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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핀/신당역>-디핀의 파스타팝업!

애정하는 와인바 디핀에서 런치에 파스타 팝업을 시작했대서 제이드앤워터 팀원들이랑 방문해보기로....저번 방문기http://purplebeat.egloos.com/4186894메낏쎅씨디핀은 신당동에 있는 작은 와인바이다.주신당 바로 옆에 있음!내부.좌석이 몇 개 없으니 예약하고 가는 걸 춫현.저번주에 갔었는데 일주일 연장해서 이번주까지 한다고 하니 관심있...

<트라토리아 챠오/상수>-항상 맛난 파스타!

진짜 오래동안 꾸준히 맛난 파스타를 만들어주시는 챠오 셰프님!일욜에 점심 회동을 하기로 해서 갔는데 좀 일찍 가서 그런지 바리케이트 쳐져있어뜸...금방 치우고 안내해주셨다.1빠로 들어간 챠오.못 보던 와인들도 보이고...메뉴가 예전에 비해 간소화됨.여기에 관한 썰이 있는데 전에 여기서 소개팅 했던 분이 있었는데 나중에 여기 넘 맛났다며...

본격 외로운 직딩의 한우 1+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구워먹기

때는 바야흐로 크리스마스날.냉장고에 잠들어있던 한우 포터하우스나 구워먹기로 한다.오소리형 부부 불러서 실험해보기로 한다.꽤나 두껍다.잘 구울 수 있을지?포터하우스랑 티본은 포터가 안심이 더 많다고 한다.양질의 소금 좀 뿌려주고...뼈 사이에 칼집 좀 넣어주고...크...두꺼워서 굽는데 애먹었다 ㅋㅋㅋ그래도 워낙 고귀한 출신이다보니 맛은 괜찮던!알리오 올...

<본격 외로운 직딩의 바질페스토 파스타 만들어먹기>

배가 고프다.만만한 게 파스타이다.바질페스토 파스타를 만들어먹기로 한다.그럼 간닷~!!!1. 바질페스토 소스 만드는 방법.바질페스토소스를 구한다.만들었다고 하기엔 멋쩍으니 탈리아텔레면을 준비해주고 치즈를 갈아준다.이 와인은 조리에 쓰는 와인이 아니고....외로우니 면을 끓이는 동안 남은 와인을 마셔준다.바질페스토가 뻑뻑하지 않게 되려면 팁이 두 가지 있...

<본격 외로운 직딩의 로마식 까르보나라 만들어먹기> - 온도조절이 관건!

백 년만에 본격시리즈!!!오랜만에 휴일이다.그동안 외식의 비중이 너무 높아진 것 같아서 정신수양도 할 겸 까르보나라를 만들어보기로 한다.일단 로마식 까르보나라에 들어가는 건 다음과 같다.파스타 면관찰레 -> 베이컨으로 대체페코리노 치즈&파르미쟈노레지아노 50:50 -> 파르미쟈노레지아노 100%로 대체상온의 계란 노른자 4개소금, 후추...

<트라토리아 몰토 / 상암동> - 올해의 파스타를 맛보다?!

으앙 좀 바빠서 손 놨더니 벌써 포스팅이 열댓 개 밀림 ㅠㅠ쨌든 1월 초에 엄니께서 올라오셔서 밥 한 끼 하기로 한다.따뜻한 이탤리언으로~상암동의 트라토리아 몰토.이곳도 옛 신사동 시절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의외로 상암동이 선유도에서 택시로 가까워서 드디어!가게 되었다.내부, 귀욤귀욤하다.와인잔들이 있는 걸 보니 흐뭇한...

<페페로니 / 합정> - 와인을 부르는 안주들이 가득한 공간!

비 오는 토요일 아침, 동생이랑 브런치 겸 낮술 한 잔 하러 밖으로 나가보기로 한다.페페로니,합정 푸르지오 상가 1층에 위치해있다.큰 길에서 접근하면 그게 2층이니 밑으로 내려가야 한다.내부는 요렇게 ㄷ자 바로 되어있는 시스템.부부가 운영하는데,아내분께서 주방을 맡으시고, 남편분께서 센터 및 딜리버리 & 와인서빙을 맡아 하신다.저 뒤로 ...

<브레라> - 어쎈틱한 이탈리안의 맛!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에서 알딸딸하게 취해서 약속장소로 가기로 한다.브레라, 정통 이탈리안을 한다는 곳으로,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다.첫 타임에 입장했더니 조용하고....거의 이탈리아판 all-day-dining을 지향하는 듯, 브런치 메뉴부터 저녁메뉴까지 다 있다.커즌을 기다리며 맥주 한 잔 마셔준다.갠적으로 페로니가 그닥 메리트가 있지 않다고...

<루뽀> - 광화문의 아늑한 개스트로펍!

애니가 준비하던 시험에 합격했다.내 시험 전날이지만 기쁜 마음으로 맛난 걸 먹으러 가기로 한다.광화문 루뽀,하팬싸장님의 친구가 하신다는 곳.개스트로펍으로, 파스타와 다양한 음식들을 판다.이곳은 통일된 컨셉이 재미있는데, 테마가 "늑대"이다. 디렉터/소믈리에/셰프 명함도 모두 늑대이고 메뉴판도 다 늑대테마가 녹아져있다.분위기는 매우 아늑한 편이다...

<옐로우보울> - 충정로의 캐쥬얼하면서도 맛있는 레스토랑!

어느 평일 낮,나는 휴일이고 애니는 반차를 낸 상황.맛난 점심이나 한 끼 하기로 한다.옐로우보울, 충정로역쪽에 있다.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사진은 저녁 방문때 찍은)내부는 요렇다.왁자지껄하면서 흥겨운 분위기.런치에는 직딩에 맞춘 세트도 있다.우선 나온 샐러드.병아리콩이 있어서 호감.맛도 꽤 괜찮고...파스타를 노리는 애니의 포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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