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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인쇄소 / 을지로> - 커피 전문가님의 커피 놀이터에서 커피 오마카세를 즐겨보자!

명동월향에서 슬슬 걸어서 을지로 쪽으로 가보기로 한다.얼마전에 인스타에서 직장 동료가 올린 흥미로운 커피집이 보여서 가보기로 한다.직장동료님의 커피스승이기도, 유명한 COE 심사위원이기도 하신 커피미업의 김동완 대표님께서 강의 겸 작업실로 만든 커피샵이다.이렇게 간판이 없다 ㅋㅋㅋ여기 문을 열고 2층으로 올라가면 된다.문이 닫혀있지만 열고 들어가면 된다...

<왓코 커피 / Watco Coffee> - 운치가 있는 커피전문점

충화반점에서 1차를 하고 커피 한 잔 하러 서강대 근처에 있는 왓코커피에 가보기로 한다.왓코커피는 종종 카페존잘러인친님들 피드에 자주 등장하던 곳으로,날씨가 좋을 때 가봐야지 했는데 하필 비 오는 날에 가게 된 ㅋㅋㅋ날씨 좋을 땐 정원에서 커피 한 잔 하면 참 좋을 것 같다.내부.벽이 한 쪽은 벽돌이고 한 쪽은 고동색이라 한 공간에 벽 없이도 두 가지 ...

도쿄'18<Cafe de L'ambre> - 핸드드립의 성지를 체험하다!

쇼핑을 하고 커피 한 잔 하러 바로 근처에 있는 Cafe de L'ambre에 가기로 한다.람브르는 융드립을 전문으로 하는 곳으로, 지인들이 도쿄에 갈 때마다 원두를 받아서 마셨던 곳이다.여기 케냐를 제일 좋아했는데, 직접 들린다니...마치 가수를 CD로만 듣다가 (앗 내 나이..) 직접 콘서트에 가서 영접하는 느낌이다.외관부터 올드스쿨하다.1948년부...

<코끼리베이글> - 양평동의 간단하게 먹기 좋은 베이글집!

주말 아침.이유 없이 일찍 깨었다.뭔가 시간이 아까워 근처 카페에서 책을 읽으려다...동네 최애카페인 엘카페는 주말엔 12시에 연대서...조금 멀리 나가보기로 한다.코끼리베이글양평동 코스트코 근처에 있다.걸어서는 한 20분 걸린 듯?오픈시간인 8시30에 딱 맞춰 갔다.여기도 공장을 리모델링해 쓰고있다.층고가 높아서 좋다.밀가루가 보이고...높게 디스플레...

<메종꽃떼 / 해운대> - 비밀의 정원같은 카페!

돼지국밥을 먹고 바다를 보러가기로 한다.크 역시 해운대는 한적할 때가 제맛!오랜만에 바다를 보니 평온해진다.조용히 산책을 하니 힐링되고 좋군...그 유명한 엘시티도 구경하고...바다를 따라 걷다보니 목이 말라서 커피나 한 잔 하러가기로 한다.작년에 와보려다가 들어가진 않았었는데, 이번엔 들어가 보는걸로!문으로 들어서는 순간 이렇게 비밀의 정원이 뙇 펼쳐...

<모리라멘> - 선유도의 꽤 괜찮은 동네 라멘집

때는 바야흐로 와인 자격증 시험 전날이라 몸과 영혼을 갈아넣어 공부하던 어느 금요일.오랜만에 공부 스트레스로 정진하니 집밥보단 뭐라도 밖에서 사먹으면서 좀 한 숨 돌리기로 한다.모리라멘.선유도와 당산 사이에 있다.입간판.생맥주와 잔술을 판다.나올 때 한 컷.바 형태로 되어있고, 사장님 혼자서 가게를 보시느라 조금 여유를 가지고 임해야 한다.교자도 먹고 ...

<콘체르토> - 음향이 쩌는 멋진 카페

남쪽(=강남 너머)으로 내려간 김에 가보고 싶었단 카페를 가보기로 한다.콘체르토, 음향이 쩌는 카페라고 한다.내부가 내가 딱 원하는 카페이다.넓은 실내, 널찍한 간격, 그리고 푹신한 의자!한 켠에는 책이 많고, 하...어쨌든 내가 좋아하는 스탈이다.그리고 저 음향시스템에서 빠방한 소리로 클래식이나 재즈를 틀어주신다.이쯤 되면 커피 맛은 거의 상...

엘카페 & 파니피카 - 선유도 동네 탐방하기

이건 샴페인을 마시기 전의 기록.오랜만에 약속 없이 쉬는 날이라 동네탐방을 떠나보기로 한다.저번에 집 계약하러 왔을 때 들렸던 엘 카페.공장건물을 그대로 쓰고있다.이런 입구로 들어가면요런 공간이 나타난다.빵도 팔고있고...밀가루도 보인다.천장도 이렇게 공사해놓았다.원두 사러 들렀기에 직원에게 추천받아서 하나 구매하고...원두를 구매하면 요렇게 스티커랑 ...

[포비] - 공간이 인상적인 카페

하팬사장님이랑 점심을 먹고 수다 떨러 들린 곳은 바로 옆에 있는 포비/또는 FourB저렇게 건물을 통으로 쓰고 있어서 지나치기 어렵다.거의 포비 센트럴 같은 느낌인 이곳은 한 층이 같은 층인 듯, 아닌 듯 설계되어 같은 층에서도 복합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매우 넓어서 주말 피크때는 직원들 죽어나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나저나 문턱이나 이런 게 많아...

[아모르미오(Amor Mio)] - 커피가 살아있는!

오스테리아로에서 밥을 먹고 커피 한 잔 하기위해 커피를 잘 아는 직장동료에게 추천받은 커피집에 가기로 한다.커피로 유명한 벙커컴퍼니에서 만든 아모르미오, 스페인어인데, 말하자면 "내 사랑"이다.내 사랑은 어디에...쨌든 인테리어를 힙하게 꾸며놓았다.관악구 낙성대에 이런 게 있으리라고 상상도 못할 만큼 ㅋㅋㅋ실제로 여기는 홍대나 신사의 유명한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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