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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외로운 직딩의 감칠맛폭발표고버섯파스타 만들어먹기

오랜만에 파스타를 만들어봐야겠다는 감성이 뇌를 지배한다.집에 트러플은 없으나 백화표고가 있으니 그걸로 감칠맛폭발표고버섯파스타를 만들어보기로 한다.준비물: 냉장고에서 죽기 전의 부르고뉴치즈, 파르미쟈노레지아노치즈, 백화표고, 소금, 후추, 탈리아텔레면우선 물에 소금을 넉넉히 넣고면에도 버섯 향을 입히기 위해 표고버섯을 넣고 같이 끓인다.탈리아텔레면은 3분...

본격 외로운 직딩의 버섯성게솥밥&민어탕 만들어먹기

때는 바야흐로 저저번주,금요일 오후부터 으슬으슬하더니 퇴근할 때 쯤엔 좀비가 되어 집에 기어가서 도착했다...그렇게 일주일간 긴 감기의 여정이 시작되었다...(그러고보니 오랜만에 와인 포스팅이 아닌 요리 포스팅...)그날 밤새도록 끙끙 앓다가...다행히 토요일이 휴무여서 빨리 몸보신을 하기로 한다.냉동실에 고조선 때부터 있던 민어대가리&꼬리를 넣...

본격 외로운 직딩의 와인부림: 가성비 쩌는 까쇼!(Bodega Uxmal Cabernet Sauvignon 2016)

첫 번째 사진이 이런 이유는...원래 그냥 마시고 치우려고 했는데 그래도 와인 테이스팅노트를 기록해놓자는 점에서 사진을 남기기로 했으므로이다...뚜껑이나 코르크샷이 없다.그나저나 와인 역대급으로 잘 땄네....소믈리에나이프는 역시 무념무상으로 따야하는건가...그나저나 요즘 센터를 보게되면서 홀을 잘 못 보니 와인 오픈할 기회가 줄어들어서 정말 아쉽다.....

본격 외로운 직딩의 와인부림: 가성비 좋은 화이트, Romaine Duvernay Cotes du Rhone Blanc 2013

일요일이다.회사가 좀 일찍 끝난다.이럴 땐 시원한 와인이나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기로 한다.Romain Duvernay Cotes du Rhone 2013.론 지방 와인은 저번의 벙뚜도 그렇고 단일품종에 구애받지 않고 여러 품종을 혼합해서 개성있는 와인을 내놓는다는 느낌을 받았다.이녀석도 단일품종이 아니고 남부 론 블렌드로, 주로 그르나슈 블랑, 마르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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