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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의집 / 이태원> - 냉삼의 원조를 영접하다!

바오27에서 1차, 그리고 와인바에서 2차를 하고 환이와 난 남자의 대화를 나눌 핑계로 3차를 가기로 한다.나리의 집, 12시 다 되서 갔는데도 웨이팅이 ㅎㄷㄷ...내부.요즘 자고나면 새로 생기는 냉삼집에 급하게 갖다놓은 타일이 아닌 진짜 오래된 타일 ㅋㅋㅋ판이 세팅되고...냉동삼겹 2인분이면 된 거지~feat.소주 일 병드뎌 냉삼의 원조격을 ...

<바오27 / 이태원> - 맛은 좋은데 양이 적은!

고등학교 친구들끼리 이른 송년회를 가지기로 한다.춥고 머나먼 이국 땅에서 전우애를 다진 아이들이었건만 다들 바빠 만나기가 힘든...이때가 KT화재로 인해 거의 서울 도심에 EMP 터진 수준ㅋㅋㅋ공덕에서부터 핸드폰이 안 되어서 겨우 찾아갔다.한강진의 원인어밀리언 골목쪽에 있다.바오27은 뭐시기 시그널인가에 나왔다던데 잘 모르것고 내부가 요렇게 바 좌석과&...

다츠(Dotz)한남 - 맛있어...짜릿해...최고야...그리고 타르틴 베이커리

모수를 즐긴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하팬싸장님과 닷츠(Dotz)의 일요일 브런치를 즐기기 위해 이태원으로 출동했다.11시 예약이라 헐레벌떡 뛰어갔더니 20분이나 일찍 도착해서...추위 속에서 좀 기다렸다.얼른 열어주셈...닷츠는 쉐프님인 Jacob, 커피집인 Botton, 그리고 디자인회사인 d.plot 세 군데가 협업해서 만든 "공간"이라고 봐야 할 ...

모수(Mosu) - 강력한 원투펀치와 멋진 서비스의 파인다이닝

[다운타우너] - 이상적인 버거

휴일이다.오랜만에 버거를 디바우러하러 이태원에 행차하기로 한다.다운타우너의 악명높은 웨이팅은 익히 들었던지라 어정쩡한 시간인 오후 네 시 반에 들리기로 한다.골목길에 있어 잘 찾아가야겠다...라고 생각하며 걷던 차에 더 이상 찾아갈 필요가 없었다.골목길로 접어드는 초입부터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기 때문이다.ㅅㅂ...지구당 이후로 오랜만에 웨이팅이란 걸 ...

[경리단길]튀맥하고 싶을 땐? Bao Deep-Fry

토요일이다. 오후에 자전거를 탈까말까 고민하고 있는데 급 박사형님이 연락와서 류형이랑 저녁을 먹기로 한다.한강까지 빨리 튀어갔다온다.원래는 보니스피자를 가려고 했는데 줄이 역대급으로 길어서....2차선택지인 돈차를리로 갔으나 서재페에 참가한다고 휴무....어쩔 수 없이 3차선택지인 이곳으로 왔다.경리단길 코앞에 위치한 바오 딥프라이.지나가다 봤...

[이태원]드럽게 비싸지만 먹을만한 타코! Cirilo(씨릴로)

오소리형이랑 브런치나 한 끼 하기로 한다.뭘 먹을까 하다가 따꼬가 땡겨서 따꼬를 먹기로 한다.하마그래피녀석도 같이 온다고 한다.씨릴로, 녹사평에서 아래쪽에 위치해있다. 고터에도 하나 있는 걸로 알고있다.테라스석도 있고 내부 좌석도 많아서 가족들이 이용하기 괜찮아 보인다.내부알록달록하다.가격이 대충 타코메뉴 하나(두 개)에 8천원, 부리또가 마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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