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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파니니!! Cafe Mamas

서울나들이를 한다.엄훠니께서 괜찮을 곳을 봐두셨다고 한다.쫄래쫄래 따라간다.Cafe Mamas종각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에 새로 생긴 건물인 Centre1Avenue에 있다.이집....사람 정말 많다...점심시간에 갔더니 직딩 형누나들이 와르르 쏟아져나온다. ㅇㅇ이곳의 특이한 점은 테잌아웃이 아닌 여기서 먹으려면 자리를 먼저 잡고 주문해야 한다는...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칭다오 여행기! 넷째날 1/2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칭다오 여행기! 보러가기>곡부를 떠나 여행의 최종목적지인 태안으로 온다.태안에는 태산이 있는데, 신성한 곳으로 여겨져 여러왕조에 걸쳐 오랫동안 제사를 지내던 곳이다.호텔에 체크인부터 하고 ㅇㅇ호텔이라기보단 쪼끄만 모텔이라고 하는게 맞는게 ㅇㅇ많은 사람들이 태산에 와서 하는 건 새벽 한시쯤에 등반을 시작해서 일출을 보는 ...

잠 못드는 밤....치즈와 함께...그리고 위스키

 비가 추적추적 내린다.기분이 착 가라앉고, 괜히 울적해진다.울적함을 혈관에 뭔가를 채우면서 날려보내기로 한다.Feat.한 잔 남은 위스키안주로는 울적한 마음과 C.h.e.e.s.e.요즘 운전에 맛들려 어머니 심부름으로 마트를 왔다갔다 하는데신기해 보여서 산 유럽 치즈 셋트이다.훈제치즈, 에담치즈, 마늘약초치즈, 체다치즈, 고다치즈, 두배글로체...

최근 몇일간의 먹부림

시험이 몰려있어서3일정도 죽다가 살아난 올시즌이다.몇일간 먹었던 음식들을 올려본다.-1일-지난번 소개했던 아시아의 부엌 (Asian Kitchen) 푸짐한 양과 새벽3시까지 배달한다는 장점때문에 결코 만만한 가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많이 찾게된다.이번에 소개할 음식은 '초 장군의 닭'이다. (General Tso's Chicken)저번에 먹었던 세세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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