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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화계/신당>-맛난 닭구이!

작년부터 핫하다 핫하다 들어서 가고싶단 마음이 부채의식처럼 깃들어 있었던 신당역 은화계.드디어 가보기로 한다.저녁 9시에 모이기로 하고 도착했는데 어라...? 웨이팅 맛집인 건 알고 있었지만 아직도 웨이팅이...ㅎㄷㄷ....한 40분 기다려서 들어간듯.요건 뒷골목에서 찍은 사진.내부는 일단 빨간 조명이 강렬하게 뽀인트로 있다.뭐 대충 참고하시고.인당 이...

<네키드윙즈/이태원>-맛난 버팔로윙의 향연!

5월의 어느 날.치킨이 땡긴다.미쿡의 비떱(Buffalo Wild Wings)와 비슷한 컨셉으로 버팔로윙을 판매하는 가게가 있다기에 가보기로 한다.네키드윙즈.녹사평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나온다.매장내부.미쿡스러운 느낌이 든다.메뉴.플래터로 먹는 게 가성비가 좋을 듯 하다.애정하는 진돗개핫소스도 있고.맥주 주문하니 코스터가 ㅋㅋㅋㅋ 네키드.핸드앤몰트 IPA...

본격 외로운 직딩의 치킨텐더 튀겨먹기

배가 고프다.전에 후배네 회사에서 하는 쇼핑몰에서 치킨텐더 특가를 해서 1kg에 6처넌이라는 말도 안 되는 가격에 한 팩 구매해놓은 게 있다.케이프라이드몰http://kpridemall.com/goods/goods_view.php?goodsNo=1000000167작정하고 집에서 함 튀겨보기로...참고로튀김 입수할 때 소리 장난 아님 ㅋㅋㅋ 배 안 고픈 ...

<롸카두들 / 이태원> - 핫치킨버거의 정수!

7월의 어느 휴일,집에 가만히 있다가는 침대와 일체가 될 것 같아서 밖에 잠깐 싸돌아다니기로.오늘의 여정은 인친님들 타임라인에 가끔 보이던 롸카두들 내슈빌 핫치킨이다.녹사평에 위치해있음.언덕 좀 올라가야함.내부!테니스공이 정겹게 반겨주고 ㅋㅋㅋ런치 시간 지나서 가니 한적했다.힙스터 갬성이 곳곳에 묻어나고선풍기가 여러 대 달려있다.메뉴판을봅네다.치킨버거가...

매디슨'19<Buffalo Wild Wings>미쿡판 치맥집!

캬 버팔로 와일드 윙몇 년 만인가.마지막 포슷힝이 무려 10년 전 ㅋㅋㅋhttp://purplebeat.egloos.com/3505346맥주 한 잔 시키고농구를 보면서 기다린다.양파후라이 나오고윙!!!윙이닭!!!!달달한 아시안 징매콤달달한 망고 하바네로느끼쩌덕짭짤한 파마산 갈릭까지 ㅋㅋㅋ우걱우걱 해치웠다.마트에서 치즈 구경도 좀 하고...인솜니아 쿠키도...

<매거진 F 치킨> - 당신은 치킨이 먹고싶어진다!

치킨, 이름만 들어도 그 얼마나 설레는 이름인가. 매거진 B와 배달의 민족이 합작해 만든 매거진 F는 치즈편에 이어 치킨편을 만들어냈다. 이번 호에서 '치킨'이란 단어가 얼마나 쓰였는지 세어보는 것 또한 재미있을 것 같다. 고문으로 <요리인류>의 이욱정PD가 참여해 치즈편보다 정보들이 부드럽게 전달된 듯 하였으며, 뉴올리언즈, 자메이카, 그...

본격 외로운 직딩의 무인양품 버터치킨커리 데워먹기

무인양품에서 양말을 사다가 푸드코너에서 커리가 있었는데,누군가가 의외로 괜찮다는 평을 했던 것 같아서 사먹어보기로 한다.판매가는 4,900원이라는...레토르트 치고는 비싼 가격이다.용기에 넣고 3분 데우면 된다고 한다. (오뚜기 3분카레랑 다른 게 무엇?)그래서 데워본다.벼...별 거 없는데?근데 밑에 고기와 야채가 의외로 많이 깔려있다.밥 위에 뿌리고...

<문화주점 / 한남동> - 맛이 선명한 안주들이 있는 주점!

마감을 하면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랑 술 한 잔이 생각날 때가 있다.원래 나리의집에 가서 냉삼이나 먹을까 했는데 일욜은 닫아서...차선의 차차선으로 한남동 술집골목에서 선택한 곳.결과적으로는 베스트 선택이었다는...문화주점 한남점앤틱하면서도 모던한 ㅋㅋㅋㅋ모순상충되는 느낌이다.자개 식탁에서부터 힙터지고 ㅋㅋㅋ인원이 여럿 되니 여러가지 시켜봤다.솔직히 메뉴...

< Soucherie Cremant de Loire> - 루아르 밸리의 크레망을 마셔보자!

뭔가 답답한 어느 날.시원한 게 땡긴다.맥주의 직설적인 탄산도 좋지만 뭔가 부드러우면서 코에서 화사한 그런 탄산이 땡긴다.그렇게하여 크레망 한 병을 업어오게 되었다.Chateau Soucherie Cremant de Loire NV크레망은 프랑스에서 샴페인 이외의 지역에서 전통 병 발효 방식으로 만든 스파클링을 광범위하게 일컫는 말이다.수쉐리는 생산자 ...

Remoissenet Pere & Fils Gevery-Chambbertin 2012 - 부르고뉴 피노누아를 마셔보자!

평상시 소비하는 와인보다 가격대가 높은 와인을 나는 "월급와인"이라고 칭한다.그런 의미에서 이번 달의 월급와인은 저번에 소개했던 Manso de Velasco와 이녀석이 되겠다. Remoissenet Pere & Fils Gevery-Chambertin 2012흐무아스네는 14세기부터 양조를 해온 유서깊은 도멘인데, 2005년에 R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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