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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관/타임스퀘어>-정갈한 한식 한 끼!

영등포역 근처엔 한식집들이 엄청나게 많은데 이게 대부분 저가형에 깔끔한 집은 더더욱 찾기 힘든지라...타임스퀘어에 한일관이 있다는 걸 알게되어서 한일관으로 총총총.크 멋지다...물티슈도 엄청 두껍고 조흔 걸 쓰신다.식초.요 엠블럼을 곳곳에 박아놨다.냉면.정갈하다.얼른 먹어보고싶다.호로록.한 입 먹어보니주류 평랭이랑은 조금 다른 그런 맛이다.약간 간장향?...

<을지면옥/을지로3가>-최애평냉집!

해장이 절실해서 출근길에 찾은 을지면옥.파사드는 여전하고...평랭만 먹으려다가 을지면옥에 와서 제육을 주문하지 않는 건 범죄에 가까우므로 ㅋㅋㅋ 시켰다.제육 반접시가 안 되서 아쉽다.좀 따뜻한 상태로 나왔는데 을지면옥의 제육은 한 김 식혀야 그 진가를 발휘한다.껍질쪽이 꼬들꼬들해지기 때문!양념장에 겨자 좀 풀어서 듬뿍 찍어먹으면 크....소주 깔 뻔.....

<을밀대/강남역>-오랜만에 을밀대!

강남에 미팅 왔다가 날씨가 무척 더워서 랭면 한 그릇 때리기로.능라도를 필두로 유명 평랭집들이 강남에 분점을 냈다.한자 간판 간지.내부.지하라 엄청 크다.육수 한 잔씩 서빙되고...밑반찬.빈대떡 한 장.빈대떡 맛난 평냉집이 을밀대랑 정인면옥 정도?고소바삭해서 잘 먹었다.냉면이 나온다.얼음 뺀 버전인 거냉으로 주문정갈하게 담아내었다.크.... 지금 보니까...

<필동면옥/충무로>-맛난 평양냉면!

전날 술을 많이 마셨다.해장을 하기로 한다.필동면옥은 또 처음인~!올해 들어 장충동 평양면옥에 이어 안 가본 평랭집들을 가보게 되네 ㅎㅎ입장.접객은 확실히 친절하진 않다.물도 다 셀프고 했던 말 두 번 하게 만들면 짜증내심. -> 어 난데?!이래서 극불호 리뷰들이 탄생하는구나....물티슈는 없고 ... 어쨌든 간장과 식초종지.물김치와 무셋이서 냉면...

<정인면옥/여의도>-두 번째로 좋아하는 평냉집!

나이가 30줄을 넘겨서 그런지 몰라도 이젠 익숙한 곳에 가는 게 좋아지고...ㅋㅋㅋ쨌든 머리 깎고 비 오는 날에 냉면 한 그릇 하러 여의도로 차 끌고 출동.지하주차장 엄청 좁긴 한데 그래도 주차(1시간) 가능하다.날이 추웠더니 뭔가 불고기가 먹고 싶어져서...불고기를 주문...직원이 첨부터 끝까지 구워주신다.슴슴한 맛인데 이게 뒤에 사진이 백미임.여기에...

<평양면옥 / 장충동> - 평랭의 맛!

1차로 스시를 먹고 부족한(?!) 탄수화물을 채우러 신라호텔 바로 밑에 있는 장충동 평양면옥에 가보기로 한다.올해 첫 평랭 개시이자 장충동 평양면옥은 처음이라 선덕선덕했다.평양면옥.저 왼쪽건물 거의 통째로 쓰고있고, 오른쪽에 보이는 큰 건물이 평양면옥 전용 주차타워임 ㅎㄷㄷ... 랭면재벌쓰메뉴...안 보이게 찍었네 미안...기본찬으로 김치와 무가 나온다...

<능라도 / 마포> - 나름 괜찮은 평양냉면 전문점

어느 더운 일요일.브런치로 빵쪼가리 대신 메밀이 땡겨서 가까운 평냉집으로 브런치를 가기로 한다.능라도.분당에서 시작해 강남을 필두로 여기저기 점포를 늘리고 있는 게 몇 년 전 봉피양 같다.제면실?제분실? 이 있고...내부는 엄청 넓고 깔끔하게 잘 되어있다.층고가 높아서 좋은...그리고 기물들이 전부 쌈마이가 아니라 제대로 묵직한 놋그릇, 놋수저를 사용한...

[여의도]괜찮은 평양냉면, 정인면옥

간만에 오소리형에 일요일에 급호출해서 여의도로 튀어나간다.국회의사당에서 내려서 약속장소로 걸어가는 중 국민의당 사무실을 지나가는데 재미있어서 사진 한 장 남겼다.제목은 Irony.쨌든 천천히 걸아가니 금방 정인면옥에 도착한다.초행길은 아니고 자전거 타고 오가면서 많이 먹었다. 아마도 작년에 가장 많이 들린 평냉집이 아닌가 싶다.내부.넓고 쾌적하다.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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