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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와 소주, 뭐가 더 필요해? 참새와 방앗간

오랜만에 모라토리엄님과 함께 작정하고 술판을 벌려보기로 한다.위치는 보자마자 "아 저기는 술판 벌릴만한 잇플레이스야!" 라고 느낌이 온 참새와 방앗간대중음식점이라고 써 있는데, 밖에서 안이 들여다보이지 않으니 그닥 대중적이지 않다고 볼 수 있다.한 번 들어가 봅세다!일단 따뜻한 물수건 깔리고기본찬들굴 선도가 반찬으로 주는 것 치고 매우 괜찮다.콩나물도 ...

본격 외로운 잉여의 서울사람 대구구경시켜주기~

서울에서 잉주노와 진영형님이 내려온다.잉주노는 입대를 앞두고있다.대구에 왔으면 가야할 곳이 한 군데가 있다.작년에도 올렸던벙글벙글 찜갈비집이다.야채쌈밑반찬얼마 안 있다가 찜갈비가 나온다.하아 마늘과 빠알간 양념잠이 알흠답다.입대를 앞둔 잉주노가 갈빗대를 들어준다.한 입 먹어준다.우걱우걱보들쫄깃한 고깃살과 매콤달콤한 양념의 조화가 아름답다.요렇게 싸서도 ...

삼계탕이 먹고플땐...금곡삼계탕

오소리형이 대구에 왔다.대구주민 디엔지와 같이 만나서 시내로 나간다.무엇을 먹으지 고민하다가 삼계탕을 먹으러 가기로 한다.오래동안 그 자리를 지킨집, 금곡삼계탕으로 가기로한다.위치는 동성로 커피빈 바로 앞이다.시내의 분위기와는 다르게 올드풍이 덤덤하게 묻어난다.깍두기, 치킨무, 마늘고추장버뮘다 맛있다.오소리형이 소주를 시킨다.대구는 참소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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