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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피자/여의도>-나도 드뎌 먹어본 맛난 피자!

잭슨피자가 그렇게 맛있다고 소문났던데... 그래서 배민라이더스로 시켜보았다.일단 감자튀김 있고...피자 두 판!잭슨피자가 맘에 드는 건 1인용 사이즈가 있다는 것....1인 1피자 가능?!마스카포네치즈피자다.치사남의 심금을 울리는 비주얼이다.한 입 먹어본다.우걱우걱부드러운 마스카포네치즈크림과 파삭하고 부드러운 도우가 잘 어울린다.페페로니피자.크... 페...

<피제리아 호키포키 / 예술의전당>-고급스러운 맛의 핏짜!!!

시국만 빼면 환상적인 날씨의 주말 오후,E와 브런치 한 끼 하기로 한다.장소는 작년부터 가보고팠던 곳인 피제리아 호키포키!미쿡식 피자를 파는 곳이라고 한다.들어가자마자 강아지랑 고양이가 흥겹게 피자찡을 연행하고있다.내부.우드랑 오렌지조명포인트가 잘 조화되어있고 식물이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다.색배합이 잘 된 듯?세팅.메뉴를 본다.주말 한정판매라는 클램파이...

<브렛피자 / 상수> - 이번엔 화이트 클램파이!

지난번에 브렛피자 갔었다가 초감동하고 나왔었는데..<브렛피자>-초감동의 피자!! (http://purplebeat.egloos.com/4169705)선풍기 나눔해준 동료에게 밥 한 턱 쏘러 ㄱㄱ...문어샐러드.문어 부드럽고 올리브오일 좋았음.올리브 까먹는 게 조금 귀찮긴 했ㅋㅋㅋㅋ간단히 집어먹기 좋았고마르게리따 사진은 저번에 충분히 보여줬으니...

매디슨'19<Glass Nickel Pizza> - 매디슨으로 출발~

때는 바야흐로 2017년 후반.이대로는 영원히 모교에 돌아가지 못할 것 같아서 박사형님과 함께 모교방문계획을 세운다.2018년 말에 뱅기티켓을 구매하고 드디어 올해 5월이!!스카이허브 라운지.신용카드의 몇 안 되는 혜택 중 하나.뭐 크게 먹을 건 없고마실 건 좀 있다 ㅎㅎㅎㅎ다 마셔줘야제~기내식.첫 식사는 이렇게 쌈밥이 나와서 괜찮았는데아침으로 나온 김...

<피제리아 다로베 / 성수 서울숲> - 짭쪼름한 피자가 있는 곳!

어느 더운 5월의 오전,피자 한 판 먹으러 가기로 한다.피제리아 다로베.8인이상만 예약 가능하고 나머지는 다 워크인으로 받는다고.그래서 오픈 시간 조금 전에 갔더니 앞에 4팀 정도 있었던 인기집ㅋㅋ내부.피자 트로피가 인상적이다.메뉴판을 봤더니 요리류가 꽤 많은 편이다.피자 나오기 전에 먹기 좋았던 버섯요리.짭쪼름한 게 와인생각이 나던...대회에서 1등 ...

<브렛피자 (Brett Pizza) / 상수> - 감동의 피자!!!

4월의 어느 날.퇴근은 했는데 퇴근 러시아워에 딱 걸린 것 같아서 근처에서 일행들과 함께 저녁이나 먹고가기로 한다.인슷하에서 필이 딱 꽂힌 집이 하나 생각난다.브렛피자.앞에 장작이 쌓여있어 신뢰가 가는...자세히 보면 문 옆에 이태리제 밀가루가 있다.우선 들어가면 화덕이 보이고...내부는 아담한 편이다.근데 테이블이 넘 가벼워서 잘 움직임...ㅋㅋㅋ바 ...

[도치피자] - 나폴리탄 피자집

오랜만에 대학 동아리 때 동생들이 서울에 올라온다 하여 급작스레 모임이 성사되었다.졸업할 때 보고 못 만났던 동생들도 있어서 반가웠던.어쩌다보니 온다던 미노가 안 와서 나 혼자 남자였던ㅎㄷㄷ요렇게 자리하고썸녀 델꼬와서 싸구려 레드 하나 곁들여도 좋을 것 같은 분위기였다.마르게리따물론 나폴리 Da Michele에서 먹었던 그 맛을 기대하지 않는다면 한국에...

[경대북문]정말 맛있는 피자!!! 메타피자

집에서 잉여롭게 인스타를 하던 중, 저번에 들렸던 여리식당 사장님의 인스타에서 흥미로운 사진을 발견한다.음식사진을 하도 많이 본지라 사진만 봐도 대충 맛이 느껴지는데, 사장님이 올린 인스타에서 맛나보이는 피자집을 발견한다.동생이랑 같이 가보기로 한다.메타피자, 경대북문 코앞에 있다.지하로 내려간다.오...감성적인 인테리어...지하라서 어두컴컴한 게 낮술...

[합정]와인 마시기 괜찮은 이탈리안, 빠넬로(Panello)

고딩동창인 앤배에게 연락이 온다.자기가 승진했다고 한 턱 쏜다고 한다.그래...녀자가 대학 졸업하고 회사생활 시작했으면 지금쯤 대리가 되어있구나...같은 고딩동창 절친인 환이랑 마침 생일주간이었던 동생 심혜랑 넷이서 만나기로 한다.이 넷은 전에도 종종 만났던 적이 있다.어디에서? --> 극강의 돼지전문점 삼다연(http://purplebeat.eg...

이름만 짝퉁이지, 맛은 진퉁에 필적한다? Cafe Papas

배가 고프다.내가 보는 대구 네이버 블로그들은 아즈씨들 블로그라서 치즈가 등장하거나 디저트가 짜잔하고 나타나는 포스팅이 적다.아가씨들 블로그들을 찾아본다.눈에 들어오는게 있다.이름도 어째 마마스랑 비슷한 카페파파스.엄니를 대동하고 가보기로 한다. 외관에서 보듯이 마마스와는 달리 매우 넓찍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그리고 오른쪽에 보면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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