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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보울 / 충정로>-언제 가도 편안한 레스토랑!

6월의 어느 날.평소 박사형님과 오소리형에게 많은 은혜를 입는지라 진급턱을 쏘기로 한다.아직 파인다이닝 가서 보은하기엔 비루한 영혼인지라 항상 퀄리티 보장되고 편안한 분위기의 단골집인 옐로우보울에 가기로 한다.몇 년 사이 아마 양식당 중에선 제일 많이 가는 듯?단골집은 거리도 있지만 강박 없이 편안함도 한 몫 하는 듯 하다.그날 준비되었다고 해서 시켜보...

<옐로우보울 / 충정로> - 송년회겸 와인모임을!

연말에 학교새럼들과 올해를 마무리하는 와인자리를 갖기로 한다.우리가 워낙 술이랑 음식을 잘 먹다보니 부담이 가지 않는 선에서 처묵할 곳을 고민하다가 떠오른 곳이 바로 옐로우보울.언제 가도 만족하고 나오는 집이다.<Dehu Blanc de Blancs 2010> 숙성이 꽤 되었음에도 블랑 드 블랑 특유의 날카로움이 돋보였고 건배하기에 ...

<영자살롱> - 격식 없이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곳!

어느 평일,다음날 휴일이다.근처에서 일하고 있던 32를 부른다.와인포차로 알려진 영자살롱에 가보기로~근데 충정로 기찻길에 있는 이 골목엔 첨 와보는데 세상 힙하다.1,2,3차가 한꺼번에 야외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무서운 골목이다.오늘의 목적지인 영자살롱.이태리포차라고 한다.크 마음에 든다.영업장을 더 외진 곳으로 옮기려 한다고.ㅋㅋ이렇게 덕지덕지 손글씨...

<옐로우보울> - 충정로의 캐쥬얼하면서도 맛있는 레스토랑!

어느 평일 낮,나는 휴일이고 애니는 반차를 낸 상황.맛난 점심이나 한 끼 하기로 한다.옐로우보울, 충정로역쪽에 있다.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사진은 저녁 방문때 찍은)내부는 요렇다.왁자지껄하면서 흥겨운 분위기.런치에는 직딩에 맞춘 세트도 있다.우선 나온 샐러드.병아리콩이 있어서 호감.맛도 꽤 괜찮고...파스타를 노리는 애니의 포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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