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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옥 - 위험한(?!) 한우수육!

생일주간이(었)다.박사형님과 만나서 저녁이나 한 끼 하기로 한다.전부터 궁금했던 곳이 있었으니 그곳은 바로 합정역에 있는 합정옥.한우로 만든 곰탕을 낸다고 한다.내부는 전형적인 코리안스타일 식당인데, 테이블 간격이 그나마 넓은 편이다.찬이 준비되고...소주 한 잔 할 생각으로 수육을 시켰다.오...3만원에 한우(+내포는 국내산)수육이 이정도면 풍족하게 ...

본격 외로운 직딩의 와인부림: 생떼밀리옹을 마셔보자(Chateau Simard 2009)

말일이 되어간다.돈이 별로 없다.돈이 별로 없으니 꽤 괜찮은 가격에 생떼밀리옹을 맛 볼 기회가 있으니 돈을 써서 없애도록 한다.입금하고 사나흘 뒤에 도착한 Vignobles Vauthier-Maziere Chateau Simard, Saint-Emilion 2009생떼밀리옹의 유명 샤토인 Chateau Ausone의 오너인 알랭 보티엥의 딸이 생산한다고...

[설고기집] - 한우를 먹어보자!

오랜만에 고딩동창인 환이를 만나서 회포를 풀기로 한다.환이는 내가 고시생일 때 수많은 돼지고기를 사준 주역이었으므로 첫 월급이 나온 주간에 한우로 갚아주기로 한다.따라서 들리게 된 망원동의 설고기집.식육점을 겸해 괜찮은 가격에 한우를 먹을 수 있다기에 왔다.내부.허름한 분위기이다.그리고 환기시스템과 냉방이 잘 안 되니 여름에 방문하는 건 비추한다...땀...

본격 외로운 백수의 육회 만들어먹기

일요일이다.주말이 가는 게 싫다.어떻게 하면 일요일 밤을 잘 보낼까 생각해보다가 역시나 평소 눈팅하면서 시도해보고자 했던 육회를 만들어보기로 한다.칠링버켓이 없어서 그냥 얼음팩에 까바(스파클링)를 칠링해주고...맘 같아선 샴페인을 먹고프지만 돈이 없으니 저렴한 2마넌짜리 까바를 마신다.그래도 여름에 부담없이 들이키기엔 괜찮은 듯 하다.그사이 냉장실에 잠...

푸짐한 소고기전골에 반했다!! 청도 참 한우 식육식당

내일 이종사촌동생이 여름방학을 마치고 일본으로 다시 공부를 하러 간다.이모랑 이종사촌동생이랑 엄마랑 동생이랑 밥을 먹으러 가기로 한다.청도 참 한우 식육식당.용암온천쪽인데 네비찍고 찾아가서 잘 모른다 ㅋㅋㅋ식당앞에 소 동상이 서 있다.벽가의 황소만큼은 아니지만 꽤 웅장한 자태를 자랑한다.앞에는 괴기가 진열되어 있고내부에 들어가서 마침 오랬동안 알고 지냈...

70년 전통의 한우곰탕집, 하동관

볼일이 있어서 잠시 서울에 올라간다.아침일찍 올라와서 일을 처리하고 보니 어느덧 점심시간이다.전부터 가고싶었던 곰탕집인 하동관으로 가기로 한다.하동관, 명동에 있지만 명동역보다는 을지로입구역에서 더 가깝다.을지로역 5번출구로 나와서 외환은행쪽으로 걷다가 스타벅스에서 ABC마트 쪽으로 걷다보면 왼쪽에 있다.입구에  70년 전통 한우곰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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