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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베이글> - 양평동의 간단하게 먹기 좋은 베이글집!

주말 아침.이유 없이 일찍 깨었다.뭔가 시간이 아까워 근처 카페에서 책을 읽으려다...동네 최애카페인 엘카페는 주말엔 12시에 연대서...조금 멀리 나가보기로 한다.코끼리베이글양평동 코스트코 근처에 있다.걸어서는 한 20분 걸린 듯?오픈시간인 8시30에 딱 맞춰 갔다.여기도 공장을 리모델링해 쓰고있다.층고가 높아서 좋다.밀가루가 보이고...높게 디스플레...

<메종꽃떼 / 해운대> - 비밀의 정원같은 카페!

돼지국밥을 먹고 바다를 보러가기로 한다.크 역시 해운대는 한적할 때가 제맛!오랜만에 바다를 보니 평온해진다.조용히 산책을 하니 힐링되고 좋군...그 유명한 엘시티도 구경하고...바다를 따라 걷다보니 목이 말라서 커피나 한 잔 하러가기로 한다.작년에 와보려다가 들어가진 않았었는데, 이번엔 들어가 보는걸로!문으로 들어서는 순간 이렇게 비밀의 정원이 뙇 펼쳐...

<모리라멘> - 선유도의 꽤 괜찮은 동네 라멘집

때는 바야흐로 와인 자격증 시험 전날이라 몸과 영혼을 갈아넣어 공부하던 어느 금요일.오랜만에 공부 스트레스로 정진하니 집밥보단 뭐라도 밖에서 사먹으면서 좀 한 숨 돌리기로 한다.모리라멘.선유도와 당산 사이에 있다.입간판.생맥주와 잔술을 판다.나올 때 한 컷.바 형태로 되어있고, 사장님 혼자서 가게를 보시느라 조금 여유를 가지고 임해야 한다.교자도 먹고 ...

<콘체르토> - 음향이 쩌는 멋진 카페

남쪽(=강남 너머)으로 내려간 김에 가보고 싶었단 카페를 가보기로 한다.콘체르토, 음향이 쩌는 카페라고 한다.내부가 내가 딱 원하는 카페이다.넓은 실내, 널찍한 간격, 그리고 푹신한 의자!한 켠에는 책이 많고, 하...어쨌든 내가 좋아하는 스탈이다.그리고 저 음향시스템에서 빠방한 소리로 클래식이나 재즈를 틀어주신다.이쯤 되면 커피 맛은 거의 상...

엘카페 & 파니피카 - 선유도 동네 탐방하기

이건 샴페인을 마시기 전의 기록.오랜만에 약속 없이 쉬는 날이라 동네탐방을 떠나보기로 한다.저번에 집 계약하러 왔을 때 들렸던 엘 카페.공장건물을 그대로 쓰고있다.이런 입구로 들어가면요런 공간이 나타난다.빵도 팔고있고...밀가루도 보인다.천장도 이렇게 공사해놓았다.원두 사러 들렀기에 직원에게 추천받아서 하나 구매하고...원두를 구매하면 요렇게 스티커랑 ...

[포비] - 공간이 인상적인 카페

하팬사장님이랑 점심을 먹고 수다 떨러 들린 곳은 바로 옆에 있는 포비/또는 FourB저렇게 건물을 통으로 쓰고 있어서 지나치기 어렵다.거의 포비 센트럴 같은 느낌인 이곳은 한 층이 같은 층인 듯, 아닌 듯 설계되어 같은 층에서도 복합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매우 넓어서 주말 피크때는 직원들 죽어나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나저나 문턱이나 이런 게 많아...

[아모르미오(Amor Mio)] - 커피가 살아있는!

오스테리아로에서 밥을 먹고 커피 한 잔 하기위해 커피를 잘 아는 직장동료에게 추천받은 커피집에 가기로 한다.커피로 유명한 벙커컴퍼니에서 만든 아모르미오, 스페인어인데, 말하자면 "내 사랑"이다.내 사랑은 어디에...쨌든 인테리어를 힙하게 꾸며놓았다.관악구 낙성대에 이런 게 있으리라고 상상도 못할 만큼 ㅋㅋㅋ실제로 여기는 홍대나 신사의 유명한 카...

[맘C커피] - 맘씨 좋은 아저씨가 내려주는 기분 좋은 커피

지구당에서 강박의 규동을 먹고 커피를 마시기 위해 근처 맘C커피에 가기로 한다.맘C커피는 맘씨 좋은 아저씨가 내려주는 기분 좋은 커피의 줄임말이다.언뜻 보면 서울대입구에 즐비한 그저 그런 카페의 하나로 보이지만 이 조그만 가게는 저력을 가지고 있다.바로 맘씨 아재가 드립을 전문으로 한다는 것이다.나는 케냐 오타야 버번을 아이스 드립으로 주문한다...

[프릳츠커피컴퍼니] - 괜찮은 빵, 괜찮은 커피

휴일이다.배터리가 나간 티쏘를 고치러 스와치그룹as센터가 있는 충정로에 갔다가 평소에 가보고 싶었던 곳인 프릳츠커피컴퍼니에 가보기로 한다.평일 퇴근 전 시간이라 한산할 것이라 생각하고 갔는데, 역시 인기 있는 카페는 다르다.사람이 많았던...괜찮은 빵집과 괜찮은 커피집의 콜라보로 탄생한 프릳츠 커피컴퍼니...여러가지 먹어보고 싶었지만 나홀로였기에 제일 ...

본격 외로운 백수의 도쿄 Cafe de L'ambre의 원두 맛보기

동생이 도쿄에 갈 일이 있어 평소에 궁금했던 Cafe de L'ambre의 원두를 셔틀해달라고 부탁했다.블렌드 하나랑 케냐 하나를 부탁했는데 탄자니아랑 케냐를 줬다는 ㅋㅋ왼쪽 탄자니아 진공포장에 공기가 들어갔는지 빵빵해졌다.우선 탄자니아부터 개봉해본다.우선 향을 맡아보니 스모키한 향이 물씬 품긴다.로스팅 된 정도는 기름에 코팅했다고 해도 믿을 만큼 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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