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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res Mas La Plana 2012 - 새해의 첫 와인은 스페인 와인으로!

새해의 첫 포스팅!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새해가 밝았다.1월달의 월급와인은 뭘로 할까 하다가...울 매장에서 마셔보지 않은 비싼 녀석으로...Torres Mas La Plana 2012스페인의 거대 와이너리 미구엘 토레스의 와인으로 저번에 칠레 버전의 비슷한 녀석으로 Manso de Velasco를 마셔본 적이 있다.이 마스 라 플라나에 대해 말하...

Saint Clair Family Estate Chardonnay 2016 - 굴에 샤도네이 조합은 진리!

배가 고프다.겨울철에 꼭 해보고 싶었던 게 있다.바로 샤르도네/샤도네이에 굴을 조합해서 먹어보는 것이다.그래서 일단 샤도네이를 준비한다.Saint Clair Omaka Reserve Chardonnay 2016내 기준 올해의 샤도네이로 뽑고싶은 녀석이다.쇼블이 많이 자라는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에서 왔다.로스트치킨과 최고궁합을 자랑한다고 하는데 로스트치킨...

Manso de Velasco 2012 - 칠레산 까쇼를 마셔보자!

그놈의 휴일이 돌아왔다.여친도 없는 쏠로는 휴일에 뭘 하냐면은...와인을 마신다!큰 맘 먹고 지른 비싼 와인 중 하나인 Miguel Torres Manso de Velasco 2012Miguel Torres에 대해 설명을 하자면 스페인의 유명 와인그룹으로, 스페인을 넘어 칠레와 미국에도 브랜드를 설립해 와인을 생산하는 그룹이다.칠레의 미구엘 토레스사의 ...

본격 외로운 직딩의 감칠맛폭발표고버섯파스타 만들어먹기

오랜만에 파스타를 만들어봐야겠다는 감성이 뇌를 지배한다.집에 트러플은 없으나 백화표고가 있으니 그걸로 감칠맛폭발표고버섯파스타를 만들어보기로 한다.준비물: 냉장고에서 죽기 전의 부르고뉴치즈, 파르미쟈노레지아노치즈, 백화표고, 소금, 후추, 탈리아텔레면우선 물에 소금을 넉넉히 넣고면에도 버섯 향을 입히기 위해 표고버섯을 넣고 같이 끓인다.탈리아텔레면은 3분...

[오스테리아 샘킴] - 뭔가 애매한 이탈리안...

올만에 하팬사장님이랑 게이트나 할 겸 만나기로 한다.만나기로 결정한 곳은 합정의 오스테리아 샘킴네 그 드라마 파스타의 모델, 보나세라의 주방장, 그리고 냉부를 부탁해의 샘킴이 맞습니다.내부층고가 넓어 시원한 편이다.냉난방비가 꽤 들 것 같았던...ㅋㅋ요즘 유행하는 긴 테이블이 있고, 그 뒤에 저 자리들은 실제로 식사를 할 수 있을지가 의문스러웠...

본격 외로운 직딩의 양 라구 탈리아텔레 만들어먹기

월급이 들어왔으니 오랜만에 월급을 때려박은 요리를 만들어보기로 한다.이태리 식당도 다녀왔으니 자극 받아서 바로 시작!레시피는 http://www.healthyfood.co.uk/recipe/lamb-ragu-with-tagliatelle/ 요걸 중심으로 한 네 다섯가지 레시피를 참고했는데, 공통적으로 틈에이러, 치킨스톡, 와인이 들어가니 요것들...

본격 외로운 직딩의 미슐랭 까르보나라 만들어먹기

오랜만에 남이 만든 요리가 아닌, 내가 만든 요리가 먹고싶어진다.그래서 3월 이탈리아 여행을 갔을 때 Pipero Roma에서 먹어본 까르보나라를 모방해보기로 한다.<로마 최고의 까르보나라! Pipero Roma (http://purplebeat.egloos.com/4132764)>왜 제목이 미슐랭 까르보나라냐 하면...피페로 로마가 미슐랭 ...

[트라토리아 챠오] - 꽤 괜찮은 이탈리안

첫 출근 후 처음으로 보내는 휴무.비가 추적추적 오고있었지만 이대로 보내기엔 아까워서 박사형님과 현기맨을 불러 한 끼 하기로 한다.지하에 있으니 저 네온사인을 잘 찾아가야 한다.지하에다 실내가 좁은 편이라 습한 편이다.에어컨 한 대 더 들여놔도 될 듯...쨌든 이날은 평일 저녁 7시였는데, 우리 테이블 빼고 다 녀성들이었다.내가 들어오고 금방 테이블이 ...

본격 외로운 백수의 우니파스타 만들어먹기

자주 애용하는 사이트인 마켓컬리에서 주말에 우니를 세일하길래 언능 득템했다.우니는 성게소인데, 흔히 성게알으로도 많이 부르는 맛난 재료이다.학원 끝나고 돌아와서 원래는 성게비빔밥을 해먹을까 했는데 밥이 없어서...파스타를 해먹기로 한다.파스타가 끓는 동안백화표고와 마늘을 썰어준다.인덕션이 하나라 링귀네는 주로 7분 정도 삶는 편이다.파스타면을 건져내고 ...

[압구정]맛난 프렌치 가스트로펍, 루이쌍끄(Louis Cinq)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클럽라운지에서 술을 좀 마시다가 오늘의 늦저녁코스인 루이쌍끄로 향하기로 한다.미식의 격전지인 도산공원 근처에 위치해있다.오래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드디어 가보게 된다니!2층으로 올라가자마자 이런 와인 빈 병 셀러가 반겨준다.내부. 비교적 아담한 편인데, 안쪽에도 자리가 있는 것 같았다.가스트로펍 답게 세팅은 심플하다.하지만 가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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