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카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매디슨'19<Bradbury's>-매디슨 최애카페!

매디슨에서의 마지막날이 밝았다.엉엉....ㅠㅠㅠ눈이 일찍 떠져서 개인만의 시간을 갖기로 한다.호수따라 슬슬 걸어서 최애카페로 가기로 한다.캐피톨이 보이면 거의 다와가는 중!가까워진다...지나가다 와인리스트 괜찮은 집 발견.다음에 매디슨 방문하면 가보기로...가장 애정하는 브래드버리!!!전에 포스팅 한 바 있다.http://purplebeat.egloos...

매디슨'19<Mickies Dairy Bar>-내맘속 넘버원 브런치집

매디슨 방랑기가 어느덧 몇 개 남지 않았...어느 날 아침.날씨도 좋고 꽃이 이쁘게 피었다.브런치를 먹기로 한다.미키즈 데리 바.전에도 포스팅 한 적 있는데 (http://purplebeat.egloos.com/3930625)무려 6년 전 포슷힝.어마어마한 양의 음식과 퀄리티를 자랑하는 곳이다.6년 전에 비해 하나도 안 바꼈다.가격도 거의 안 변한 듯?...

<애술린 라운지 / 도산공원 청담> - 쏙 맘에 드는 라운지!

도산공원 쪽에서 조용한 카페를 찾다가 월척을 찾아버린 애술린 라운지.옆에 갤러리도 있고, 브랜드북?과 기타 서적들을 판매하는 카페 겸 라운지라고 보면 될 듯 하다.내부.한적하고 좋은...날씨 좋은 지금은 테라스를 이용해도 좋을 듯 하다.영감을 주는 책들이 가득하고...견본품은 카페 내에서도 읽을 수 있다.예술, 사진작가들 책도 많이 있는...하..여기서...

<정식카페 / 청담> - 정식바에서 새롭게 레노베이션 한 정식카페!

으어 오랜만입네다미국에 잠시 갔다오느라 정작 3주 전에 다녀왔건만 포스팅하지 못했던 정식카페 포스팅을...정식당이 리뉴하면서 정식바 또한 Bar 보단 All day cafe&wine정도로 바꼈는데, 궁금해서 찾아가보았다.외관은 아직 정식바로 쓰여있음.예전 정식바이던 시절 방문기는 여기로...http://purplebeat.egloos.com/41...

<펠트커피 / 광화문 디타워>- 엣지있는 공간의 커피집

디타워에서 수프를 호로록 하고 지하로 내려가본다.디타워 지하에는 소돔과 고모라가...아닌 이런 웅장한 게 있는데갤러리인가 싶어 뒤를 돌아보면그렇습니다..내는 느꼈습니다...펠트커피라는 건 커피를 느꼈다는 거 아입니꺼?잡소리는 그만하고 메뉴판이나 보자.살짝 비싸다고 느끼기 전에 그만두는 가격이다.커피콩도 판매하고 있고...라떼를 받아든다. 오우 쫀쫀한 갬...

<퀜치커피 Quench Coffe / 망원동> - 카푸치노가 맛난 카페

오랜만에 망원동 나온 김에 핫플 가보기로...퀜치커피.망원동의 조용한 골목에 있다.주로 가는 삼겹살집인 강화통통 근처.혼자 간지라 바에 앉아서 구경...원두사장님이 좀 다쳐가지고 나오는데 좀 오래 걸린 카푸치노근데 쫀쫀한 게 살아있네!!!이정도로 카푸치노 만들 수 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던...망원동에 커피가게동경 말고도 갈 곳이 생겼다.

<커피가게동경 / 망원> - 명불허전 커피!

엄니와 함께 몇 년 만에 커피가게동경으로...몇 년 전에도 북적였는데 지금은 웨이팅이 더욱 많아졌다.덕분에 명당인 바에 앉아서 커피 내리는 걸 구경을!예전엔 핸드밀로 손수 원두를 갈았던 것 같은데 이제는 핸드밀을 쓰시는 ㅋㅋㅋ그래도 장인정신은 여전하다.오랜 기다림 끝에 나온 아인슈페너 한 잔.드립커피의 선이 살아있어서 크림이 커피의 맛을 방해하지 않고 ...

<그린마일커피 / 북촌> - 사이폰커와 북촌 한옥 뷰를 즐길 수 있는 곳!

어느 평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홀로 전시를 보고 슬슬 걸어서 북촌에서 커피타임을 가지기로 한다.그린마일커피.생각보다 조그마해서 지나치기 쉽다.그린마일커피는 총 3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1층은 커피를 주문하는 곳2층은 커피를 마시는 곳3층은 북촌 한옥마을을 감상할 수 있는 루프탑이 있다.잔들이 이렇게 있고주문을 하면 번호표를 가져다주고, 커피도 ...

<듁스커피쇼룸 / 제네럴포스트오피스 / 합정> - 호주 커피를 마셔보자!

휴일에 집에만 있으니 좀이 쑤셔서 카페에서 책이나 읽기로 한다.호주의 유명 커피집인 듁스의 듁스커피쇼룸 또는 제너럴 포스트오피스라 불리는 이곳은 오후 다섯시 반까지 영업한다.거의 끝물 무렵에 갔더니 이렇게 가득 차 있다가 손님들이 금새 빠지던.내부는 보다시피 작은 편.요렇게 미니멀리즘st.로 꾸며놨는데 썩 마음에 들던.이렇게 인테리어 영감을 하나 얻어가...

<뚜스뚜스 / 선유도> - 괜춘한 베이커리 카페~

휴일의 어느 날. 운동도 갔다왔으니 죄책감이 덜해져 달다구리나 먹으면서 책이나 읽기로 한다.레알 집 코앞에 생긴 더 스테이트 선유라는 호텔 1층에 생긴 카페이다.오후에 갔더니 온 동네 아주머니들이 다 마실 나온듯 ㅋㅋㅋ달다구리들이 보이고~케익, 빵도 판다.2, 3층까지 있어 꽤 넓은 편이다.하지만 귀찮으니 1층에 자리하고 음료와 케익을 기다린다...
1 2 3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