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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19<Taqueria Guadalajara>-제대로 된 멕시칸!!!

매디슨을 떠나기 전 마지막 점심....슬프다...ㅠㅠ일주일간 동고동락했던 지민이와 함께 하기로~따께리아 가달라하라어쏀틱 멕시칸 전문점이다.살사에 나초부터 좀 찍어먹어주고...맛있어서 맥주 시킴...요 핫소스 매우니까 조심히 먹어야 한다 ㅋㅋ미쿡에 있던 분들이라면 "But when I do, I only drink Dos Equis"광고를 많이 보셨을 거...

[비야게레로] - 어쎈틱한 타코

어느덧 시간이 흘러 휴일이 돌아왔다.코엑스에서 덩케르크를 보기 전, 예전부터 방문하고 싶었던 비야게레로에 가기로 했다.최근에 수요미식회에 나와서 일부러 어정쩡한 시간대인 두 시에 갔는데...웨이팅...하...40여분을 기다려 입장할 수 있었다.분위기는 멕시코스러운 분위기이다.가게가 협소하지만 썰어서 담기만 하면 되는 타코의 특성상 (다른 메뉴는 전혀 없...

[이태원]드럽게 비싸지만 먹을만한 타코! Cirilo(씨릴로)

오소리형이랑 브런치나 한 끼 하기로 한다.뭘 먹을까 하다가 따꼬가 땡겨서 따꼬를 먹기로 한다.하마그래피녀석도 같이 온다고 한다.씨릴로, 녹사평에서 아래쪽에 위치해있다. 고터에도 하나 있는 걸로 알고있다.테라스석도 있고 내부 좌석도 많아서 가족들이 이용하기 괜찮아 보인다.내부알록달록하다.가격이 대충 타코메뉴 하나(두 개)에 8천원, 부리또가 마넌...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서부여행기 - 샌디에고: 치사남을 위한 타코, Puesto

오래 기다리셨습니다.서부여행은 이거 포함 세 개 남았네요 으헝헝노을이 지기 시작한다.얼른 저녁을 먹기로 한다.라호야에서 유명한 타코가 뭐 있나 찾아보다가 Puesto라는 곳이 있길래 가보기로 한다.내부,치폴레랑 비슷한 스탈이다.하지만 여기만의 특색이 있었으니!먼저 타코밀전병을 굽고치즈위에 주문한 고기를 올리고치이익 익어갈 때 즈음다른토핑들을 얹고 이렇게...

제대로 된 타코, Los Gemelos

커피와 크레이프를 흡입하고 노닥거리다보니 배가 고파진다.간단한게 땡긴다.좋아하는 멕시칸 음식점에 가기로 한다.Los Gemelos 로스헤멜로스,삼바 옆에 있다.입구뭐 여러가지 언론에 난걸 액자로 붙여놓았다.칩이다.살사를 직접 만들어서 정말 맛있다.오늘껀 할라뼤뇨가 많이 들어가서 좀 매웠다.요렇게 우걱우걱 먹어준다.칩을 먹고있으니 타코가 나온다.딱 봐도 ...

본격 외로운 잉여의 괌 여행기! 마지막 날

<본격 외로운 잉여의 괌 여행기! 정주행이 제 맛 ㅇㅇ>마지막 날이다.일어나서 부랴부랴 짐을 싸고 체크아웃을 하고 짐을 맡겨놓고 마지막으로 뷔페를 배터지게 먹기로 한다.타코.고기가 약간 질겼지만 괜찮았다. 치즈가 있으니까!역시 맥주가 있어야!!고기고기고기고기새우두부감자김밥롤마지막 날이니 특별히 샌드위치도 만들어준다.치즈 네 개 ㅇㅇ라자냐도 괜...

저렴하다! 타코벨의 88센트짜리 쿠런취랩슈푸림

트위터에 미쿡아이들이 씨끌씨끌하게 난리를 쳐 댄다.타코벨에서 큐뤈취뢥슈퓌륌을 88센트에 판다고 한다.88센트면 약 1000원 정도. 물가감안하면 체감 800원이다.이런 이벤트를 하면 안 들릴 수가 없는 올시즌.집에 오면서 언능 사온다.타코벨은 미국화된 멕시칸 패스트푸드점이다.중국음식으로 치자면 판다익스프레스정도?근데 이걸 가지고 정통 멕시칸 타코니 뭐니...

멕시코의 맛이 느껴지는 곳, Paco's Tacos

봄방학이라서 시카고에 잠시 놀러간다.시져는 고등학교를 같이 다닌 친구인데, 시카고에 산다.역에서 시져네 집으로 가는 중에 뭐가 먹고 싶냐고 물어본다.난 아무거나 괜찮다고 말한다.시져가 타코 좋아하냐고 물어본다.환장한다고 말한다.자기 집 근처에 괜찮은 타코집이 있다고 가자고 한다.멕시코의 맛 그대로 낸다는 파코의 타코 (Paco's Tacos)이다.시져는...

과테말라 여행을 마치면서 ...과테말라의 시상식 날

<과테말라 여행기 카테고리로 가기>드디어 17일간의 과테말라 여행을 끝내고 다시 새 학기를 시작하러 미쿡으로 돌아왔다.과테말라의 쨍쨍한 천국날씨를 보다가 눈덮인 이곳을 보니 약간 암울하다.하지만 과테말라에서 재충전을 잘 했으니 이번학기에도 열심히 달리자.<여행 경로>*과테말라시티를 거점으로 왔다갔다함*12/26~12/27 과테말라시...

식신원정대가 된듯한 몇일...과테말라에서의 열넷,다섯,여섯번째 날

<과테말라 여행기 카테고리로 가기>여기서부터는 여행이 아니라 과테말라시티에서의 일상생활이다.미국에서 새 학기를 시작하기 전 재충전을 했던 나날들을 쭉 나열해 본다.※주의: 배고플때 절대로 보지 말것...포스트를 읽고 침이 과다분비되서 입안 전체가 녹아버려도 절대 올시즌의 책임없음※<열네번째 날>여행이 끝나도 우걱우걱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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