된 거 같다. 멀리 이태원이나 강남까지 가기는 귀찮고 근처에서 괜찮은 곳 있나 찾아보다가 몰토베네라는 곳을 저장해뒀던 게 기억나서 한 번 도전해보기로!합정의 한적한 주택가에 위치해있다.간판이 이쁘게 있다.옆에 CIA 알룸나이도 붙여져 있어서 아 CIA 출신인가보다~ 싶었다.메뉴도 앞에 있다.나오면서 찍었던 내...

<츄리츄리 / 상수> - 다시 가도 편안한 시칠리안 전문점~

기분이 몹시 좋지 않아서 힐링하러 이탈리안을 생각하다가 트라토리아 챠오와 츄리츄리 중 고민했는데, 마침 챠오가 휴업중이라 츄리츄리에 가기로.간판은 예전사진으로 대체.츄리츄리는 이탈리안 부부가 직접 하는 곳으로, 시칠리아 음식을 주로 하는 곳이다.예전 방문기 (http://purplebeat.egloos.com/4134764)이날 일요일 낮에 방...

<오스테리아 로 / 낙성대> - 완성도 높아진 이탈리안!

카페에서 노닥거리다가 4년 째 가는 고시촌의 미용실에 간다.크....고시생이 아닌 일반닝겐으로 오니 화창하구먼~슬슬 저녁을 먹기로 한다.전에 세 번 방문했는데, 이번에 신메뉴가 올라왔다고 해서 가보기로 한다.런치 1 (http://purplebeat.egloos.com/4138929)런치 2 (http://purplebeat.egloos.com/4142...

<브레라> - 어쎈틱한 이탈리안의 맛!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에서 알딸딸하게 취해서 약속장소로 가기로 한다.브레라, 정통 이탈리안을 한다는 곳으로,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다.첫 타임에 입장했더니 조용하고....거의 이탈리아판 all-day-dining을 지향하는 듯, 브런치 메뉴부터 저녁메뉴까지 다 있다.커즌을 기다리며 맥주 한 잔 마셔준다.갠적으로 페로니가 그닥 메리트가 있지 않다고...

갈리나데이지 - 낮술하기 좋은 이탈리안

추운 겨울의 어느 날.블친/인친이신 애니님을 만나뵈러 통인동으로 가기로 한다.위치는 서촌에 위치한 이탈리안인 갈리나데이지골목에 있어서 바로 지나치기 십상이다.테라스 자리로 안내가 되고...옛날엔 꽃 같은 거에 감흥이 없었는데, 요즘은 꽃이 왜이리 좋던지...집에도 꽃장식 하나 해둘까 싶다.이렇게 나이를 먹어가는건가 싶고...벽 한 켠에는 탐나는 와인잔들...

[오스테리아 로] - 새로운 런치 메뉴를 맛보다!

휴일이다.단골 싸장님이 같이 오스테리아 로에 가자고 제안하신다.저번에 좋은 기억이 있었기에 새로운 런치메뉴를 맛보러 들리기로 한다.사진은 저번 사진 재탕~바 자리에 앉아서 느긋하게 하팬싸장님을 기다리기로 한다.싸장님이 도착해서 런치 4코스에 단품 하나를 추가해서 먹기로 한다.오늘도 셰프님이 직접 서빙을 해주셨다.셰프님 말씀으로는 매니저님이 와인에 대해 ...

[오스테리아 로(Osteria Roh)] - 멋진 공간, 멋진 음식

영영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휴일이 돌아왔다.맘 같아선 집에서 하루종일 쉬고 싶었지만...시간을 낭비하기엔 내 휴일이 소중하므로 나가서 뭐라도 먹고 서점이나 가기로 한다.오래전부터 점찍어뒀던 집인 오스테리아 로로 향한다.포스팅들 보니 샤로수길과는 어울리지 않는 클래식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기에 방문해보기로 한다.창문이 없어 답답할 것 같지만....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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