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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스미레/청담>-맛났던 런치 오마카세!

휴일이다.누워있다가 즉흥적으로 스시가 땡겨서 (요즘 스시 많이 먹는 듯...) 스미레 런치로 예약 전화 넣고 바로 겟겟/근데 진짜 찾기 힘들게 되어있음ㅋㅋㅋ건물 옆에 이렇게 간판 붙어있고엘베에서도 이거 찾아야 한다.올라오면 이런 입간판이 맞이하고들어가면이렇게 근사한 다이가 펼쳐진다.아마도 이성준 셰프님 앞으로 앉은 듯.와사비는 생와사비를 쓰시는지 맛났고...

<쏠레이(Solei)/청담>-최고의 프렌치!

*결론: 프렌치는 여기!조흔 보르도와인을 샀는데 집에서 먹긴 넘 아까워서 프렌치 레스토랑을 찾던 중 궁금했던 쏠레이에 가보기로.예약은 인당 2만원씩 선입금해야 완료되는 시스템이다.이게 요 와인!Chateau Montrose 2011크 보르도 그랑크뤼 2등급이라니...조흔 빈티지가 아니어서 12시쯤에 미리 브리딩 할 생각으로 한 잔 테이스팅 했는데 퍼포먼...

<다운타우너 청담>-완벽한 버거란?!

올만에 버거가 땡겨서 다운타우너 청담점에 가기로 한다.한남점에 비해 훨 널고 쾌적했음!오우 조아용의외로 별로 안 기다리고 나왔다.친구는 치킨버거, 나는 더블베이컨버거!쿠,,,,,치킨버거도 맛나보이던데... 담에 먹어보는걸로...크...거의 국밥만큼이나 뜨거웠던 거 빼곤 아주 좋았다.번, 치즈, 패티, 베이컨, 야채, 소스 뭐 하나 빠지지 않던 구성.솧찌...

<정식당(★★) / 청담> - 미슐랭 투스타 정식당에 드디어 가보다!

여름이 끝물이었던 어느 날, 고딩동창인 뉴욕커 준키가 한국에 온다기에 회동을 하기로 한다.둘 다 가보고 싶었던 미슐랭 투스타 정식당!그간 정식바, 정식카페는 못 갔었는데 드디어 정식당에 가보게 된다는...ㅎㄷㄷ두둥!내부.남자 두이 로맨틱한 2인석.손님 대부분이 외쿡인인 신기한 현상...나도 샴팡 좋아하는데...ㅠ_ㅠ P2 마셔보고 싶었지만 패쓰...

<겟올라잇 / 청담> - 흥이 물씬 묻어나는 바!

라이브 뮤직 바인 겟올라잇.요즘 인싸들만 간다는 그 곳 ㅋㅋㅋㅋ네기에서 밥 먹고 이동하였다.약간 1920년대 미쿡풍이다.개츠비 스탈 하면 와닿을듯?9시부터 입장 시작해서 10시부터 공연 시작인데 꽉꽉 들이찬다.그리고 주말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스탠딩 불가능하고 술은 무조건 테이블당 바틀을 주문하여야 한다.다소 비싸게 느껴질 수 있으나 서비스라던지 공연등을...

<나리식당 / 청담> - 청담동에서도 냉삼을!!

소이연남 마오에서 1차를,스틸에서 2차를 하고...우리는 술 한 잔 더해야하지 않겠는가 라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소이연남 마오(http://purplebeat.egloos.com/4169645)스틸(http://purplebeat.egloos.com/4169662)마침 근처에 나리식당이!!나리의집(http://purplebeat.egloos.com/41...

<스틸 / 청담> - 조그마한 스피크이지 바!

소이연남 마오에서 1차를 하고 2차로 겟올라잇을 갔는데...예약을 했어야 해서 절망...ㅠ_ㅠ소이연남 마오 (http://purplebeat.egloos.com/4169645)그래서 바에서 칵테일이나 한 잔씩 하러가기로 한다.앤배가 르챔버와 스틸 중 고민하다가 스틸이 더 조용하대서 가보기로 한다.금토에는 디제이가 와서 디제잉을 한다는...이런 복도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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