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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술린 라운지 / 도산공원 청담> - 쏙 맘에 드는 라운지!

도산공원 쪽에서 조용한 카페를 찾다가 월척을 찾아버린 애술린 라운지.옆에 갤러리도 있고, 브랜드북?과 기타 서적들을 판매하는 카페 겸 라운지라고 보면 될 듯 하다.내부.한적하고 좋은...날씨 좋은 지금은 테라스를 이용해도 좋을 듯 하다.영감을 주는 책들이 가득하고...견본품은 카페 내에서도 읽을 수 있다.예술, 사진작가들 책도 많이 있는...하..여기서...

<본격 외로운 직딩의 린트 다크초콜렛 먹어보기> - 크큭 99%로 흑화한다!

어느 외로운 봄날.여느 때와 같이 독고와인포슷힝을 하면서 이런 건 다크초콜릿과 잘 어울리겠다~ 하고 썼는데...신이 소원을 들어주셨...?!신은 아니고 인친님께서 가엾이 여겨서 스위스산 초콜렛 한 박스를 보내주셨다는...ㅎㄷㄷ크리스마스가 일찍 왔네요!!!와....난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는 건 아니고 초코레또를 먹어봐야 죽던지 하지!!!린도르(L...

<펠트커피 / 광화문 디타워>- 엣지있는 공간의 커피집

디타워에서 수프를 호로록 하고 지하로 내려가본다.디타워 지하에는 소돔과 고모라가...아닌 이런 웅장한 게 있는데갤러리인가 싶어 뒤를 돌아보면그렇습니다..내는 느꼈습니다...펠트커피라는 건 커피를 느꼈다는 거 아입니꺼?잡소리는 그만하고 메뉴판이나 보자.살짝 비싸다고 느끼기 전에 그만두는 가격이다.커피콩도 판매하고 있고...라떼를 받아든다. 오우 쫀쫀한 갬...

<퀜치커피 Quench Coffe / 망원동> - 카푸치노가 맛난 카페

오랜만에 망원동 나온 김에 핫플 가보기로...퀜치커피.망원동의 조용한 골목에 있다.주로 가는 삼겹살집인 강화통통 근처.혼자 간지라 바에 앉아서 구경...원두사장님이 좀 다쳐가지고 나오는데 좀 오래 걸린 카푸치노근데 쫀쫀한 게 살아있네!!!이정도로 카푸치노 만들 수 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던...망원동에 커피가게동경 말고도 갈 곳이 생겼다.

<커피가게동경 / 망원> - 명불허전 커피!

엄니와 함께 몇 년 만에 커피가게동경으로...몇 년 전에도 북적였는데 지금은 웨이팅이 더욱 많아졌다.덕분에 명당인 바에 앉아서 커피 내리는 걸 구경을!예전엔 핸드밀로 손수 원두를 갈았던 것 같은데 이제는 핸드밀을 쓰시는 ㅋㅋㅋ그래도 장인정신은 여전하다.오랜 기다림 끝에 나온 아인슈페너 한 잔.드립커피의 선이 살아있어서 크림이 커피의 맛을 방해하지 않고 ...

<그린마일커피 / 북촌> - 사이폰커와 북촌 한옥 뷰를 즐길 수 있는 곳!

어느 평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홀로 전시를 보고 슬슬 걸어서 북촌에서 커피타임을 가지기로 한다.그린마일커피.생각보다 조그마해서 지나치기 쉽다.그린마일커피는 총 3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1층은 커피를 주문하는 곳2층은 커피를 마시는 곳3층은 북촌 한옥마을을 감상할 수 있는 루프탑이 있다.잔들이 이렇게 있고주문을 하면 번호표를 가져다주고, 커피도 ...

<듁스커피쇼룸 / 제네럴포스트오피스 / 합정> - 호주 커피를 마셔보자!

휴일에 집에만 있으니 좀이 쑤셔서 카페에서 책이나 읽기로 한다.호주의 유명 커피집인 듁스의 듁스커피쇼룸 또는 제너럴 포스트오피스라 불리는 이곳은 오후 다섯시 반까지 영업한다.거의 끝물 무렵에 갔더니 이렇게 가득 차 있다가 손님들이 금새 빠지던.내부는 보다시피 작은 편.요렇게 미니멀리즘st.로 꾸며놨는데 썩 마음에 들던.이렇게 인테리어 영감을 하나 얻어가...

<커피인쇄소 / 을지로> - 커피 전문가님의 커피 놀이터에서 커피 오마카세를 즐겨보자!

명동월향에서 슬슬 걸어서 을지로 쪽으로 가보기로 한다.얼마전에 인스타에서 직장 동료가 올린 흥미로운 커피집이 보여서 가보기로 한다.직장동료님의 커피스승이기도, 유명한 COE 심사위원이기도 하신 커피미업의 김동완 대표님께서 강의 겸 작업실로 만든 커피샵이다.이렇게 간판이 없다 ㅋㅋㅋ여기 문을 열고 2층으로 올라가면 된다.문이 닫혀있지만 열고 들어가면 된다...

<왓코 커피 / Watco Coffee> - 운치가 있는 커피전문점

충화반점에서 1차를 하고 커피 한 잔 하러 서강대 근처에 있는 왓코커피에 가보기로 한다.왓코커피는 종종 카페존잘러인친님들 피드에 자주 등장하던 곳으로,날씨가 좋을 때 가봐야지 했는데 하필 비 오는 날에 가게 된 ㅋㅋㅋ날씨 좋을 땐 정원에서 커피 한 잔 하면 참 좋을 것 같다.내부.벽이 한 쪽은 벽돌이고 한 쪽은 고동색이라 한 공간에 벽 없이도 두 가지 ...

도쿄'18<Cafe de L'ambre> - 핸드드립의 성지를 체험하다!

쇼핑을 하고 커피 한 잔 하러 바로 근처에 있는 Cafe de L'ambre에 가기로 한다.람브르는 융드립을 전문으로 하는 곳으로, 지인들이 도쿄에 갈 때마다 원두를 받아서 마셨던 곳이다.여기 케냐를 제일 좋아했는데, 직접 들린다니...마치 가수를 CD로만 듣다가 (앗 내 나이..) 직접 콘서트에 가서 영접하는 느낌이다.외관부터 올드스쿨하다.1948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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