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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칭다오 여행기! 넷째날 2/2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칭다오 여행기! 보러가기>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흘러 어느덧 새벽 한시가 되었다.버스를 타고 산 중턱까지 올라온다.내리면 이런 광경이 펼쳐져있다.중국인이 대단하다고 느껴지는게, 이런 상점들이 20분 단위로 정상까지 계속 있었다는 것낮에 찍었으면 끝없는 계단이 잘 보였을텐데...태산은 계단의 끝을 보여준다.등산한다기보다는 ...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칭다오 여행기! 둘째날 2/2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칭다오 여행기!" 정주행시작!>칭다오의 해안을 보고나서 우리가 향한 곳은칭다오 올림픽 요트장!2008년 베이징 올림픽때 요트대회들이 여기에서 열렸다.올림픽 마크 ㅇㅇ흐리면서 바람 솔솔부는 날씨이다.뭐지 이 신기하게 생긴녀석은?앤디가 (앤디는 중쿡인 친구 이름이다) 친절하게: "이녀석은 양서류버스야!" 라고 말...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칭다오 여행기! 둘째날 1/2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칭다오 여행기! 첫째날 보러가기>어느새 아침이 밝았다.앤디(친구)가 아침을 먹으러 가자고 한다."아침부터 사먹는거임?"녀석은 씨익 웃으면서 따라오라고 한다.1층으로 같이 내려간다....................왜 이녀석 아파트 1층엔 호텔식 뷔페가 있는건가...녀석 쫌 사는 건 알았지만 알고보니 "매우"잘 사는 거였...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칭다오 여행기! 첫째날

방학이다.고등학교때 매우 친하게 지냈던 친구놈이 살고있는 칭다오(청도)에 가기로 한다.칭다오는 산동반도에 있는 항구도시로 한국과 매우 가까워서 한국인이 10만명정도 거주하고 있다.비교적 무난한 날씨와 교통덕분에 2009년에 '중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뽑혔음 ㅇㅇ밤에 도착해서 뭐 하긴 그렇고 근처에 친구랑 산책겸 구경이나 하러간다.발로찍은 장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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