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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의 부산 셋째 날: 쌍둥이국밥에서 국밥으로 마무리~

어느덧 날이 밝아 집으로 돌아가는 셋째 날이 되었다.체크아웃 준비를 하고 비가와서 못 나갔던 백사장을 걸어보기로 한다.갈 때 되니까 비 안 내려 ㅠㅠㅠ다시 씻기 귀찮아서 물에 발을 담그지는 못했다.안뇽 광안리...또 오도록 할게...마지막 코스인 쌍둥이 돼지국밥에 들렀다.수육백반을 시키면 수육과 돼지국밥을 같이 먹을 수 있는 곳이다.첫 손님으로 스타트!...

[일산]곰탕이 땡길 땐! 서동관

모터쇼 관람을 마치고 밥이나 먹기로 한다.일욜이었으니 든든하게 곰탕을 먹기로 한다.서동관,명동의 하동관과는 무슨 관계인지 모르겠지만 이름부터 닮았다.내부메뉴가 이렇게 세분화되어 있다.그나저나 그냥 곰탕이 12처넌...ㅎㄷㄷ깍두기를 덜어 잘라준다.이건 환이가 시켰던 양곰탕.내장이 들어가있다.그리고 내가 시켰던 차돌탕차돌이 많이 들어가있다.지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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