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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 - 공간이 인상적인 카페

하팬사장님이랑 점심을 먹고 수다 떨러 들린 곳은 바로 옆에 있는 포비/또는 FourB저렇게 건물을 통으로 쓰고 있어서 지나치기 어렵다.거의 포비 센트럴 같은 느낌인 이곳은 한 층이 같은 층인 듯, 아닌 듯 설계되어 같은 층에서도 복합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매우 넓어서 주말 피크때는 직원들 죽어나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나저나 문턱이나 이런 게 많아...

[아모르미오(Amor Mio)] - 커피가 살아있는!

오스테리아로에서 밥을 먹고 커피 한 잔 하기위해 커피를 잘 아는 직장동료에게 추천받은 커피집에 가기로 한다.커피로 유명한 벙커컴퍼니에서 만든 아모르미오, 스페인어인데, 말하자면 "내 사랑"이다.내 사랑은 어디에...쨌든 인테리어를 힙하게 꾸며놓았다.관악구 낙성대에 이런 게 있으리라고 상상도 못할 만큼 ㅋㅋㅋ실제로 여기는 홍대나 신사의 유명한 카...

[프릳츠커피컴퍼니] - 괜찮은 빵, 괜찮은 커피

휴일이다.배터리가 나간 티쏘를 고치러 스와치그룹as센터가 있는 충정로에 갔다가 평소에 가보고 싶었던 곳인 프릳츠커피컴퍼니에 가보기로 한다.평일 퇴근 전 시간이라 한산할 것이라 생각하고 갔는데, 역시 인기 있는 카페는 다르다.사람이 많았던...괜찮은 빵집과 괜찮은 커피집의 콜라보로 탄생한 프릳츠 커피컴퍼니...여러가지 먹어보고 싶었지만 나홀로였기에 제일 ...

본격 외로운 백수의 도쿄 Cafe de L'ambre의 원두 맛보기

동생이 도쿄에 갈 일이 있어 평소에 궁금했던 Cafe de L'ambre의 원두를 셔틀해달라고 부탁했다.블렌드 하나랑 케냐 하나를 부탁했는데 탄자니아랑 케냐를 줬다는 ㅋㅋ왼쪽 탄자니아 진공포장에 공기가 들어갔는지 빵빵해졌다.우선 탄자니아부터 개봉해본다.우선 향을 맡아보니 스모키한 향이 물씬 품긴다.로스팅 된 정도는 기름에 코팅했다고 해도 믿을 만큼 반들...

[커피스트] - 좋아하는 카페

한영수 전시회를 보고 내친 김에 독일현대사진전을 보러 성곡미술관으로 가기로 한다.근데...전시 끝난지 3일 지났다...ㅠㅠ하는 수 없이 커피나 마시기로 한다.내가 서울에서 세 번째로 좋아하는 카페인 커피스트이다.커피가 괜찮고, 드립도 맛있게 내려주는 곳이다.교보문고에서 책 사니까 주던 에코백.나름 괜찮아보인다.잡지를 읽으니 잡지st.로 한 컷 찍어봤다....

[성수]분위기 있는 카페, 레 필로소피 (Les Philosophies)

저녁약속이 뚝섬에서 있다.그전에 집에서 궁상부리지 말고 나와서 그동안 가보고 싶었던 카페에서 오후 햇살 받으며 독서나 하기로 한다.원래는 핫플레이스인 대림창고에서 커피 한 잔 하며 독서하려 했으나 의자가 영~ 불편해 보여서 다른 곳을 선택하기로 한다.바로 레 필로소피이다.플라워샵과 카페를 혼합한, 요즘 많이 보이는 카페형태이다.들어가자마자 오른쪽에 큰 ...

참 맛있는 와플, 여기를 왜 이제 알았을까...Indie Coffee

셤 때문에 잠시 잠수를 탔었네요 ㅋㅋㅋ링크님들 포스팅 챙겨보기는 했는데 덧글은 못 달았어요 ㅠㅠ양해해 주실거라 믿고, 오늘부터 올라오는 포스팅에 덧글 달기로 다짐합니다!그럼 포스팅 시작!와플이 먹고싶다.이너넷과 페북에 매디슨에 와플 괜찮게 하는 집이 있냐고 수소문 해본다.찾아간다.25분 정도 걸어서 찾아간, Regent 스트릿에 위치한 이곳은 Indie...

괜찮은 일식집, 도쿄 사이카보

저번주,알렉세이님블로그에서 도쿄 사이카보에 대한 글이 올라온다.나도 전부터 눈여겨왔다.그래서 알렉님이랑 같이가기로 한다.11시반 현대백화점은 한적하다.한산한 오전의 현대백화점을 보며 나도 뭔가 허전한 게 느껴진다.그렇다.카메라를 안 가져온 것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슈ㅣ뷸바ㅗ비루나비롭ㄹ뷜바ㅗ린ㅁ리루비둡바바결국 또 비루한 폰카로 포슷힝을...ㅠ_ㅠ청담...

카페분위기의 찜닭집, 본고장 안동찜닭

반년만에 중학교 동창 의대생 양군을 다시 만난다. 반년만에 보니 반갑다.점심때 만나서 뭘 먹을지 고민한다.양군은 전날 밤 달려서 속이 쓰리다고 한다.난 한국적인 게 먹고 싶다고 한다.둘이 찜닭이라는 결론에 도달한다.본고장 안동찜닭, 시내 대구백화점 뒤에 있다.찜닭집과는 뭔가 어울리지 않게 의자들이 넓고 푹신해 보인다.때는 11시, 아마...

찻집? 카페? 차페!!! moga

디저트를 먹으러 간다.어머니께서 분위기 좋은 동양식 디저트카페가 있다고 한다.별 수 있나, 따라가야지 홍낄낄moga, 위치가 도보나 대중교통으로 가기엔 아주 안 좋은 위치에 있다.대백플라자에서 청운맨션 가는쪽이라고밖엔...위치 모르는분은 local.daum.net 에서 moga라고 치면 나오지 않을까...라고 사료된다.쳐봤는데 안나오길래...지도를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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