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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듁스커피쇼룸 / 제네럴포스트오피스 / 합정> - 호주 커피를 마셔보자!

휴일에 집에만 있으니 좀이 쑤셔서 카페에서 책이나 읽기로 한다.호주의 유명 커피집인 듁스의 듁스커피쇼룸 또는 제너럴 포스트오피스라 불리는 이곳은 오후 다섯시 반까지 영업한다.거의 끝물 무렵에 갔더니 이렇게 가득 차 있다가 손님들이 금새 빠지던.내부는 보다시피 작은 편.요렇게 미니멀리즘st.로 꾸며놨는데 썩 마음에 들던.이렇게 인테리어 영감을 하나 얻어가...

<뚜스뚜스 / 선유도> - 괜춘한 베이커리 카페~

휴일의 어느 날. 운동도 갔다왔으니 죄책감이 덜해져 달다구리나 먹으면서 책이나 읽기로 한다.레알 집 코앞에 생긴 더 스테이트 선유라는 호텔 1층에 생긴 카페이다.오후에 갔더니 온 동네 아주머니들이 다 마실 나온듯 ㅋㅋㅋ달다구리들이 보이고~케익, 빵도 판다.2, 3층까지 있어 꽤 넓은 편이다.하지만 귀찮으니 1층에 자리하고 음료와 케익을 기다린다...

<커피인쇄소 / 을지로> - 커피 전문가님의 커피 놀이터에서 커피 오마카세를 즐겨보자!

명동월향에서 슬슬 걸어서 을지로 쪽으로 가보기로 한다.얼마전에 인스타에서 직장 동료가 올린 흥미로운 커피집이 보여서 가보기로 한다.직장동료님의 커피스승이기도, 유명한 COE 심사위원이기도 하신 커피미업의 김동완 대표님께서 강의 겸 작업실로 만든 커피샵이다.이렇게 간판이 없다 ㅋㅋㅋ여기 문을 열고 2층으로 올라가면 된다.문이 닫혀있지만 열고 들어가면 된다...

<67 Soho / 논현동> - 사랑스러운 브런치 & 카페!

슬로우치즈에서 에피타이저로 카프레제를 먹었으니 이제 후식을 먹을(!) 차례이다.67 Soho,마켓컬리 푸드스타일리스트이자 <마이 테이블 레시피>의 저자인  @chezsusie님께서 오픈한 카페이다.67-9번지는 당신이 자라고 커왔던 고향을 뜻하고, 소호는 런던을 담고 싶어서라고 한다.내부.벌써부터 마음에 드는 걸?커피는 동생분이, 주...

<프링크 앤 드링크 / 선유도> - 여유롭게 한 잔 즐기기 좋은 카페

휴일의 어느 저녁초당옥수수에 고기와 틈에이러를 곁들여 먹는다.스파클링도 일 병 했는데...뭔가 술은 모자라고...집에서 먹기는 싫고..동네 카페에 가보기로 한다.2층에 이렇게 통유리로 된 곳이 있다.작업실 겸 거실 같은 공간이라는 설명"와인을 곁들인 책 한 권"이라는 문구가 와 닿는다.상당히 넓고 아늑하다.싸장님께서 실제로 작업 같은 걸 하고 계셨는데,...

<왓코 커피 / Watco Coffee> - 운치가 있는 커피전문점

충화반점에서 1차를 하고 커피 한 잔 하러 서강대 근처에 있는 왓코커피에 가보기로 한다.왓코커피는 종종 카페존잘러인친님들 피드에 자주 등장하던 곳으로,날씨가 좋을 때 가봐야지 했는데 하필 비 오는 날에 가게 된 ㅋㅋㅋ날씨 좋을 땐 정원에서 커피 한 잔 하면 참 좋을 것 같다.내부.벽이 한 쪽은 벽돌이고 한 쪽은 고동색이라 한 공간에 벽 없이도 두 가지 ...

도쿄'18<Cafe de L'ambre> - 핸드드립의 성지를 체험하다!

쇼핑을 하고 커피 한 잔 하러 바로 근처에 있는 Cafe de L'ambre에 가기로 한다.람브르는 융드립을 전문으로 하는 곳으로, 지인들이 도쿄에 갈 때마다 원두를 받아서 마셨던 곳이다.여기 케냐를 제일 좋아했는데, 직접 들린다니...마치 가수를 CD로만 듣다가 (앗 내 나이..) 직접 콘서트에 가서 영접하는 느낌이다.외관부터 올드스쿨하다.1948년부...

<골든크럼블 / 후암동> - 몽고네에서 차린 디저트집!

만두를 먹고 슬슬 남산도서관쪽으로 경삿길을 올라오면요런 조그마한 디저트집이 나온다.골든크럼블, 몽고네에서 차린 디저트집이라고 한다.요렇게 테라스 자리가 있고...일본 라멘처럼 자판기에 주문을 하면 된다.몽고네와 비슷하게 이런 사진이 인테리어로 잘 자리잡아 있고...내부는 길쭉한 편.디저트를 받아들었다!왼쪽이 티라미수, 오른쪽이 애플크럼블. 카놀리도 시킬...

<코끼리베이글> - 양평동의 간단하게 먹기 좋은 베이글집!

주말 아침.이유 없이 일찍 깨었다.뭔가 시간이 아까워 근처 카페에서 책을 읽으려다...동네 최애카페인 엘카페는 주말엔 12시에 연대서...조금 멀리 나가보기로 한다.코끼리베이글양평동 코스트코 근처에 있다.걸어서는 한 20분 걸린 듯?오픈시간인 8시30에 딱 맞춰 갔다.여기도 공장을 리모델링해 쓰고있다.층고가 높아서 좋다.밀가루가 보이고...높게 디스플레...

<메종꽃떼 / 해운대> - 비밀의 정원같은 카페!

돼지국밥을 먹고 바다를 보러가기로 한다.크 역시 해운대는 한적할 때가 제맛!오랜만에 바다를 보니 평온해진다.조용히 산책을 하니 힐링되고 좋군...그 유명한 엘시티도 구경하고...바다를 따라 걷다보니 목이 말라서 커피나 한 잔 하러가기로 한다.작년에 와보려다가 들어가진 않았었는데, 이번엔 들어가 보는걸로!문으로 들어서는 순간 이렇게 비밀의 정원이 뙇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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