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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양키스런 그 맛!!! 올마이티치즈버거(Almighty Cheeseburger)

의정부에서 평랭 한 그릇 먹고 분노의 질주를 본 다음 동대문으로 내려와서 삼청동까지 출사 겸 걸어가기로 한다.코스는 청계천 헌책방거리-광장시장-종묘-삼청동 이렇게근데 오후에 가다보니 해랑 정면으로 맞서는 방향이어서 ㄷㄷㄷ;;;; 출사 가실 분들은 반대방향으로 가시거나 오전에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동대문에 간단한 간식 파는 가게들이 많았는데 아직 평랭이...

유학생활의 마지막 한 끼, Dotty Dumpling's Dowry

뭐 다리 다쳐서 우울한 건 우울한거고...마지막 미쿡포슷힝을 올려본다.무려 두 달 전이군하..미쿡 돌아가기 이틀전이라 전날은 짐싸느라 정신없을 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제비와 철노인형이랑 매디슨에서 젤 좋아하는 버거집에 가기로 한다.이름하여 저번에 올렸던 Dotty Dumpling's Dowry!메뉴질 좋은 위스콘신맥주인 Spotted C...

작지만 강한 버거...Plaza Tavern & Grill

ㅋㅋㅋ아직도 미국포슷힝...ㅠ여섯개나 남았다능...바로 시작!그동안 가보고싶었던 곳이 있다.바로 이 Plaza Tavern & Grill.금주령이 떨어진 1919부터 영업을 시작해 1963년부터 햄버거를 팔기 시작했다는 이곳!어마어마한 역사를 지닌 곳이다.근데 과연 이 바 스러워 보이는 곳의 햄버거가 맛있을까?들어가면 전형적인 미쿡 오래된 바 느...

3년 된 체다치즈를 쓰는 버거집, 왜 이제서야 ㅠㅠ Tipsy Cow

나으 미쿡포슷힝은 도대체 언제 끝날것인가...두둥철노인형과 조이스랑 밥을 먹기로 한다.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Tipsy Cow에 가보기로 한다.깜찍한 외관이런 것이 날 유혹한다.우리집에 저 바 하나 있었음 좋겠다 ㅋㅋ내부, 편하게 앉을 수 있는 분위기다.런어웨이~위스콘신 로컬비어를 나열해놓았다.역시나 맥주메뉴읽을 수 없는 메뉴 ㅋㅋㅋ내가 시켰던 Found...

크림치즈 들어간 버거, 먹어봤어? Weary Traveler Freehouse

매디슨포슷힝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관계로 잡설 생략하고 갑니다.(더위로 허덕댈거면 왜 한국에 앞당겨 왔는지 모르겠음...)-----------------------------------------------------------------------------------배가 고프다.간만에 브루스녀석을 만나기로 한다.브루스는 동아리동생녀석이다.가끔 돌직구...

인상적인 맥주컬렉션, 뛰어난 버거! Coopers Tavern

배가 고프다.쭌이 다음날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한다.철노인형, 제비랑 같이 밥을 먹기로 한다.장소는 항상 궁금했었던 Coopers Tavern이다.쿠퍼의 여관(술집)이라는 뜻이다.들어가자마자 역시나 위콘 로컬 농장에서 식자재를 가져온다고 한다.내부맥주컬렉션이 훌륭하다.여기에 써있는 건 다 탭(생맥)이다.셋팅크리미한 에일이 땡겨서 직원추천으로 뉴욝에서 만든...

햄버거 패티에서 치즈가 주욱~! Matt's Bar

그렇게 한국관에서 밥을 먹고 한국슈퍼에서 장을 보고난 다음에 다시 차에 올라탄다.다음 목적지는!내가 미네아폴리스에 오면 꼭 가보고싶었던 곳인 Matt's Bar이다.햄버거패티 안에 치즈가 들어있는, 햄버거계의 치즈크러스트피자가 있다는 곳이다.삼 년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가본다. 꿈은 이루어진다!내부, 전형적인 바다.메달이 톰브라운st. 이다.메뉴...

매디슨 최고의 버거집, Dotty Dumplings Dowry

간만에 제비랑 밥을 먹기로 한다.제비는 1학년 때 같이 들어온 동기이다.버거로 배를 채워주기로 한다.이름도 독특한 도티덤플링스다우리다. 1975년부터 영업했다고 한다.여긴 내가 정말 사랑하는 곳인데, 처음 포슷힝 하는 이유는 그동안 툭하면 가서 카메라로 사진을 찍지 않아서이다.버거의 성지 매디슨에서 베스트 버거에서 빠진적이 한 번도 없는 곳이다.떠나기전...

괜찮은 버거집 인정! Shake Shack

졸업식이 끝나고 며칠동안 잉여짓 하다가 커즌과 준키를 만나러 뉴욝에 가기로 한다.커즌과 준키는 고딩동창들인데, 셋 중에 제일 번화가인 뉴욝에 사는 준키가 있는 곳에서 모임을 가지기로 한다.원래 준키집에서 잘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이자식이 방학이라서 기숙사에서 나왔다네 -_-그래서 할 수 없이 한인민박을 구했다.하루에 100불 했던 독방.내가 생각해도 신...

텐진의 또다른 외쿡인 바, 알리바바

<텐진의 외쿡인 바, Helen's>아이들이 또다른 외쿡인바가 있다고 한다.위치가 디게 애매한 곳에 있는데, 난카이대학 근처에 가서 "알리바바 어디있음?" 이라고 말하면 가르쳐 줌전광판이 없어서 잘 찾아야 함 ㅇㅇ허름한 창고비스무리한 곳에 들어가보니우....우왕?ㅋ그대로 방에 옮겨놓고싶다 ㅠ_ㅠ푸스볼도 있고~골 넣을때마다 진 팀이 의리게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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