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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홀릭들을 위한 곳!! 매드포갈릭 外

때는 바야흐로 일요일, 서울에서 HSK(중국어)시험이 있다.새벽 네시 반에 일어나서 다섯시 반 차를 타고 도착해 목동까지가서 아홉시 셤을치고나니 정신이 혼미하다.머리가 띵~~하다.진영형님과 실진누나를 만나기로 한다.원래 "더 키친 살바토레"가 광화문에 있대서 광화문에서 만났으나... 꽤 먼 곳에 있다.걷기 싫어하는 저질체력 누님들이어서 두번째 옵션인 매...

동네 파스타집, Olive Del Cucina

오늘 날씨가 좋당 우왕ㅋ그래서 동생을 데리고 집 뒤쪽에 새로 생긴, 꽤 맛있다는 화덕피자 전문점첫 번째 집, 두 번째 스토리에 가려고 한다.그....근데 정규휴일이다....FML.....그래서 꿩대신 닭으로 집 근처 Olive Del Cucina에 가본다.의외로 사람들이 좀 있어서 믿어보기로 한다.대충 뭐 이런느낌메뉴판빵피클크림빠네탄수화물 폭탄이 뚜껑을...

엄청 큰 피자와 맥주가 있는 곳, Kro's Nest

그렇게 싼리툰에서 쇼핑을 하고 저녁을 먹으러 가기로 한다.친구가  좋은곳을 안다고 한다.The Kro's Nest,외쿡인이 차린, 외쿡인을 대상으로 한 피자집이다.들어간다.외쿡인이 많다.예이예~와인과 맥주가 수북히 꽃혀있다.오픈형키친Kro답게 까마귀가 있다.내부가 상당히 넓다.테이블위에 여러가지 가루통이 있다.가져오고 싶었던 ㅋㅋㅋ접시'시저'샐...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칭다오 여행기! 넷째날 1/2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칭다오 여행기! 보러가기>곡부를 떠나 여행의 최종목적지인 태안으로 온다.태안에는 태산이 있는데, 신성한 곳으로 여겨져 여러왕조에 걸쳐 오랫동안 제사를 지내던 곳이다.호텔에 체크인부터 하고 ㅇㅇ호텔이라기보단 쪼끄만 모텔이라고 하는게 맞는게 ㅇㅇ많은 사람들이 태산에 와서 하는 건 새벽 한시쯤에 등반을 시작해서 일출을 보는 ...

시켜먹을만한 피자, Pizza Hill

우리 삼성 타자들이 석민어린이에게 속수무책으로 단체관광버스타는 걸 보니 속이 탄다.(e모님과 함께 삼성vs기아전 보면 큰일날듯 ㄷㄷ)밥이나 먹기로 한다.전단지에 있길래 시켰던 피자힐 18인치 피자매...매우크당 우왕ㅋ나의 싸이즈에 맞는, 그런 안성탕면인 피자다.토핑 그럭저럭 올라가 있고~피자 한 조각을 들어서입으로 가져간 다음에~우걱우걱그럭저럭 먹어줄만...

위스콘신 최고의 맥주집, The Great Dane

날 알콜의세계로 인도했던 철노인형이 졸업을 했다.방학 시작하기 전 마지막으로 보기로 한다.알콜로 맺어진 인연답게 마지막도 알콜으로 끝낸다.The Great Dane, 최상의 맥주가 존재하는 곳이다.내부그레잇데인에서는 맥주를 직접 제조해서 판다.맥주들이 정말 맛있다.크리미한 맛을 좋아한다면 Crop Circle Wheat를,씁쓸한 맛을 좋아한다면 Peck...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냉동피자계의 구찌, DiGIORNO먹기

그렇게 한 주가 쏜살같이 지나갔다.오늘은 금요일, 조금 여유를 가지려 해본다.사놓고 시간이 없어서 못 해먹었던 냉동피자의 왕, 디죠르노를 먹기로 한다.상단에 "It's not delivery, it'sDiGiorno" 라고 써 있다."이건 배달이 아냐, 디죠르노야." 라는 뜻이다.냉동피자가 맛없다는 선입견을 꺠고 배달피자만큼이나 맛있다는 뜻이다.피자 만...

다시만난 녀석...California Pizza Kitchen

간만에 CPK피자가 생각난다.언능가서 사온다.저번 CPK 시칠리안에 이은 마르게리따피자.얇은도우에 올리브유, 모짜렐라치즈, 파마산 아시아고치즈, 로마노치즈, 바질, 그리고 토마토가 들어간 나름 웰빙(?!)피자이다.CPK피자를 먹는 방법은 간단하다.1. 400도 (화씨) 로 예열하고,2. 껍질을 벗겨내고3. 피자를 오븐에 넣고 13분동안 굽는다.오븐을 예...

그 말 많던 이마트피자를 드디어 먹어보았다.

오늘도 역시나 쇼파와 일심동체가 되어 리모콘이나 주무른다.뭘 먹을지 고민한다.집앞에 이마트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한동안 말 많았지만 통큰치킨때문에 이슈에서 묻혀진 이마트피자를 먹어보기로 한다.오래걸릴 줄 알고 10시 개장하자마자 갔는데 사람이 없었다.그래서 바로 픽ㅋ업ㅋ슈퍼슈프림피자 한판 11600원이었나 12500원이었나...기억이 가물가물식기전에...

전형적인 패스트푸드 피자집, Sbarro

우연히 어떤 건물 근처를 지나게 된다.그곳에는 여러가지 음식점들이 있는 푸드코트가 있는데, 올시즌의 이목을 끈 것은 바로!!스바로이다.첫 몇장은 폰카라 화질이 비루하니 양해 해주길 바란다.올시즌이 올리는 미쿡음식점 중에서 몇 안되는 한국에 있는 곳이다.코엑스점에 있는 걸로 알고 있다.내부 ㅋ코스트코에서 파는 치킨베이크와 비슷한 것과 피자를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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